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 시간, 25 분
없다. 도야마의 한국 노선은 인천행 전세기·계절편뿐이며, 부산과 연결된 적이 없다.
전세기 시즌에는 인천행 항공편을 이용한 뒤 부산행 국내선으로 환승하는 방법이 현실적이다. 그 외에는 나고야·오사카 등을 거치는 경로도 고려할 만하다.
과거 아시아나항공·에어서울이 인천 노선을 운항했으나 단항됐다. 2026년 10월에도 대한항공이 인천 노선을 전세기로 운항할 예정이지만 부산행 계획은 없다.
영남권 최대 도시답게 국제시장·남포동 먹거리 골목부터 해운대·광안리 해변, 감천문화마을까지 볼거리가 다양하다.
도야마공항과 부산 김해공항을 잇는 정기 직항편은 없다. 도야마의 한국 노선은 인천행 전세기·계절편이 전부이며, 부산과 연결된 적은 없다. 알펜루트로 유명한 이 내륙 도시에서 부산으로 가려면 인천을 거치는 경로가 현실적이다.
도야마공항은 과거 아시아나항공·에어서울이 인천 노선을 운항했으나 단항됐고, 이후로는 봄·가을 성수기에 전세기편이 부정기적으로 뜨는 수준이다. 2026년 10월에도 대한항공이 인천-도야마 노선을 주 2회 전세기로 운항할 예정이지만, 부산행은 계획된 적이 없다.
도야마에서 인천행 항공편(전세기 시즌에 한정)을 이용한 뒤, 인천에서 부산행 국내선으로 갈아타는 방법이 가장 현실적이다. 전세기 시즌이 아니라면 도야마에서 열차나 버스로 나고야·오사카 등 정기 국제선이 있는 공항까지 이동한 뒤 부산행 직항을 이용하는 경로도 고려할 만하다.
영남권 최대 도시 부산은 국제시장과 남포동 거리를 중심으로 먹거리와 쇼핑이 밀집해 있다. 해운대·광안리 해변에서 바다를 즐기고, 산자락에 자리한 감천문화마을과 자갈치시장까지 짧은 일정에도 두루 둘러볼 수 있다.
화폐는 원(KRW)을 쓰고 일본과 시차는 없다. 직항이 없는 목적지라 환승 경로와 대기 시간을 미리 계산해 일정을 짜야 한다.
인천을 거쳐 부산으로 가는 경로는 부산-인천 항공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직항이 없는 구간이라도 트래블로카에서 경유 항공권과 국내선 일정을 함께 준비할 수 있다. 전세기 시즌 공지도 노선 검색으로 확인해 두면 좋다.
비행 시간 | 26 시간 25 분 |
도야마 공항 | |
부산 공항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