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일부 직원은 친절하나, 일부는 아쉬운 점이 있습니다.
예약 전에 얼리체크인 문의를 했고, 12시 이후부터 가능하다는 이야기를 듣고 예약을 했습니다.
이후 얼리체크인 하겠다고 연락을 하니, 추가비용을 요구하여 상당히 난감했습니다.
사전에 이야기 했으면 다른 호텔을 예약했을텐데요.
2. 체크인 후 방에 들어갔으나 침대위에 과자 부스러기가 ? 이건 뭐죠?
3. 카드기 인식이 잘 안되요. 엘리베이터를 타서 카드기 인식 후 층을 누르는데, 카드티 인식이 느리다 보니 문이 먼저 닫히고 엉뚱한 곳으로 향하는 일 발생
4. 밤에 나이트클럼 소리 “둥둥” 때문에 잠을 못 자겠어요. 억지로 술 마시고 겨우 잤습니다. 예민하신 분들 이 점 감안해주세요.
5. 배게는 너무 푹푹 들어가서 목이 아팠습니다. 디스크 있으신분들은 개인 배게 준비해주세요. 적당한 수준도 아니고 그냥 푹 들어갑니다.
6. 그 외 룸 컨디션이나 위치 같은 건 좋았습니다만, 재방문은 꺼려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