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공사 | 출발 시간 | 도착 시간 | 출발 공항 | 도착 공항 | |
|---|---|---|---|---|---|
트리니티항공 (구)티웨이항공 | 08:00 | 09:30 | 대구 (TAE) | 오사카 (KIX) | 항공권 예약 |
있다. 티웨이항공이 대구-간사이국제공항 직항을 단독으로 운항한다.
티웨이항공이 유일하게 취항한다. 다른 항공사의 취항 계획은 현재 없다.
직항 기준 1시간 32분이 걸린다.
매일 두 편이 운항한다. 오전 8시 5분경과 오후 5시경 출발하는 편으로 나뉜다.
부산-오사카 항공권 안내에 오사카·교토·나라 근교를 아우르는 간사이 여행 정보가 정리돼 있다.
한국 여권 소지자는 관광 목적 90일까지 무비자로 머물 수 있다. 무비자 조건은 변동될 수 있으니 출발 전 최신 규정을 확인하는 편이 안전하다.
대구국제공항에서 오사카 간사이국제공항까지는 직항으로 한 시간 32분이면 닿는다. 티웨이항공이 단독으로 취항하는 노선으로, 대구·경북 여행객이 부산이나 인천을 거치지 않고 간사이 지역으로 곧장 향할 수 있다.
티웨이항공이 이 노선을 단독으로 운항한다. 다른 항공사의 취항 계획은 아직 없어, 요금·시간대 비교는 티웨이항공 편성 안에서 이뤄진다.
대구-오사카는 하루 두 편이 뜨는 직항 노선이다. 오전 8시 5분경 출발하는 편과 오후 5시경 출발하는 편으로 나뉘어 있어, 새벽 이동이 부담스러운 여행객도 오후 편을 고를 수 있다. 매일 운항해 주중·주말 구분 없이 편수가 유지된다.
직항 기준 1시간 32분이 걸린다. 대구발 국제선 가운데서도 짧은 편에 속해, 반나절 만에 간사이 공항에 내릴 수 있다.
대구국제공항(TAE)은 대구·경북권을 아우르는 관문이다. 편수가 하루 두 편으로 제한적인 만큼, 원하는 시간대의 좌석은 미리 확보해 두는 편이 안전하다.
간사이국제공항에 도착한 뒤의 시내 이동과 교토·나라·고베 근교 여행 정보는 부산-오사카 항공권 안내에 자세히 정리돼 있다. 대구에서 출발하는 다른 일본 노선이 궁금하다면 일본 항공권에서 확인할 수 있다.
단독 취항 노선이라 편수가 많지 않은 만큼, 트래블로카에서 티웨이항공의 시간대별 요금을 미리 살피고 여유 있게 예약해 두면 좋다.
비행 시간 | 6 시간 0 분 |
대구 공항 | |
오사카 공항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