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들과 2박3일 그냥 편히 쉬고 오자는 생각으로 다녀왔어요
저희 체크인 시간에 맞춰 룸에 에어컨을 미리 켜주셔서 시원하게 입실했습니다
객실 전면이 통창에 탁트인 전망이라 낮에는 햇빛에 일렁이는 은빛바다로 물멍하고
밤에는 달빛에 반짝이는 바다보며 너무나 좋았습니다
공용바베큐장도 있지만 각 방(베란다)에도 있어서 어른 넷이서 바베큐도 즐겼구요
다른 숙박객은 저녁 늦게까지 아이들과 물놀이 하던데 아침마다 풀장 물 비우고 청소하시더군요 안심하고 풀장 사용해도 좋아요
화장실 물 수압이 완전 시원시원하게 잘나옵니다 큰 창과 욕조도 있으니 겨울엔 따뜻한 물로
창밖을 보면서 힐링하기 좋을것 같아요
사장님 덕분에 아주 잘먹고 잘 쉬다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