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공사 | 출발 시간 | 도착 시간 | 출발 공항 | 도착 공항 | |
|---|---|---|---|---|---|
아시아나항공 | 19:20 | 22:20 | 부산 (PUS) | 나트랑 (CXR) | 항공권 예약 |
대한항공 | 20:05 | 22:55 | 부산 (PUS) | 나트랑 (CXR) | 항공권 예약 |
진에어 | 20:05 | 22:55 | 부산 (PUS) | 나트랑 (CXR) | 항공권 예약 |
트리니티항공 (구)티웨이항공 | 21:10 | 00:10(+1일) | 부산 (PUS) | 나트랑 (CXR) | 항공권 예약 |
있다. 베트남항공·에어부산·진에어·티웨이항공·비엣젯항공까지 다섯 항공사가 취항한다.
직항 기준 다섯 시간 안팎이다.
청주-나트랑 항공권 페이지에 나트랑 비치·빈원더스 등 세부 정보가 정리돼 있다.
한국 여권 소지자는 관광 목적 45일까지 무비자로 방문할 수 있다.
조금씩 다르다. 왕복 예약 전 각 방향의 취항 항공사와 스케줄을 따로 확인해 두는 편이 좋다.
그렇지는 않다. 좌석 공급이 넉넉한 노선이라 성수기가 아니라면 출발 며칠 전 예약해도 원하는 시간대를 잡기 어렵지 않다.
부산 김해국제공항을 출발해 나트랑 깜라인국제공항으로 향하는 직항은 다섯 개 항공사가 나눠 맡고 있어, 돌아오는 편(깜라인-부산)만큼이나 요일별 스케줄이 촘촘하다.
베트남항공이 매일 운항하는 데다 에어부산·진에어·티웨이항공·비엣젯항공까지 겹쳐 취항해, 부울경에서 동남아로 가는 노선 중에서도 좌석 공급이 넉넉한 편에 속한다.
경유 없이 다섯 시간 안팎에 닿는다. 성수기가 아니라면 출발 며칠 전 예약해도 원하는 시간대를 잡기 어렵지 않다.
나트랑 비치와 빈원더스, 계절별 볼거리, 비자·환전 정보까지는 청주-나트랑 항공권 페이지 한 곳에 모여 있다.
가는 편과 오는 편의 취항사가 조금씩 달라, 왕복 예약 전 각 방향의 스케줄을 따로 확인해 두면 좋다. 베트남 다른 도시는 베트남 항공권에서 찾아볼 수 있다.
항공사가 다섯이나 겹치는 노선답게 요금 차이도 꽤 난다. 트래블로카에서 왕복 조합별 총액을 비교해 보고 예약하면 된다.
비행 시간 | 4 시간 35 분 |
부산 공항 | |
나트랑 공항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