
항공사 | 출발 시간 | 도착 시간 | 출발 공항 | 도착 공항 | |
|---|---|---|---|---|---|
중국남방항공 | 08:00 | 10:45 | 선양 (SHE) | 서울 (ICN) | 항공권 예약 |
중국남방항공 | 09:00 | 11:45 | 선양 (SHE) | 서울 (ICN) | 항공권 예약 |
대한항공 | 10:15 | 13:15 | 선양 (SHE) | 서울 (ICN) | 항공권 예약 |
트리니티항공 (구)티웨이항공 | 10:35 | 13:35 | 선양 (SHE) | 서울 (ICN) | 항공권 예약 |
중국남방항공 | 18:00 | 20:50 | 선양 (SHE) | 서울 (ICN) | 항공권 예약 |
있다. 중국남방항공과 트리니티항공(구 티웨이항공)이 인천발 심양 노선의 귀국편으로 직항을 운항한다.
직항 기준 두 시간에서 두 시간 10분이 걸린다.
중국남방항공과 트리니티항공(구 티웨이항공) 두 곳이 운항한다.
왕복 최저가는 203,490원부터 형성되며, 중국 연휴와 한국 명절이 겹치면 오른다.
출발편인 인천-심양 항공권 페이지에 심양고궁·서탑 거리 등 명소가 정리돼 있다.
인천국제공항에서 심양으로 떠난 여행의 귀국편이 이 노선이다. 심양 타오셴 국제공항에서 인천국제공항까지는 직항으로 두 시간에서 두 시간 10분이 걸린다.
편도 기준 최저가는 203,490원부터, 왕복은 203,490원부터 형성된다. 편수가 늘어난 지 얼마 되지 않은 노선이라 요금 흐름이 아직 자리를 잡아가는 중이며, 중국 국경절·춘절과 한국 명절이 겹치는 시기에는 값이 뛴다.
중국남방항공이 오래전부터 정기 운항해 왔고, 2026년 6월 24일부터 트리니티항공(구 티웨이항공)이 매일 운항으로 재개하며 편수가 늘었다. 두 항공사 체제이므로 정확한 시간표는 예약 화면에서 확인하는 편이 안전하다.
528km 남짓의 짧은 구간이라 두 시간에서 두 시간 10분이면 경유 없이 인천에 닿는다. 편수가 늘면서 오전·오후 시간대 선택지도 예전보다 넓어졌다.
인천국제공항 도착 후에는 공항철도(AREX)로 서울역까지 약 43분, 국내선으로 갈아탄다면 공항 내에서 바로 연결편을 확인할 수 있다.
중국남방항공은 이코노미·비즈니스를 함께 운영하며, 트리니티항공은 이코노미 단일 클래스로 좌석·수하물이 옵션이다.
귀국편이라 별도 입국 절차는 없다. 통화는 원(KRW)이며 시차는 심양보다 한 시간 빠르다.
심양 명소가 아직 궁금하다면 왕복의 짝이 되는 인천-심양 항공권을 먼저 살펴보는 편이 낫다. 동북 3성 밖 중국 다른 도시로 넓혀 보고 싶다면 중국 항공권에서 확인할 수 있다.
편수가 늘어난 지 얼마 안 된 노선인 만큼, 트래블로카에서 최신 스케줄과 요금을 함께 확인하고 예약하는 편이 안전하다.
비행 시간 | 1 시간 45 분 |
선양 공항 | |
서울 공항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