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njeong
10.0
/10
Diulas 14 minggu yang lalu
Hotels.com verified review
잘 지냈는데 바퀴벌레가 한마리 나와서 직접 잡았음. 너무 피곤하고 방 바꾸기도 싫어서 체크아웃때 얘기했더니 사과하고 바로 대응해줬다. 전체적으로 도어맨이나 리셉션의 응대나 서비스는 괜찮은데 조식당의 직원들 수준이 외부 길거리 식당 수준이었다. 식당 직원들은 한두명 매니저급 빼고는 영어도 잘 못하고(유창한걸 바라는건아니지만 아메리카노 정도는 알아야되지않나) 특히 문신한 남자 종업원은 정말 무례하고 정말 정말 매너가 없었다. 그외에 수영장이나 우연히 마주친 메이드들은 꽤 친절하고 센스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