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기대 이상!!
1.입실보다 2시간 전에 방문하여 캐리어를 맡기고 돌아 다닐 생각이었는데. 추가요금없이 방 청소가 끝난 상태이므로 무료로 일찍 숙소를 들어갈 수 있었다.
2.리뷰를 보면~여인숙 같다. 방이 허접하다. 등등 많았지만, 나름 나쁘지 않고 좋았음.
이 가격에 주변에서 지낼만한 호텔이 있는지?
가성비 뛰어나다 생각됩니다.
3.흡연자라면 혹은 애연가라면 굿굿 베리굿~
4.직원들 모두 너무 친절하며, 웰컴 드링크, 아이스크림 등 공짜이며 무제한(이용 가능시간이 있음)
직원들 한국말 소통이 다 안되지만, 오늘 체크아웃할때 키가 크시고 일본인 직원이 마지막에 한국말 하셔서 놀랬습니다. 진작 알았더라면, 친구가 되고싶었는데...ㅜ
아쉬운점이라면, 주변이 다 유흥가입니다.
외국 여성 혼자? 밤에 걷기에는 다소 무리가 있어보이긴 합니다.
아침에 나가보면, 길에서 술취해 잠을 자는 일본인 3번 봤습니다. 매일1명씩...ㅋㅋ
어찌됫든 4박5일 있는동안 개인적으로 너무 만족하였으며 또 다시 오키나와를 방문하게 된다면! 저는 또 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