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 호텔은(는) 1966부터 투숙객을 맞이해 온 호텔입니다.
해당 숙박시설은 2013년에 리모델링을 거쳤습니다.
세종 호텔은(는) Independent의 Independent에 속합니다.
총 333개의 객실이 15개 층에 걸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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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호텔(Sejong Hotel)은 서울 중구 퇴계로 145에 있다. 명동역 가까이에서 쇼핑과 식사를 즐기고, 명동성당이나 남산 주변으로 일정을 이어 가려는 여행에 어울린다.
스탠다드 더블은 더블 침대 1개, 스탠다드 트윈은 싱글 침대 2개를 갖춘다. 공식 안내 면적은 모두 26.4㎡이며 층에 따라 크기에 차이가 있을 수 있다. 같은 침대를 함께 쓰는 두 사람에게는 더블이, 각각 침대를 쓰려는 친구나 동료에게는 트윈이 적합하다.
객실에는 무료 와이파이와 냉장고, 티포트, 개인 금고가 있다. 남산이나 명동성당 방향 전망을 원한다면 해당 전망이 명시된 객실 유형을 살펴보는 편이 좋다.
세종 쿼드는 46.2㎡에 싱글 침대 4개를 갖춘 객실이다. 네 사람이 침대를 하나씩 쓰려는 가족이나 친구 모임에 맞는다. 더블 침대 두 개를 나누어 쓰는 4인 객실과는 잠자리 구성이 다르다.
패밀리 쿼드는 39.6㎡에 더블 침대 1개와 싱글 침대 3개를 갖춘 별도 유형이다. 기본 4인, 최대 5인으로 안내되며, 다섯 명이 이용할 때에는 두 사람이 더블 침대를 함께 쓰는 구성이 된다.
1층 로비층의 미가궁은 오전 7시부터 10시까지 조식을 제공하는 레스토랑이다. 점심과 저녁 식사도 별도 운영한다. 호텔의 객실만 이용하는 상품과 조식 패키지는 구분되며, 레스토랑이 있다는 이유로 모든 예약에 식사가 포함되는 것은 아니다.
아침 식사가 필요한 일정이라면 조식 포함 인원이 표시된 상품을 기준으로 선택하는 것이 좋다.
1층 로비에는 24시간 운영하는 무인 셀프 짐 보관소가 있다. 체크인 당일과 체크아웃 당일에는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자정을 넘겨 보관하면 별도 요금이 적용된다. 출발 당일에 명동을 조금 더 둘러보려는 일정에 유용하다.
4층 코인 세탁실에는 세탁기와 건조기, 스팀다리미와 다림판이 있으며 24시간 이용할 수 있다. 세탁과 건조, 세제는 유료다. 별관의 피트니스 시설과 로비층 비즈니스 센터도 있어, 관광과 업무를 함께 계획하는 일정에 활용할 수 있다.
체크인은 오후 3시부터, 체크아웃은 낮 12시까지다. 도착 시 신분증과 신용카드를 준비해야 하며, 자정 이후 도착 예정이라면 예약 확인서의 연락처로 미리 알려야 한다. 현금 결제는 받지 않는다.
서울역에서 출발한다면 지하철 4호선으로 명동역까지 이동한 뒤 호텔로 향할 수 있다. 공항철도로 서울역에 도착하는 경우에도 4호선으로 환승하는 방법이 있다. 열차를 타는 구간과 역에서 객실까지 이동하는 구간은 나누어 계획하는 편이 좋다.
주차는 기계식 주차장에 들어갈 수 있는 일반 승용차와 소형차를 대상으로 투숙객 차량 1대가 무료다. SUV와 RV, 외제 차량 및 대형 차량은 진입할 수 없으며, 만차 때에도 인근 유료 주차장을 이용해야 한다. 차를 가져오는 일정이라면 객실뿐 아니라 차량 종류도 숙소 선택에 중요한 조건이다.
위 목록에 명시되지 않은 다른 항목이 있을 수 있습니다. 요금 및 보증금은 세전 금액일 수 있으며 변경될 수 있습니다.
인기 시설 | |
체크인/체크아웃 시간 | 15:00부터 - 12:00까지 |
세종 호텔에서 이용 가능 객실 | 333 |
세종 호텔의 층수 | 15 |
세종 호텔 객실 내 편의 시설 | 세탁 서비스, 24시간 프런트 데스크, 다국어 구사 직원, 로비 신문, 수하물 보관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