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과 미취학 어린자녀 포함 9명의 대식구가 이용하였습니다. 방이 여러개라서 대식구가 이용하기에 적합합니다. 씻는곳이 여러군데라 편리했고 주방시설이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침대뿐만 아니라 요이불이 많아서 어린 자녀들이 바닥에서 자기가 좋았습니다! 방이 사이트의 사진과 동일합니다! 다만 체크인하고 방 찾아가기가 어려웠습니다 202호는 체크인건물 옆건물에 있습니다.
romantic studis suite에 머물렀음
호텔건물 낡아보이고 주차장 좁아보였으나 결론은 문제 안됨
우리가 묵은 곳은 옆 2층 건물이고 1층은 식당인데 가보진 않았으나 외국인들이 많이 오는듯함 숙박당일 북치고 행사하는 뭐가 있어서 아홉시 좀 넘어까지 시끄러웠음
네비찍고 가면 찾기 쉬움
첫인상은 숙소에 커튼치고 에어컨을 미리 틀어놔서 굉장히 시원했고 침대 두개(퀸사이즈)와 넓은 다다미방이 있고 쇼파와 바테이블 냉장고 식기구(드롱기커피포드 프랑프랑접시) 티백드립커피 대략 열개, 생수통 엎어서 쓰는 정수기 있고 세탁기 있으나 세제는 없음 화장실 깨끗하고 욕실에 욕조와 샤워기 있고 세면대 따로 두개있어 씻기 편하나 테르메빌라 추라유가 근처라 거기서 씻어서 따로 욕실 사용안함 건조대도 있음
커튼 걷으면 뷰가 좋고 1층은 식당이고 독채라 가족끼리 오면 애기들 맘껏 뛰놀아도 됨
우리는 세가족 애기 3명 어른 6명이었는데 전혀 불편함 없었음
수건은 배스타올 큰거 사람수대로 있고 작은 손타올 같은것도 세면대 옆에있음
총점은 아메리칸 빌리지 쪼끔 멀리 있어서 안좋지만 바로 앞에 해변이 있어 산책하기 좋고 뷰가 개좋음
300프로 이상 추천함 실제 여행하면서 사람들이 이날 숙소가 제일 좋았다고 함 참고로 다른 숙소는 모토부에 마하이나웰니스리조트(여긴 로비가 환상적이고 조식을 포함해줘서 좋고 가격싸고 대욕장있으나 객실은 좀 꼬질꼬질함)
객실에서 이틀간 생활하는 데 전혀 불편함이 없을 정도로 편의사항이 양호하고 직원들이 친절해서 관광과 이동, 생활에 어려움이 없었음.(일본어 불가하고 영어 조금 사용하는 정도인데 불편함 없음. 번역기 사용이 대중화되어있음) 특히 공항 픽업 및 샌딩 서비스가 무료 이벤트 기간이 아님에도 제공해주어서 12명 대가족이 빗속에서 갑작스레 이동해야하는 난처한 상황에 큰 도움이 됨.(이용 2~3일 전부테 리조트와 메일 문의 가능했음. 비교적 신속하게 답메일 받을 수 있음) 바로 3~5분 거리에 해변, 공원, 편의점, 식당이 있고 대형슈퍼마켓과 아메리칸 빌리지 등을 도보 20분 거리로 이용할 수 있어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