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여행으로 들리게 되었습니다. 우선 하카타역에서 1시간거리이며, 버스터미널에서 승차시 료칸 바로 앞에서 내리기 때문에 이동이 편리합니다. 도착할때 맞추어 료칸 직원분이 정류장앞에 기다리고 계십니다. 방은 세키레이를 이용했었는데, 성인 3명정도 이용하기에 적당한 크기였습니다. 방에 함께있는 탕은 크기가 큰편은 아니니, 노천탕이나 가족탕을 더 이용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저녁식사 아침식사할때, 직원분들이 엄청 친절하십니다. 편안하게 숙박하였네요. 다음에 또 들리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