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공사 | 출발 시간 | 도착 시간 | 출발 공항 | 도착 공항 | |
|---|---|---|---|---|---|
중국동방항공 | 07:50 | 11:10 | 상하이 (PVG) | 청주 (CJJ) | 항공권 예약 |
춘추항공 | 08:05 | 10:50 | 상하이 (PVG) | 청주 (CJJ) | 항공권 예약 |
있다. 중국동방항공과 춘추항공이 청주발 상하이 노선의 귀국편으로 직항을 운항한다.
직항 기준 약 2시간이다.
중국동방항공(오전 07:50 출발)과 춘추항공(저녁 18:00 출발) 두 곳이 시간대를 나눠 운항한다.
편도 최저가는 400,939원부터 형성되며, 왕복으로 끊는 편이 대체로 유리하다.
출발편인 청주-상하이 항공권 페이지에 상하이 명소와 여행 정보가 정리돼 있다.
오전편은 청주에 낮 시간대 도착해 당일 일상 복귀가 편하고, 저녁편은 밤에 도착해 다음 날 일정을 온전히 쓸 수 있다.
청주국제공항에서 상하이로 떠난 여행의 귀국편이 이 노선이다. 상하이 푸둥국제공항에서 청주국제공항까지는 직항으로 두 시간이 채 안 걸리며, 오전과 저녁 두 시간대로 편성이 나뉜다.
두 항공사가 시간대를 나눠 맡고 있어, 같은 노선이라도 오전편과 저녁편의 요금이 다르게 형성된다. 편도 기준 최저가는 400,939원선에서 시작하며, 중국 춘절·국경절 연휴와 한국 명절 귀국 수요가 겹치는 시기에는 두 시간대 모두 값이 오른다.
중국동방항공과 춘추항공 두 항공사가 이 구간을 나눠 운항한다. 중국동방항공은 오전 시간대(07:50 출발), 춘추항공은 저녁 시간대(18:00 출발)로 편성돼 있어, 도착 시간에 따라 항공사를 고르면 된다.
상하이-청주는 경유 없이 이어지는 직항이며, 최단 소요 시간은 약 2시간이다. 오전편은 청주에 낮 시간대 도착해 그날 바로 일상에 복귀하기 좋고, 저녁편은 밤 9시 무렵 도착해 다음 날 일정을 온전히 쓸 수 있다.
국제선 청사 규모가 크지 않아 입국 심사와 세관 수속이 대형 공항보다 빠르게 끝나는 편이다. 렌터카 카운터가 청사 바로 앞에 있어 차를 바로 인수해 충청권 각지로 흩어지는 여행객도 적지 않다.
중국동방항공은 이코노미·비즈니스를 함께 운영하며, 춘추항공은 저비용사로 이코노미 단일 클래스에 좌석·수하물이 옵션이다. 짐이 많다면 위탁 수하물 포함 총액으로 비교하는 편이 유리하다.
귀국편이라 별도 입국 절차는 없지만, 저녁편으로 예약했다면 청주 도착 후 시내·인근 지역까지의 심야 교통편을 미리 확인해 두는 편이 안전하다.
상하이 현지 여행 정보와 명소는 출발편인 청주-상하이 항공권 페이지에 정리돼 있다. 청주공항의 다른 중국 노선은 중국 항공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오전·저녁 두 항공사 스케줄을 트래블로카에서 나란히 비교하고, 일정에 맞는 도착 시간대를 골라 예약할 수 있다.
비행 시간 | 2 시간 0 분 |
상하이 공항 | |
청주 공항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