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공사 | 출발 시간 | 도착 시간 | 출발 공항 | 도착 공항 | |
|---|---|---|---|---|---|
에어로케이 항공 | 11:55 | 14:45 | 삿포로 (CTS) | 청주 (CJJ) | 항공권 예약 |
에어로케이 항공 | 16:50 | 19:45 | 삿포로 (CTS) | 청주 (CJJ) | 항공권 예약 |
있다. 청주국제공항에서 신치토세공항까지 에어로케이가 직항을 단독으로 운항한다. 매일 2회 왕복 편성돼 있다.
에어로케이가 단독으로 운항한다. 정확한 편수는 시기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예약 화면에서 확인하는 것이 정확하다.
직항 기준 두 시간 반에서 세 시간 안팎이 걸린다. 일본 노선치고는 조금 긴 편이다.
신치토세공항은 JR로 삿포로 시내까지 40분 안팎이면 닿는다. 삿포로·오타루·후라노 등 홋카이도 볼거리는 인천-삿포로 안내를 함께 참고하면 자세하다.
한국 여권 소지자는 관광 목적 90일까지 무비자로 머물 수 있다. 화폐는 엔, 시차는 없다. 무비자 조건은 변동될 수 있으니 출발 전 최신 규정을 확인하는 편이 안전하다.
청주국제공항에서는 나리타·오사카·오키나와 방면 직항도 운항된다. 청주발 일본 노선 전체는 트래블로카 일본 항공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충청권에서 홋카이도로 가려면 예전엔 서울이나 부산을 거쳐야 했지만, 지금은 청주국제공항에서 신치토세공항까지 곧바로 잇는 직항이 있다. 비행 시간은 두 시간 반에서 세 시간 안팎이며, 겨울 눈 축제철과 여름 라벤더철 모두 청주권 여행객의 예약 문의가 꾸준한 노선이다.
청주 기반 저비용사 에어로케이가 홋카이도 노선을 홀로 책임진다. 하루 2회 왕복 편성이 기본이지만, 계절 수요에 따라 편수가 조정되는 경우가 있어 예약 시점에 실제 스케줄을 확인하는 것이 안전하다.
에어로케이가 하루 2회 왕복으로 매일 띄우는 직항편이라 경유를 고민할 필요가 없다. 다만 비행 시간만큼은 두 시간 반에서 세 시간 안팎으로, 일본행 노선 중에서는 오히려 긴 편에 속한다.
규모가 크지 않은 공항이라 수속과 탑승이 빠르게 끝나는 편이다. 오송역 KTX·SRT 연계로 충청권 밖에서도 접근이 나쁘지 않다.
겨울 눈 축제로 유명한 삿포로 시내는 신치토세에서 JR로 40분이면 닿고, 유리공예의 항구도시 오타루와 라벤더 밭이 펼쳐지는 후라노까지 계절별 코스로 이어 갈 수 있다. 여권·환전 등 실전 정보는 인천-삿포로 항공권 안내에 정리돼 있다.
부산·경남에서는 대신 부산-삿포로 항공권을 이용하면 된다. 삿포로 외에 청주에서 뜨는 오사카·오키나와 노선도 함께 살펴볼 만하며, 전체 목록은 일본 항공권에 있다.
트래블로카에서는 청주발 신치토세 편의 실시간 요금을 확인하고 곧바로 예약까지 이어갈 수 있다. 겨울 눈 축제철과 여름 라벤더철에는 좌석이 유독 빠르게 차므로, 성수기보다 앞서 일정을 확정해 두는 편이 안전하다.
비행 시간 | 2 시간 50 분 |
삿포로 공항 | |
청주 공항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