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쿠로 - 도야넨 호텔스

(BAKURO - DOYANEN HOTELS)

호텔
8.0
/10
매우 좋음
리뷰 275개

투숙객 후기 및 리뷰

youngchan

10.0
/ 10
장점 1. 근처에 신이마미야역이 있어 간사이공항, 도톤보리, 우메다 등등 많은 곳을 갈 수 있어 편합니다. 2. 캐리어를 다 펼쳐놓고도 공간이 남을 정도로 꽤 넓습니다. 3. 욕실, 침대 등 쾌적합니다 단점 1. 옆에 철도가 지나가 엄청 크진 않지만 소음에 예민하면 불편할 수 있습니다. 2. 역에서 직진하면 바로 있는데, 그 길은 노숙자들이 있어 치안을 생각하신다면 한번 고려해보셔야 합니다.(저희는 신경 안쓰긴 했습니다.)

Junho

10.0
/ 10
체크인 시간 이전에 도착해서 답답해 하고 있었는데, 여사장님께서 감사하게도 진행해주셨어요! 점심즈음이라 방청소 후에 캐리어 올려주셔서 편하게 점심 먹으러 나갈 수 있었습니다! 여러모로 신경도 많이 써주시고 편한 여행 보낸 것 같습니다.

Seonghwan

10.0
/ 10
직원분들 모두 엄청 친절하셨습니다. 간단한 영어가 가능하면 의사소통하는데 문제 없습니다. 숙소도 청결하였고 필요한것들 모두 구비되어있어서 좋았습니다. 2층침대는 올라가기 힘들다는 점만 빼면 숙면하는데 쾌적하고 좋았습니다. 문제는 숙소 주변 시설 및 환경인데 노숙자분들 많고 살짝 지저분한 느낌입니다. 편의점도 숙소에서 조금 걸어가야됩니다. 새벽에는 나가지않는게 좋습니다.
근처 주요 지역
지도 보기
2-chome-8-12 Haginochaya Nishinari-ku, 오사카, 오사카부, 간사이, 일본, 557-0004

주요 시설

자세히 읽기
식당
WiFi
엘리베이터
참고: 호텔은 이전에 BAKURO by DOYANEN이라는 이름으로 운영되었습니다. 바쿠로 - 도야넨 호텔스는 니시나리에 위치한 호텔입니다.
자세히 읽기
Login successful!
Now you can enjoy more benefits, including the option to pay near your stay date!

바쿠로 - 도야넨 호텔스 주변

2-chome-8-12 Haginochaya Nishinari-ku, 오사카, 오사카부, 간사이, 일본, 557-0004
더 많은 장소 검색
기타 BAKURO - DOYANEN HOTELS
기타 2 BAKURO - DOYANEN HOTELS

바쿠로 - 도야넨 호텔스 자세히 알아보기

참고: 호텔은 이전에 BAKURO by DOYANEN이라는 이름으로 운영되었습니다.

위치


바쿠로 - 도야넨 호텔스는 니시나리에 위치한 호텔입니다.

바쿠로 - 도야넨 호텔스 소개

바쿠로 - 도야넨 호텔스는 니시나리를 방문하는 여행객들에게 현명한 선택입니다.

바쿠로 - 도야넨 호텔스 편의 시설 및 주요 서비스

기타 BAKURO - DOYANEN HOTELS
기타

호텔 서비스

  • 짐 보관
  • 다국어 구사 직원
  • 프런트 데스크
  • 세탁 서비스
  • 컨시어지

기본 시설

  • 연회
  • 흡연 구역
  • 테라스

공용

  • 기타
  • 로비에서 커피/차 제공
  • 엘리베이터

가족 친화적인 시설

  • 어린이 게임

부대 시설

  • 정원

인터넷

  • 무료 Wifi

스포츠 및 레크리에이션

  • 게임방

바쿠로 - 도야넨 호텔스 투숙 정책 및 주의 사항

중요 사항
체크인 시간 외(예: 이른 아침 또는 늦은 저녁) 체크인 계획이 있는 경우 숙소에 직접 문의 가능합니다.
  • 이른 체크인 요금: JPY 3000(객실 이용 상황에 따라 다름)
  • 늦은 체크아웃 요금: JPY 3000(객실 이용 상황에 따라 다름)

위 목록에 명시되지 않은 다른 항목이 있을 수 있습니다. 요금 및 보증금은 세전 금액일 수 있으며 변경될 수 있습니다.

체크인 또는 체크아웃 시 숙박 시설에서 다음 요금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요금에는 해당 세금이 포함될 수 있음).

  • 도시세가 숙박 시설에서 부과될 수 있습니다. 도시세는 객실 요금에 따라 1박 기준 1인당 JPY 100~10,000입니다. 추가 면제가 적용될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예약 후 받으신 예약 확인 메일에 나와 있는 연락처 정보로 숙박 시설에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 숙박 시설에서 제공한 모든 요금 정보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추가 인원에 대한 요금이 부과될 수 있으며, 이는 숙박 시설 정책에 따라 다릅니다.
  • 체크인 시 부대 비용 발생에 대비해 정부에서 발급한 사진이 부착된 신분증과 신용카드, 직불카드 또는 현금으로 보증금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 특별 요청 사항은 체크인 시 이용 상황에 따라 제공 여부가 달라질 수 있으며 추가 요금이 부과될 수 있습니다. 또한, 반드시 보장되지는 않습니다.
  • 이 숙박 시설에서는 신용카드로 결제하실 수 있습니다. 현금은 받지 않습니다.
  • 이 숙박 시설은 안전을 위해 소화기 등을 갖추고 있습니다.

프런트 데스크 운영 시간은 매일 09:00 ~ 18:00입니다. 고객은 도착 전에 숙박 시설의 안전한 링크를 통해 온라인 등록을 완료해야 합니다. 21:00 이후에 도착 예정이신 경우 예약 확인 메일에 나와 있는 연락처로 미리 숙박 시설에 연락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규 체크인 시간 외에 도착 예정인 경우, 도착 72시간 전에 체크인 지침 및 스마트 록 정보를 이메일로 보내드립니다. 프런트 데스크 운영 시간은 제한되어 있습니다.숙박 시설에서 제공한 정보는 자동 번역 도구로 번역되었을 수 있습니다. 고객께서는 객실 출입을 위한 액세스 코드를 수령하기 위해 체크인 당일 15:00 이후 온라인 등록을 완료하셔야 합니다. 체크인 지침 이메일을 받지 못한 고객께서는 숙박 시설에 연락해 주시기 바랍니다.

Hotel only accepts guests with minimum age of 18

체크인/체크아웃 시간

체크인:
15:00 - 22:00
체크아웃:
이전 10:00
호텔 정책은 아직 제공되지 않습니다.

일반 정보

인기 부대 시설
식당, WiFi, 엘리베이터
체크인/체크아웃 시간
15:00 - 22:00부터 - 10:00까지
바쿠로 - 도야넨 호텔스에서 이용 가능 객실
129
바쿠로 - 도야넨 호텔스의 층수
6
바쿠로 - 도야넨 호텔스 객실 내 편의 시설
짐 보관, 다국어 구사 직원, 프런트 데스크, 세탁 서비스, 컨시어지

바쿠로 - 도야넨 호텔스 에서 자주 묻는 질문

바쿠로 - 도야넨 호텔스에서 어떤 시설을 이용할 수 있나요?
바쿠로 - 도야넨 호텔스에는 식당, WiFi, 엘리베이터 같은 최고의 시설이 있습니다.(일부는 추가 비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바쿠로 - 도야넨 호텔스의 일반적인 체크인 & 체크아웃 시간은 어떻게 되나요?
바쿠로 - 도야넨 호텔스의 표준 체크인 시간은 15:00 - 22:00부터고, 체크아웃 마감시간은 이전 10:00까지입니다.
바쿠로 - 도야넨 호텔스의 별점은 어떻게 되나요?
바쿠로 - 도야넨 호텔스은(는) 2.5성급 호텔입니다.
바쿠로 - 도야넨 호텔스은(는) 총 몇 층으로 되어 있나요?
바쿠로 - 도야넨 호텔스은(는) 총 6층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바쿠로 - 도야넨 호텔스에는 몇 개의 객실이 있나요?
바쿠로 - 도야넨 호텔스에는 총 129개의 객실이 있습니다.
모두 보기

더 많은 바쿠로 - 도야넨 호텔스 고객 후기

실제 고객 리뷰 BAKURO - DOYANEN HOTELS

트래블로카 (6)
기타 소스 (269)
8.0
매우 좋음
리뷰 269개
청결

8.4

편안함

8.6

서비스

8.4

정렬 기준
가장 관련성 높은
리뷰 설정
기본

실제 이용 고객 리뷰 BAKURO - DOYANEN HOTELS

페이지당 리뷰 수
20
40
상위 리뷰
JAESUNG
icon-출장
출장
6.0
/10
42주 전에 리뷰함

Expedia Group verified review

주변환경이 좋치않음
Verified traveler
icon-친구 및 가족
친구 및 가족
10.0
/10
113주 전에 리뷰함

Hotels.com verified review

숙소 깨끗하고 친절해요. 방 깔끔합니다
youngchan
icon-친구 및 가족
친구 및 가족
10.0
/10
115주 전에 리뷰함

Hotels.com verified review

장점 1. 근처에 신이마미야역이 있어 간사이공항, 도톤보리, 우메다 등등 많은 곳을 갈 수 있어 편합니다. 2. 캐리어를 다 펼쳐놓고도 공간이 남을 정도로 꽤 넓습니다. 3. 욕실, 침대 등 쾌적합니다 단점 1. 옆에 철도가 지나가 엄청 크진 않지만 소음에 예민하면 불편할 수 있습니다. 2. 역에서 직진하면 바로 있는데, 그 길은 노숙자들이 있어 치안을 생각하신다면 한번 고려해보셔야 합니다.(저희는 신경 안쓰긴 했습니다.)
Junho
icon-친구 및 가족
친구 및 가족
10.0
/10
130주 전에 리뷰함

Hotels.com verified review

체크인 시간 이전에 도착해서 답답해 하고 있었는데, 여사장님께서 감사하게도 진행해주셨어요! 점심즈음이라 방청소 후에 캐리어 올려주셔서 편하게 점심 먹으러 나갈 수 있었습니다! 여러모로 신경도 많이 써주시고 편한 여행 보낸 것 같습니다.
Junha
icon-여가 친구와 함께
여가 친구와 함께
8.0
/10
153주 전에 리뷰함

Expedia Group verified review

주위에 노숙자가 많아용
Seonghwan
icon-여가 친구와 함께
여가 친구와 함께
10.0
/10
169주 전에 리뷰함

Expedia Group verified review

직원분들 모두 엄청 친절하셨습니다. 간단한 영어가 가능하면 의사소통하는데 문제 없습니다. 숙소도 청결하였고 필요한것들 모두 구비되어있어서 좋았습니다. 2층침대는 올라가기 힘들다는 점만 빼면 숙면하는데 쾌적하고 좋았습니다. 문제는 숙소 주변 시설 및 환경인데 노숙자분들 많고 살짝 지저분한 느낌입니다. 편의점도 숙소에서 조금 걸어가야됩니다. 새벽에는 나가지않는게 좋습니다.
Junpyo
icon-친구 및 가족
친구 및 가족
8.0
/10
169주 전에 리뷰함

Hotels.com verified review

간사이공항에서 호텔찾아간다면 난카이선 신이마미야역과 가깝습니다. 다만 오가는길에 노숙자들이 많습니다. 위험하다고 느낀적은 없구요. 타 일본호텔에 비해 객실은 넓은 편이고 어메너티나 서비스를 기대하긴 어렵습니다. 깔끔한 호스텔분위기 입니다. 1층에 테이블과 전자렌지가 비치되어 간단히 외부음식 취식도 가능하겠습니다.
Enkhjargal
icon-가족 휴가
가족 휴가
2.0
/10
13주 전에 리뷰함

Expedia Group verified review

The hotel’s location was very poor and made getting around difficult. Unfortunately, the stay was further ruined by a bedbug issue in the room, which caused discomfort and distress. This experience fell far below reasonable expectations, and I would strongly caution others before booking.
CRISTINA
icon-여가 아이와 함께
여가 아이와 함께
4.0
/10
14주 전에 리뷰함

Expedia Group verified review

La habitación la limpiaban cada 3 días, durante estos tres días no cambian ni siquiera las toallas ni la basura. El hotel estaba a unos 3 km del centro pero el barrio, tenía mal aspecto, muchoa borrachos y gente viviendo en las calles. El personal del hotel no era amable no servicial, no parecía un hotel. Por otro lado la salida del hotel era a las 10 am, pero nosotros nos dormimos. Como salimos a las 10:30 am nos querían aplicar una tarifa de 3000 yenes. Yo desde luego no volvería, ni se lo recomendaría a nadie.
자세히 읽기
Yue
2.0
/10
15주 전에 리뷰함

Expedia Group verified review

The bedroom looked clean and spacious, but the smell was unbearable, smelled like chemical, filled with the whole room. Had to look for another hotel on site. How come no one talks about the strong smell?? The neighborhood is a homeless area, but didn't feel unsafe, streets are just not that clean.
Julie
icon-여가 친구와 함께
여가 친구와 함께
4.0
/10
16주 전에 리뷰함

Expedia Group verified review

The staff wasn’t welcoming at all. When we mentioned that our room with four people was hot/stuffy, they simply said there was no AC in the winter time and told us to open the windows — even though there were no screens. The alley outside was very loud and the room was right under the train, with noise throughout the night. The pillows didn’t even feel like real pillows. I wouldn’t recommend staying here.
자세히 읽기
Ryuga
icon-여가 아이와 함께
여가 아이와 함께
6.0
/10
16주 전에 리뷰함

Expedia Group verified review

全体的にオーケー、ただし駅前で電車の音がもの凄い…気にする人にはおすすめ出来ない
Amy
icon-여가 가족 휴가
여가 가족 휴가
4.0
/10
16주 전에 리뷰함

Expedia Group verified review

Overall this place is not bad, but we found bedbugs in our room, which ruined the whole experience for us. The hotel staff were very apologetic and moved us to a different room, but the new room was in a different building and didn’t have a shower room. There are coin-operated laundry machines, but they are expensive and the dryers are weak; we had to run drying cycles multiple times to properly dry our clothes. The hotel is also in a bit of a seedy area. Nothing bad happened to us but we felt uncomfortable walking around at night.
자세히 읽기
Ángel
icon-여가
여가
10.0
/10
16주 전에 리뷰함

Expedia Group verified review

Good place to do a solo trip
Michael
icon-여가 친구와 함께
여가 친구와 함께
10.0
/10
17주 전에 리뷰함

Expedia Group verified review

Excellent place close proximity to all of the fun places to visit. Friendly staff and the neighborhood is safe even though if you’re not from that type of area. We were outside at all types of night.
OZONO
icon-여가
여가
8.0
/10
17주 전에 리뷰함

Expedia Group verified review

部屋のパスワードを忘れた際、笑顔で対応していただき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 2つ気になったのが、シャワーの温度が安定しなかったのと洗面所のタウパーを捨てるゴミ箱が開けづらかった点です。他の店舗だと足で蓋を開けるタイプ、そもそも蓋がなく捨てやすいタイプがあったのでそっちの方が利便性が高いのかもしれません。 部屋自体はとても綺麗で、トイレもレモンのいい香りがしたので良かったです。ベットの硬さ枕もちょうど良く快適でした。 コスパかなりいいので機会があればまた利用させてもらいます。
Jennifer
icon-여가 친구와 함께
여가 친구와 함께
6.0
/10
18주 전에 리뷰함

Expedia Group verified review

The hotel was very minimalist. We had a bathroom in our room, but there was no soap which was a little inconvenient. No shower in our room but there was a shared shower and large sink on every floor. Location is close to many different trains. The location is a little sketchy. Many homeless people sleeping on the streets at night. One night walking back to the hotel I saw a man peeing on the wall. The next morning I got cat called at. If you’re ok with paying less and being uncomfortable then this the place for you.
자세히 읽기
KOVID
icon-여가 파트너와 함께
여가 파트너와 함께
10.0
/10
18주 전에 리뷰함

Expedia Group verified review

Decent for what you are paying, the area around can get a bit shady at night but other than that their were no other complaints.
Liaa
8.0
/10
18주 전에 리뷰함

Expedia Group verified review

Clean
Alyssa
4.0
/10
19주 전에 리뷰함

Expedia Group verified review

The area was honestly not the best. Both looks and safety wise, it was definitely within walking distance of a train station but the walk between the hotel and the station definitely didn’t feel safe to walk around at night. The hotel room itself was big enough for 5 people but it had a slight smell to it that would not go away after 6 days of keeping a window open. I accidentally checked out late, and when I was called by the hotel staff I informed them that I would be at the hotel within a certain time to collect my items so they could clean it for the next guest. However they kept calling me to rush me back even after I sent them messages and answered calls about what time I would be back. I recognize that I was at fault for my late checkout however the way that whole situation was handled by the staff was definitely off putting. I wouldn’t stay again as a solo traveler or even a group traveler.
자세히 읽기
페이지당 리뷰 수
20
40

충분히 살펴보셨나요?

호텔 예약
기타 4 BAKURO - DOYANEN HOTELS

주의 사항 안내

안내된 사진은 호텔로부터 제공된 사진으로 실제 모습은 다를 수 있습니다. 트래블로카는 사진과 실제 현장의 차이점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트래블로카 | 사업자등록번호: 291-86-03397 | 대표자명: 안정우 | 영업소 소재지 주소: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431, 5층 008호 | 한국 콜센터 (월요일~금요일, 오전 9시~오후 6시 (GMT+9) 운영): +82 70 5234 2354 | 이메일: cs@traveloka.com |통신판매업신고번호: 제 2025-서울강남-2676호
Copyright © 2026 Traveloka. All rights reserved

실제 고객 리뷰 BAKURO - DOYANEN HOTELS

트래블로카 (6)
기타 소스 (269)
8.0
매우 좋음
리뷰 269개
청결

8.4

편안함

8.6

서비스

8.4

정렬 기준
가장 관련성 높은
리뷰 설정
기본

실제 이용 고객 리뷰 BAKURO - DOYANEN HOTELS

페이지당 리뷰 수
20
40
상위 리뷰
JAESUNG
icon-출장
출장
6.0
/10
42주 전에 리뷰함

Expedia Group verified review

주변환경이 좋치않음
Verified traveler
icon-친구 및 가족
친구 및 가족
10.0
/10
113주 전에 리뷰함

Hotels.com verified review

숙소 깨끗하고 친절해요. 방 깔끔합니다
youngchan
icon-친구 및 가족
친구 및 가족
10.0
/10
115주 전에 리뷰함

Hotels.com verified review

장점 1. 근처에 신이마미야역이 있어 간사이공항, 도톤보리, 우메다 등등 많은 곳을 갈 수 있어 편합니다. 2. 캐리어를 다 펼쳐놓고도 공간이 남을 정도로 꽤 넓습니다. 3. 욕실, 침대 등 쾌적합니다 단점 1. 옆에 철도가 지나가 엄청 크진 않지만 소음에 예민하면 불편할 수 있습니다. 2. 역에서 직진하면 바로 있는데, 그 길은 노숙자들이 있어 치안을 생각하신다면 한번 고려해보셔야 합니다.(저희는 신경 안쓰긴 했습니다.)
Junho
icon-친구 및 가족
친구 및 가족
10.0
/10
130주 전에 리뷰함

Hotels.com verified review

체크인 시간 이전에 도착해서 답답해 하고 있었는데, 여사장님께서 감사하게도 진행해주셨어요! 점심즈음이라 방청소 후에 캐리어 올려주셔서 편하게 점심 먹으러 나갈 수 있었습니다! 여러모로 신경도 많이 써주시고 편한 여행 보낸 것 같습니다.
Junha
icon-여가 친구와 함께
여가 친구와 함께
8.0
/10
153주 전에 리뷰함

Expedia Group verified review

주위에 노숙자가 많아용
Seonghwan
icon-여가 친구와 함께
여가 친구와 함께
10.0
/10
169주 전에 리뷰함

Expedia Group verified review

직원분들 모두 엄청 친절하셨습니다. 간단한 영어가 가능하면 의사소통하는데 문제 없습니다. 숙소도 청결하였고 필요한것들 모두 구비되어있어서 좋았습니다. 2층침대는 올라가기 힘들다는 점만 빼면 숙면하는데 쾌적하고 좋았습니다. 문제는 숙소 주변 시설 및 환경인데 노숙자분들 많고 살짝 지저분한 느낌입니다. 편의점도 숙소에서 조금 걸어가야됩니다. 새벽에는 나가지않는게 좋습니다.
Junpyo
icon-친구 및 가족
친구 및 가족
8.0
/10
169주 전에 리뷰함

Hotels.com verified review

간사이공항에서 호텔찾아간다면 난카이선 신이마미야역과 가깝습니다. 다만 오가는길에 노숙자들이 많습니다. 위험하다고 느낀적은 없구요. 타 일본호텔에 비해 객실은 넓은 편이고 어메너티나 서비스를 기대하긴 어렵습니다. 깔끔한 호스텔분위기 입니다. 1층에 테이블과 전자렌지가 비치되어 간단히 외부음식 취식도 가능하겠습니다.
Enkhjargal
icon-가족 휴가
가족 휴가
2.0
/10
13주 전에 리뷰함

Expedia Group verified review

The hotel’s location was very poor and made getting around difficult. Unfortunately, the stay was further ruined by a bedbug issue in the room, which caused discomfort and distress. This experience fell far below reasonable expectations, and I would strongly caution others before booking.
CRISTINA
icon-여가 아이와 함께
여가 아이와 함께
4.0
/10
14주 전에 리뷰함

Expedia Group verified review

La habitación la limpiaban cada 3 días, durante estos tres días no cambian ni siquiera las toallas ni la basura. El hotel estaba a unos 3 km del centro pero el barrio, tenía mal aspecto, muchoa borrachos y gente viviendo en las calles. El personal del hotel no era amable no servicial, no parecía un hotel. Por otro lado la salida del hotel era a las 10 am, pero nosotros nos dormimos. Como salimos a las 10:30 am nos querían aplicar una tarifa de 3000 yenes. Yo desde luego no volvería, ni se lo recomendaría a nadie.
자세히 읽기
Yue
2.0
/10
15주 전에 리뷰함

Expedia Group verified review

The bedroom looked clean and spacious, but the smell was unbearable, smelled like chemical, filled with the whole room. Had to look for another hotel on site. How come no one talks about the strong smell?? The neighborhood is a homeless area, but didn't feel unsafe, streets are just not that clean.
Julie
icon-여가 친구와 함께
여가 친구와 함께
4.0
/10
16주 전에 리뷰함

Expedia Group verified review

The staff wasn’t welcoming at all. When we mentioned that our room with four people was hot/stuffy, they simply said there was no AC in the winter time and told us to open the windows — even though there were no screens. The alley outside was very loud and the room was right under the train, with noise throughout the night. The pillows didn’t even feel like real pillows. I wouldn’t recommend staying here.
자세히 읽기
Ryuga
icon-여가 아이와 함께
여가 아이와 함께
6.0
/10
16주 전에 리뷰함

Expedia Group verified review

全体的にオーケー、ただし駅前で電車の音がもの凄い…気にする人にはおすすめ出来ない
Amy
icon-여가 가족 휴가
여가 가족 휴가
4.0
/10
16주 전에 리뷰함

Expedia Group verified review

Overall this place is not bad, but we found bedbugs in our room, which ruined the whole experience for us. The hotel staff were very apologetic and moved us to a different room, but the new room was in a different building and didn’t have a shower room. There are coin-operated laundry machines, but they are expensive and the dryers are weak; we had to run drying cycles multiple times to properly dry our clothes. The hotel is also in a bit of a seedy area. Nothing bad happened to us but we felt uncomfortable walking around at night.
자세히 읽기
Ángel
icon-여가
여가
10.0
/10
16주 전에 리뷰함

Expedia Group verified review

Good place to do a solo trip
Michael
icon-여가 친구와 함께
여가 친구와 함께
10.0
/10
17주 전에 리뷰함

Expedia Group verified review

Excellent place close proximity to all of the fun places to visit. Friendly staff and the neighborhood is safe even though if you’re not from that type of area. We were outside at all types of night.
OZONO
icon-여가
여가
8.0
/10
17주 전에 리뷰함

Expedia Group verified review

部屋のパスワードを忘れた際、笑顔で対応していただき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 2つ気になったのが、シャワーの温度が安定しなかったのと洗面所のタウパーを捨てるゴミ箱が開けづらかった点です。他の店舗だと足で蓋を開けるタイプ、そもそも蓋がなく捨てやすいタイプがあったのでそっちの方が利便性が高いのかもしれません。 部屋自体はとても綺麗で、トイレもレモンのいい香りがしたので良かったです。ベットの硬さ枕もちょうど良く快適でした。 コスパかなりいいので機会があればまた利用させてもらいます。
Jennifer
icon-여가 친구와 함께
여가 친구와 함께
6.0
/10
18주 전에 리뷰함

Expedia Group verified review

The hotel was very minimalist. We had a bathroom in our room, but there was no soap which was a little inconvenient. No shower in our room but there was a shared shower and large sink on every floor. Location is close to many different trains. The location is a little sketchy. Many homeless people sleeping on the streets at night. One night walking back to the hotel I saw a man peeing on the wall. The next morning I got cat called at. If you’re ok with paying less and being uncomfortable then this the place for you.
자세히 읽기
KOVID
icon-여가 파트너와 함께
여가 파트너와 함께
10.0
/10
18주 전에 리뷰함

Expedia Group verified review

Decent for what you are paying, the area around can get a bit shady at night but other than that their were no other complaints.
Liaa
8.0
/10
18주 전에 리뷰함

Expedia Group verified review

Clean
Alyssa
4.0
/10
19주 전에 리뷰함

Expedia Group verified review

The area was honestly not the best. Both looks and safety wise, it was definitely within walking distance of a train station but the walk between the hotel and the station definitely didn’t feel safe to walk around at night. The hotel room itself was big enough for 5 people but it had a slight smell to it that would not go away after 6 days of keeping a window open. I accidentally checked out late, and when I was called by the hotel staff I informed them that I would be at the hotel within a certain time to collect my items so they could clean it for the next guest. However they kept calling me to rush me back even after I sent them messages and answered calls about what time I would be back. I recognize that I was at fault for my late checkout however the way that whole situation was handled by the staff was definitely off putting. I wouldn’t stay again as a solo traveler or even a group traveler.
자세히 읽기
페이지당 리뷰 수
20
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