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공사 | 출발 시간 | 도착 시간 | 출발 공항 | 도착 공항 | |
|---|---|---|---|---|---|
제주항공 | 08:05 | 09:35 | 부산 (PUS) | 오사카 (KIX) | 항공권 예약 |
진에어 | 13:35 | 15:05 | 부산 (PUS) | 오사카 (KIX) | 항공권 예약 |
에어부산 | 16:30 | 17:55 | 부산 (PUS) | 오사카 (KIX) | 항공권 예약 |
제주항공 | 16:30 | 18:00 | 부산 (PUS) | 오사카 (KIX) | 항공권 예약 |
있다. 김해국제공항에서 간사이국제공항까지 매일 여러 편의 직항이 경유 없이 운항한다. 에어부산·진에어·제주항공·티웨이·이스타항공 등 저비용 항공사가 촘촘히 취항해 시간대 선택의 폭이 넓다.
부산을 거점으로 하는 에어부산을 비롯해 진에어·제주항공·티웨이항공·이스타항공 등 저비용 항공사가 취항한다. 기본 운임이 낮은 편이라, 수하물·좌석 옵션을 더한 총액으로 비교하면 실속 있게 고를 수 있다.
저비용 항공사가 경쟁하는 노선이라 국제선치고 요금 문턱이 낮다. 왕복 최저가는 65,353원부터 형성되며 벚꽃·단풍철과 방학에는 오른다. 가격 알림을 설정해 두면 낮은 요금대가 나올 때 바로 확인할 수 있다.
직항 기준 한 시간 반 안팎이 걸린다. 직항 최단 소요 시간은 1시간 30분으로 국제선 가운데서도 짧은 편이라, 오전에 출발해 점심을 오사카에서 먹는 일정도 가능하다.
한국 여권 소지자는 관광 목적으로 90일간 무비자로 일본에 머물 수 있다. 통화는 엔이며 한국과 시차가 없다. 다만 무비자 정책은 변동될 수 있으니 출발 전 최신 입국 규정을 확인하는 편이 안전하다.
난카이 전철 라피트와 JR 특급 하루카를 이용하면 난바·신오사카·교토까지 곧장 연결된다. 교토·나라·고베로 이어지는 근교 여행도 수월하므로, 목적지에 맞는 철도 패스를 미리 확인하면 편하다.
가능하다. 교토·나라·고베 모두 오사카에서 전철로 한 시간 안팎이라 당일 여행이 어렵지 않다. 오사카를 기점으로 간사이 일대를 묶는 일정이 인기이며, 지역별 철도 패스를 활용하면 교통비를 아낄 수 있다.
김해국제공항에서 오사카 간사이국제공항까지는 직항으로 한 시간 반 안팎이면 닿는다. 부산·울산·경남 여행객이 가장 부담 없이 다녀오는 해외 여행지로, 저비용 항공사들이 하루 여러 편을 촘촘히 편성해 국제선치고 문턱이 낮다. 오사카는 먹거리와 쇼핑, 그리고 교토·나라·고베로 이어지는 간사이 일대 여행의 관문이라 부산발 주말·단기 여행 수요가 두텁다.
간사이는 부산에서 가장 경쟁이 치열한 국제선 가운데 하나라 요금 문턱이 낮다. 최저가는 왕복 65,353원·편도 65,353원 선에서 시작한다. 벚꽃·단풍철과 방학에는 좌석이 몰려 오르니, ‘부산 오사카 표값’을 미리 살피고 가격 알림으로 저점 구간을 노리면 좋다.
부산 거점의 에어부산이 편수를 많이 대고, 진에어·제주항공·티웨이항공·이스타항공이 함께 경쟁한다. 모두 저비용 항공사라 기본 운임은 낮되 수하물·좌석은 옵션이므로, 실제 지불액은 옵션까지 더해 비교해야 정확하다. 출발 시간대는 오전부터 저녁까지 고르게 퍼져 있다.
부산-오사카는 여러 항공사가 매일 다수 편을 띄우는 직항이라 원하는 시간대를 고르기 쉽다. 직항 최단 소요 시간은 1시간 30분으로 국제선 중 짧은 축이다. 이륙 뒤 순항에 접어들면 곧 착륙을 준비할 만큼 가까워, 첫 해외여행으로도 부담이 적다.
김해국제공항(PUS)은 부산·울산·경남을 아우르는 영남권 관문으로, 오사카행은 국제선 청사에서 출발한다. 부산김해경전철과 리무진 버스가 부산 도심과 이어지며, 출국 수속과 면세 구역 이용 시간을 감안해 국내선보다 넉넉히 도착하는 편이 좋다.
간사이국제공항(KIX)은 오사카만 위 인공섬에 자리한 간사이권 관문이다. 난카이 전철 라피트와 JR 특급 하루카로 난바·신오사카·교토까지 곧장 연결돼 도심 접근이 수월하다. 오사카뿐 아니라 교토·나라·고베로 흩어지기 좋은 위치라, 도착 후 목적지에 맞는 철도 패스를 미리 확인하면 편하다.
저비용 항공사 비중이 큰 노선이라 좌석은 대부분 이코노미로 운영되고, 좌석 지정과 위탁 수하물은 옵션으로 붙는다. 비행 시간이 짧아 상위 등급의 필요가 크지 않지만, 넓은 좌석을 원한다면 대형사가 함께 뜨는 시간대의 편을 비교해 보면 된다.
오사카 여행의 중심은 도톤보리다. 글리코 간판과 운하를 따라 늘어선 먹거리 거리에서 타코야키·오코노미야키를 맛볼 수 있다. 오사카성은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세운 상징적 성곽으로 천수각 전망대가 유명하고, 신사이바시·난바는 대표 쇼핑가다. 신선한 먹거리가 가득한 구로몬 시장, 온 가족이 즐기는 유니버설 스튜디오 재팬(USJ), 서민적 정취의 신세카이·츠텐카쿠까지 볼거리가 도심에 촘촘하다.
간사이의 매력은 오사카를 기점으로 근교 도시를 함께 묶기 좋다는 데 있다. 교토에서는 기요미즈데라와 후시미이나리 신사, 아라시야마 대나무숲을, 나라에서는 사슴공원과 도다이지 대불을 만날 수 있다. 항구 도시 고베는 야경과 고베규로 이름났다. 세 도시 모두 오사카에서 전철로 한 시간 안팎이라 당일 여행이 가능하다.
한국 여권 소지자는 관광 목적으로 일본에 90일간 무비자로 머물 수 있다(정책은 바뀔 수 있으니 출발 전 확인). 통화는 엔(JPY)이고 한국과 시차가 없어 시간 감각을 그대로 유지할 수 있다. 간사이공항은 성수기 입국 심사 대기가 길 수 있으니 여유를 두면 좋다.
오사카 말고 다른 도시도 함께 알아보고 싶다면 일본 항공권에서 도시별 노선을 한눈에 비교할 수 있다. 부산에서 규슈권을 노린다면 인천-후쿠오카 항공권의 요금대도 참고할 만하다.
첫 해외여행지로 오사카를 고르는 부산 여행객이 많은 만큼, 요금과 조건을 쉽게 견주는 것이 중요하다. 트래블로카에서 저비용사별 운임과 수하물·좌석 옵션을 한자리에 놓고 비교하고, 가격 알림으로 성수기 변동을 추적하며 간편 리스케줄과 국내 간편결제로 간사이 여행을 매끄럽게 예약할 수 있다.
비행 시간 | 1 시간 25 분 |
부산 공항 | |
오사카 공항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