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공사 | 출발 시간 | 도착 시간 | 출발 공항 | 도착 공항 | |
|---|---|---|---|---|---|
진에어 | 14:05 | 16:25 | 부산 (PUS) | 삿포로 (CTS) | 항공권 예약 |
이스타항공 | 14:10 | 16:40 | 부산 (PUS) | 삿포로 (CTS) | 항공권 예약 |
있다. 김해국제공항에서 신치토세공항까지 직항이 경유 없이 운항한다. 에어부산·제주항공·진에어·티웨이·이스타항공 등이 취항하며, 성수기에 편성이 집중되므로 여행 시기의 취항 편수를 확인해 두면 좋다.
부산을 거점으로 하는 에어부산과 제주항공·진에어·티웨이항공·이스타항공 등이 신치토세 노선을 운항한다. 성수기 편성이 많은 편이라 예약 화면에서 시기별 취항 편수를 확인하는 것이 정확하다.
계절성이 뚜렷해 성수기와 비수기의 요금 차가 큰 편이다. 왕복 최저가는 94,702원 선에서 확인되며 겨울 눈 시즌과 여름 휴가철에 오른다. 가격 알림과 조기 예약을 함께 활용하면 유리하다.
직항 기준 세 시간 안팎이 걸린다. 직항 최단 소요 시간은 3시간으로 일본 노선치고는 조금 긴 편이다. 아침에 출발하면 낮 동안 삿포로 시내 일정을 넉넉히 잡을 수 있다.
신치토세공항은 JR로 삿포로 시내까지 40분 안팎이면 닿는다. 삿포로·오타루·후라노 등 홋카이도 볼거리와 계절별 일정은 인천-삿포로 안내를 함께 참고하면 자세하다.
한국 여권 소지자는 관광 목적 90일까지 무비자로 머물 수 있다. 화폐는 엔, 시차는 없다. 겨울에는 방한·방설 준비가 필요하며, 무비자 조건은 변동될 수 있으니 출발 전 최신 규정을 확인하는 편이 안전하다.
김해국제공항에서 홋카이도의 관문 신치토세공항까지는 직항으로 세 시간 안팎이면 닿는다. 부산·경남 여행객이 수도권을 거치지 않고 곧장 홋카이도로 향할 수 있는 노선으로, 겨울 눈 축제와 여름 라벤더 등 계절마다 뚜렷한 매력이 있어 성수기 수요가 두텁다. 저비용사 편성이 탄탄해 시간대 선택폭도 넓은 편이다.
홋카이도는 계절성이 뚜렷해 성수기와 비수기의 요금 차가 큰 편이다. 왕복 최저가는 94,702원, 편도는 94,702원 선에서 확인된다. 겨울 눈 시즌과 여름 휴가철에는 좌석이 빠르게 차니, ‘부산 삿포로 표값’을 가격 알림으로 걸고 일찍 예약하는 편이 유리하다.
부산 거점의 에어부산과 제주항공·진에어·티웨이항공·이스타항공 등이 신치토세 노선을 운항한다. 성수기에 편성이 집중되는 경향이 있으므로, 여행 시기의 취항 편수를 예약 화면에서 확인해 두면 좋다.
일본행 노선 가운데서는 비행 시간이 긴 축에 속하지만, 경유 없이 한 번에 닿는 직항이라는 점은 같다. 직항 최단 소요 시간은 3시간이다. 아침 출발편을 고르면 낮 동안 삿포로 시내 일정을 온전히 쓸 수 있어 도착 당일부터 여행을 시작하기 좋다.
출발은 김해국제공항(PUS) 국제선 청사다. 겨울 성수기에는 홋카이도·동남아 수요가 겹쳐 청사가 붐비므로, 눈 시즌 새벽 편이라면 공항 도착과 수속에 평소보다 여유를 더 두는 것이 좋다. 도심에서는 경전철·리무진으로 접근한다.
신치토세에서 삿포로 시내까지는 JR로 40분 안팎이면 충분하다. 삿포로·오타루·후라노를 아우르는 계절별 코스와 방한 채비, 무비자·엔화 같은 기본 정보는 인천-삿포로 항공권 안내에 모아 두었다. 어느 공항에서 뜨든 신치토세에 내린 뒤의 여정은 같다.
홋카이도와 정반대인 남국 휴양은 대구-오키나와 항공권이 대안이고, 시코쿠 온천이 궁금하면 부산-마쓰야마 항공권도 곁들일 만하다. 일본 전역 노선은 일본 항공권에서 확인된다.
계절 수요가 몰리는 노선은 성수기 좌석과 요금을 남보다 일찍 확보하는 쪽이 이긴다. 트래블로카에서 부산 출발 삿포로 편의 시기별 요금을 살펴보고, 눈 축제·여름 휴가철 운임 알림과 국내 결제·일정 변경으로 홋카이도 여정을 앞서 준비할 수 있다.
비행 시간 | 2 시간 20 분 |
부산 공항 | |
삿포로 공항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