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공사 | 출발 시간 | 도착 시간 | 출발 공항 | 도착 공항 | |
|---|---|---|---|---|---|
베트남항공 | 21:35 | 04:30(+1일) | 나트랑 (CXR) | 서울 (ICN) | 항공권 예약 |
아시아나항공 | 21:50 | 05:05(+1일) | 나트랑 (CXR) | 서울 (ICN) | 항공권 예약 |
에어부산 | 21:50 | 05:05(+1일) | 나트랑 (CXR) | 서울 (ICN) | 항공권 예약 |
비엣젯항공 | 22:55 | 05:35(+1일) | 나트랑 (CXR) | 서울 (ICN) | 항공권 예약 |
트리니티항공 (구)티웨이항공 | 23:30 | 06:45(+1일) | 나트랑 (CXR) | 서울 (ICN) | 항공권 예약 |
있다. 비엣젯항공·베트남항공과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제주항공·진에어·트리니티항공(구 티웨이항공)·이스타항공 등 열 개 안팎의 항공사가 취항한다.
직항 기준 약 5시간이다.
베트남·한국 항공사를 합쳐 열 개 안팎의 항공사가 이 노선을 나눠 취항한다.
왕복 최저가는 86,635원부터 형성되며, 겨울 휴양 성수기와 설·추석 연휴에는 요금이 오른다.
나트랑 비치, 빈원더스 나트랑, 탐부이 머드온천, 혼문섬·혼땀섬 스노클링이 대표적이다.
한국 여권 소지자는 관광 목적으로 최대 45일까지 무비자로 방문할 수 있다.
베트남 나트랑(냐짱) 깜라인 국제공항에서 인천국제공항까지는 직항으로 약 5시간이 걸린다. 한국과 베트남을 잇는 노선 가운데 열 개 안팎의 항공사가 함께 취항해, 국적사·저비용사·베트남 항공사를 두루 비교할 수 있는 노선이다.
취항 항공사가 많아 요금 폭이 가장 넓은 편에 속한다. 왕복은 86,635원, 편도는 86,635원부터로, 겨울 휴양 성수기와 설·추석 연휴 귀국편은 좌석이 몰려 값이 뛴다. 가격 알림으로 저점을 미리 확인해 두는 편이 좋다.
베트남 저비용사 비엣젯항공·베트남항공과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국내 저비용사인 제주항공·진에어·트리니티항공(구 티웨이항공)·이스타항공, 에어서울·에어부산까지 열 개 안팎의 항공사가 이 노선을 나눠 취항한다. 매주 80편이 넘게 오가는 만큼 시간대 선택 폭이 넓다.
나트랑-인천은 경유 없이 이어지는 직항으로, 최단 소요 시간은 약 5시간이다. 취항 항공사가 많은 만큼 새벽 도착부터 낮 도착까지 편성 시간대도 다양하다.
저비용사는 이코노미 단일 클래스로 좌석·수하물이 옵션이며,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베트남항공은 비즈니스석도 함께 운영한다. 리조트에서 짐이 늘어나기 쉬운 목적지라 위탁 수하물 포함 총액으로 비교하는 편이 유리하다.
도심과 맞닿은 나트랑 비치는 야자수 산책로를 따라 긴 해변이 펼쳐지고, 케이블카로 건너가는 빈원더스 나트랑(혼째섬)은 워터파크와 놀이기구로 가족 여행객에게 인기다. 탐부이 머드온천은 온천과 진흙 스파를 함께 즐기는 나트랑만의 체험이며, 근해의 혼문섬·혼땀섬은 스노클링과 아일랜드 호핑으로 즐긴다. 참파 왕국의 뽀나가 참 탑도 도심에서 가깝다.
한국 여권 소지자는 관광 목적으로 베트남을 최대 45일까지 무비자로 방문할 수 있다. 통화는 베트남 동(VND)이며 시차는 한국보다 두 시간 느리다.
청주에서 나트랑을 오간다면 청주-나트랑 항공권을, 베트남 다른 도시는 베트남 항공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취항 항공사가 많은 노선일수록 총액 비교의 가치가 크다. 트래블로카에서 열 개 안팎 항공사의 요금을 한 화면에서 견주고 가격 알림으로 예약 시점을 잡으면 된다.
비행 시간 | 4 시간 40 분 |
나트랑 공항 | |
서울 공항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