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공사 | 출발 시간 | 도착 시간 | 출발 공항 | 도착 공항 | |
|---|---|---|---|---|---|
아시아나항공 | 23:20 | 06:20(+1일) | 나트랑 (CXR) | 부산 (PUS) | 항공권 예약 |
에어부산 | 23:20 | 06:20(+1일) | 나트랑 (CXR) | 부산 (PUS) | 항공권 예약 |
베트남항공 | 23:30 | 06:05(+1일) | 나트랑 (CXR) | 부산 (PUS) | 항공권 예약 |
진에어 | 23:55 | 06:40(+1일) | 나트랑 (CXR) | 부산 (PUS) | 항공권 예약 |
대한항공 | 23:55 | 06:40(+1일) | 나트랑 (CXR) | 부산 (PUS) | 항공권 예약 |
있다. 베트남항공·에어부산·진에어·티웨이항공·비엣젯항공까지 다섯 개 항공사가 함께 취항한다.
베트남항공이 매일 운항을 이끌고, 에어부산·진에어·티웨이항공 등 국내 저비용사와 비엣젯항공이 함께 편성한다.
직항 기준 다섯 시간 안팎이 걸린다.
나트랑 비치·빈원더스·뽀나가 참 탑 등 정보는 청주-나트랑 항공권 페이지에 정리돼 있다.
그렇다. 성수기 휴양철에는 이용객이 몰리는 편이라 출국 수속에 여유를 두고 나서는 것이 좋다.
베트남 동(VND)을 쓴다. 시차는 한국보다 두 시간 느리므로 출국 시간을 계산할 때 참고하면 된다.
깜라인 국제공항에서 김해국제공항까지는 직항으로 다섯 시간 안팎이 걸린다. 베트남항공·에어부산·진에어·티웨이항공·비엣젯항공까지 다섯 개 항공사가 나트랑-부산 구간에 함께 취항해, 국적 대형사부터 저비용사까지 선택지가 넓은 노선이다.
베트남항공이 매일 운항을 이끌고, 에어부산·진에어·티웨이항공 등 국내 저비용사와 비엣젯항공이 함께 편성한다. 항공사가 많아 요금 경쟁이 뚜렷하므로, 옵션을 더한 총액으로 나란히 비교하는 편이 정확하다.
깜라인-부산은 경유 없이 한 번에 이어지는 직항이다. 직항 최단 소요 시간은 다섯 시간 안팎이다. 항공사별로 출발 시간대가 갈리므로, 남은 일정에 맞는 귀국편을 예약 화면에서 골라 보면 된다.
출발지가 부산이든 다른 지역이든 나트랑 현지에서 즐길 거리는 동일하다. 나트랑 비치, 빈원더스, 뽀나가 참 탑 같은 명소와 계절별 요금 흐름은 청주-나트랑 항공권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동(VND)을 쓰고 한국보다 두 시간 느린 시차라, 시계를 맞춰 두면 출국 시간 계산이 편하다. 깜라인 국제공항은 성수기 휴양철에 이용객이 몰리는 편이라 여유를 두고 나서는 것이 좋다.
베트남 항공권에서는 나트랑으로 가는 편은 물론 그 밖의 베트남 도시 노선까지 한데 모아 볼 수 있다.
다섯 개 항공사가 경쟁하는 노선답게 요금 차이가 뚜렷하다. 가격 알림을 걸어 두고 트래블로카에서 항공사별 실시간 요금과 출발 시간대를 한눈에 비교한 뒤, 국내 간편결제로 예약을 마치면 된다.
비행 시간 | 4 시간 40 분 |
나트랑 공항 | |
부산 공항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