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공사 | 출발 시간 | 도착 시간 | 출발 공항 | 도착 공항 | |
|---|---|---|---|---|---|
에어로케이 항공 | 23:30 | 06:20(+1일) | 나트랑 (CXR) | 청주 (CJJ) | 항공권 예약 |
있다. 아에로케이가 청주발 나트랑 노선의 귀국편으로 야간 직항을 운항한다.
직항 기준 약 4시간 50분이다. 밤 11시 30분경 출발해 다음 날 새벽 6시 20분경 청주에 도착한다.
아에로케이가 단독으로 운항하는 저비용 항공사다.
편도 최저가는 250,955원부터 형성되며, 왕복으로 끊는 편이 대체로 유리하다.
새벽 시간대라 공항 내 매장이 문을 닫았을 수 있고, 오송역 KTX·SRT 새벽 편성이 뜸하니 이동 수단을 미리 확인해야 한다.
출발편인 청주-나트랑 항공권 페이지에 나트랑 명소와 여행 정보가 정리돼 있다.
청주국제공항에서 나트랑으로 떠난 여행의 귀국편이 바로 이 노선이다. 나트랑 깜라인 국제공항에서 청주국제공항까지는 직항으로 약 4시간 50분이 걸리며, 심야에 출발해 다음 날 새벽 청주에 도착하는 편성이다.
단독 운항 노선이라 요금 경쟁은 크지 않지만, 야간편 특성상 좌석이 일찍 소진되는 시기가 있다. 편도 기준 최저가는 250,955원선에서 시작하며, 베트남 학교 방학과 한국 명절 귀국 수요가 몰리면 값이 뛴다. 성수기 막판에 표를 구하는 경우라면 가격 알림으로 잔여 좌석 변동을 지켜보는 편이 안전하다.
아에로케이가 이 노선을 단독으로 운항하는 저비용 항공사다. 청주를 거점으로 동남아 노선을 넓혀 온 항공사답게 나트랑 귀국편도 아에로케이가 전담한다.
나트랑-청주는 경유 없이 이어지는 야간 직항으로, 최단 소요 시간은 약 4시간 50분이다. 밤 11시 30분경 나트랑을 출발해 다음 날 새벽 6시 20분경 청주에 도착하는 편성이라, 도착 당일 오전부터 바로 일상에 복귀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새벽 도착이라 공항 내 매장이 대부분 문을 닫은 시간일 수 있다. 오송역 KTX·SRT 연계로 충청권 밖에서도 접근할 수 있지만, 새벽 시간대 열차 편성이 뜸하니 도착 시간대 이동 수단을 미리 확인해 두는 편이 안전하다.
아에로케이는 이코노미 단일 클래스로 운영되는 저비용 항공사다. 수하물과 사전 좌석 지정은 유료 옵션이므로, 현지에서 산 짐이 늘었다면 위탁 수하물을 넉넉히 잡아 두는 편이 좋다.
야간편인 만큼 나트랑 현지에서의 마지막 날 일정을 오후까지 여유 있게 쓸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지만, 새벽 도착 특성상 수면 부족을 감안해 도착 다음 날 일정은 되도록 가볍게 잡는 편이 낫다.
나트랑에서 무엇을 볼지 아직 못 정했다면 왕복의 짝이 되는 청주-나트랑 항공권 페이지를 먼저 훑어보는 편이 낫다. 청주에서 뜨는 다른 동남아 노선까지 넓혀 보고 싶다면 베트남 항공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야간편은 왕복 일정으로 함께 묶어야 결항·지연 시 대응이 쉽다. 트래블로카에서 가는 편과 귀국편 요금을 한 번에 확인하고 예약할 수 있다.
비행 시간 | 4 시간 50 분 |
나트랑 공항 | |
청주 공항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