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공사 | 출발 시간 | 도착 시간 | 출발 공항 | 도착 공항 | |
|---|---|---|---|---|---|
대한항공 | 08:40 | 17:35 | 브리즈번 (BNE) | 서울 (ICN) | 항공권 예약 |
아시아나항공 | 08:40 | 17:35 | 브리즈번 (BNE) | 서울 (ICN) | 항공권 예약 |
젯스타 | 11:10 | 20:00 | 브리즈번 (BNE) | 서울 (ICN) | 항공권 예약 |
콴타스 항공 | 11:10 | 20:00 | 브리즈번 (BNE) | 서울 (ICN) | 항공권 예약 |
있다. 브리즈번에서 인천국제공항까지 경유 없이 닿는 직항이 운항한다.
대한항공이 매일 운항하고, 콴타스 그룹의 중장거리 저비용 자회사 제트스타도 주 3회 보잉 787로 취항한다.
제트스타는 콴타스 그룹 산하의 저비용 항공사다. 브리즈번-인천 노선은 콴타스 본사 편이 아니라 제트스타가 2024년 2월부터 취항한 편이다.
편도는 428,775원, 왕복은 428,775원부터 시작한다. 한국 연휴나 호주 학교 방학 시즌에는 요금이 오르는 편이다.
직항 기준 열 시간 이십오 분 안팎이 걸린다.
K-뷰티 매장과 길거리 음식이 몰린 명동, 인디 음악과 K-팝 굿즈 매장이 모인 홍대가 대표적이다.
가능하다. 관광 목적으로 90일까지 무비자로 머물 수 있다.
브리즈번에서 인천국제공항까지는 경유 없이 열 시간 이십오 분 안팎이면 닿는다. 호주 퀸즐랜드에서 한국으로 가는 직항 노선으로, 시드니나 멜버른을 거칠 필요가 없다.
편도는 428,775원, 왕복은 428,775원부터 시작한다. 한국의 연휴나 호주의 학교 방학 시즌에는 요금이 오르는 편이라, 여유 있게 날짜를 비교하는 것이 좋다.
대한항공이 매일 이 노선을 운항하며, 콴타스 그룹의 중장거리 저비용 자회사인 제트스타도 주 3회 보잉 787로 취항한다. 제트스타는 2024년 2월 이 노선에 처음 취항했다.
브리즈번-인천은 경유 없이 한 번에 닿는 직항 노선이다. 두 항공사 모두 보잉 787 드림라이너를 투입하며, 비행 시간은 열 시간 이십오 분 안팎이다.
인천국제공항은 공항철도(AREX)와 리무진버스로 서울 도심까지 이어진다. 장거리 비행 뒤 입국 수속과 짐 찾기까지 여유 있게 시간을 잡아 두는 편이 좋다.
명동은 K-뷰티 매장과 길거리 음식이 밀집한 쇼핑 거리로, 이니스프리·에뛰드하우스 등 브랜드 매장이 몰려 있다. 홍대는 대학가이자 인디 음악과 K-팝 굿즈 매장이 모인 번화가로, 최근 K-팝 관광 열풍의 중심지로 꼽힌다.
호주 여권 소지자는 관광 목적으로 90일까지 무비자로 한국에 머물 수 있다. 화폐는 원, 시차는 브리즈번보다 한 시간 느리다.
서울에서 다른 지방 도시로 이동한다면 한국 항공권에서 국내선 정보를 함께 확인할 수 있다.
대한항공과 제트스타 두 항공사의 요금과 스케줄이 꽤 차이가 나는 노선이다. 트래블로카에서 두 항공사를 한 화면에 놓고 비교하고, 운임 알림을 걸어 두면 열 시간이 넘는 장거리 구간도 유리한 조건으로 예약할 수 있다.
비행 시간 | 9 시간 50 분 |
브리즈번 공항 | |
서울 공항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