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있다. 진에어가 김해국제공항에서 클락 국제공항까지 직항을 운항한다. 매일 여러 편은 아니므로 운항 요일과 시간대를 예약 화면에서 미리 확인하는 편이 좋다.
저비용 항공사인 진에어가 부산-클락 직항을 운항한다. 기본 운임이 낮은 대신 수하물·좌석은 옵션이므로, 골프백 등 큰 짐이 있다면 위탁 수하물 규정을 미리 확인하는 것이 좋다.
저비용 항공사가 운항하는 중거리 노선이라 요금이 합리적이다. 왕복은 388,873원부터 잡히며 겨울 성수기와 골프 시즌·연휴에는 오른다. 가격 알림을 설정해 두면 낮은 요금대가 나올 때 바로 확인할 수 있다.
직항 기준 네 시간 안팎이 걸린다. 직항 최단 소요 시간은 4시간이다. 심야편을 타면 자는 사이 이동해 도착 첫날 아침부터 일정을 시작할 수 있다.
한국 여권 소지자는 관광 목적으로 30일간 무비자로 입국할 수 있다. 통화는 페소이고 시차는 한국보다 한 시간 느리다. 무비자 조건은 바뀔 수 있으니 출발 전 최신 입국 규정을 확인하는 편이 안전하다.
골프·리조트·근교 휴양이 목적이라면 혼잡이 덜한 클락이 편리하다. 클락 공항은 입국 수속이 빠르고 앙헬레스 리조트·수빅 방면 접근이 좋다. 마닐라 도심 관광이 목적이라면 마닐라행을 별도로 확인하는 편이 낫다.
저비용 항공사 노선이라 위탁 수하물은 옵션으로 추가한다. 골프백이나 부피가 큰 장비는 초과·특수 수하물 규정과 요금이 적용될 수 있으므로, 예약 전에 항공사별 수하물 정책을 확인해 두는 것이 좋다.
김해국제공항에서 필리핀 클락 국제공항까지는 직항으로 네 시간 안팎이면 닿는다. 클락은 마닐라의 혼잡을 피해 골프와 리조트, 근교 여행을 즐기려는 여행객이 찾는 관문으로, 부산·울산·경남에서 수도권을 거치지 않고 곧장 필리핀으로 향할 수 있는 노선이다. 저비용 항공사가 심야·새벽 시간대를 포함해 편성해, 주말을 낀 짧은 휴양 일정에도 잘 맞는다.
필리핀 중거리 노선치고 저비용사 경쟁 덕에 요금이 합리적이다. 최저가는 왕복 388,873원·편도 388,873원부터다. 골프 시즌과 겨울 휴양 성수기, 연휴에 값이 뛰니 ‘부산 클락 표값’을 미리 살펴 가격 알림으로 저점 구간을 노리면 좋다.
진에어가 부산-클락 직항을 운항한다. 저비용 항공사 특성상 기본 운임이 낮은 대신 수하물·좌석은 옵션으로 붙으므로, 골프백처럼 부피가 큰 짐이 있다면 위탁 수하물 규정과 초과 요금을 예약 전에 확인해 두는 편이 좋다. 국내 항공사의 필리핀 노선 편성은 시기에 따라 조정되는 경우가 있어, 예약 시점에 취항사 목록을 다시 확인해 보는 편이 정확하다. 심야 출발편이 많아 도착 후 첫날을 온전히 쓰려는 여행객에게 유리하다.
부산에서 클락까지는 중간 기착 없이 한 번에 이어진다. 직항 최단 소요 시간은 4시간(네 시간 안팎)으로, 심야 출발편을 타면 기내에서 밤을 보내 도착 첫날 아침을 온전히 쓸 수 있다. 다만 매일 여러 편이 뜨는 노선은 아니라 운항 요일을 예약 화면에서 확인해야 한다.
클락행은 김해국제공항(PUS) 국제선 청사에서 출발하며, 필리핀 노선 특성상 심야·새벽 출발편이 잦다. 늦은 시간대 출발이라면 김해공항까지의 심야 교통편과 주차를 미리 확인해 두는 것이 좋다. 출국 수속과 면세 구역 이용 시간을 감안해 여유 있게 도착하면 편하다.
클락 국제공항(CRK)은 팜팡가주 앙헬레스 인근에 자리한 공항으로, 마닐라 니노이 아키노 공항보다 혼잡이 덜하고 입국 수속이 빠른 편이다. 앙헬레스 시내와 리조트까지 차량으로 가깝고, 수빅·클락 자유무역지대 방면 이동도 수월하다. 리조트 픽업 차량을 미리 예약해 두면 심야 도착에도 편리하다.
저비용 항공사 노선이라 좌석은 이코노미 단일 구성이 기본이며, 사전 좌석 지정과 위탁 수하물은 옵션이다. 심야 비행이 많은 만큼 담요·목베개 등 기내 편의를 미리 챙기면 도움이 되고, 골프 여행이라면 장비 수하물 규정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클락 일대는 골프와 리조트의 천국으로 꼽힌다. 앙헬레스에는 대형 카지노와 리조트가 모여 있고, 주변에 잘 관리된 골프장이 많아 골프 여행객이 즐겨 찾는다. 근교로는 미 해군 기지가 있던 수빅 베이에서 오션 어드벤처와 해양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고, 1991년 대분화로 유명한 피나투보 화산 트레킹도 인기다. 도심 코리아타운에는 한국 식당과 편의시설이 갖춰져 첫 방문에도 부담이 적다.
한국 여권 소지자는 관광 목적으로 30일간 무비자로 필리핀에 입국할 수 있다(정책은 바뀔 수 있으니 사전 확인 권장). 통화는 페소(PHP), 시차는 필리핀이 한국보다 한 시간 느리다. 열대 기후라 우기(대략 6~10월)에는 스콜에 대비하고, 골프·해양 액티비티 짐은 수하물 규정을 확인해 준비하면 좋다.
세부·보라카이·팔라완 등 필리핀의 다른 인기 여행지 노선은 필리핀 항공권에 모여 있다. 같은 부산 출발로 베트남 해변을 찾는다면 부산-뀌년 항공권도 함께 견줄 만하다.
골프·리조트 성수기가 뚜렷한 노선이라 좌석과 요금을 함께 잡는 타이밍이 중요하다. 트래블로카에서 부산-클락 운항 요일과 심야편 스케줄을 확인하고, 가격 알림으로 성수기 요금을 추적하다가 간편 리스케줄로 일정을 조정하면 된다. 국내 간편결제로 결제까지 한 번에 끝난다.
비행 시간 | 20 시간 40 분 |
부산 공항 | |
클락 공항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