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YOUNGMI
2.0
/10
Diulas 73 minggu yang lalu
Hotels.com verified review
한국 기준, 2층에 머물렀는데 계단 올라오자 마자 암내 장난 아닙니다. 어디서도 경험하지 못한 미치고 환장할 냄새인데, 배달 라이더분들이 장기투숙 하는 것 같아, 냄새가 없어지길 기대하진 마세요. 그러다보니 세탁기와 건조기는 항상 빨래가 있고, 대량으로 돌리다보니 관리가 안됩니다.
그리고 바로 옆에 유치원이 있어서 주중에 늦잠잘 생각은 하지도 마세요.
결정적으로, 한달째 키보증금 100달러를 아직 환급받지 못했고, 5일전에 호텔에 메시지를 보냈는데 답장도 못받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