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공사 | 출발 시간 | 도착 시간 | 출발 공항 | 도착 공항 | |
|---|---|---|---|---|---|
에어로케이 항공 | 19:30 | 22:30 | 청주 (CJJ) | 나트랑 (CXR) | 항공권 예약 |
트리니티항공 (구)티웨이항공 | 21:40 | 00:45(+1일) | 청주 (CJJ) | 나트랑 (CXR) | 항공권 예약 |
있다. 에어로케이·이스타항공 등 청주 거점·기점 저비용사가 청주국제공항에서 나트랑 깜라인 국제공항까지 직항을 운항해 왔다. 비교적 최근 열린 노선이라 운항 요일과 시기를 예약 화면에서 확인하는 편이 좋다.
에어로케이와 이스타항공 등 청주를 거점·기점으로 하는 저비용사가 취항해 왔다. 최근 취항한 노선이라 운항 항공사와 편수가 시기마다 달라질 수 있으므로, 여행 날짜의 취항 항공사를 예약 화면에서 확인하는 것이 정확하다.
왕복 최저가는 152,584원부터 확인된다. 겨울 휴양철과 연휴에는 좌석이 몰려 오르므로, 가격 알림을 걸어 두면 원하는 요금대가 나올 때 바로 확인할 수 있다.
직항 기준 다섯 시간 안팎이 걸린다. 직항 최단 소요 시간은 5시간이다. 밤에 출발해 이른 아침 도착하는 편성이 있어 도착 첫날부터 해변 일정을 시작하기 좋다.
도심과 맞닿은 나트랑 비치, 케이블카로 건너가는 섬 놀이공원 빈원더스, 참파 유적 뽀나가 탑과 롱선사가 대표 명소다. 온천·머드 스파와 근해 섬 스노클링도 나트랑만의 즐길 거리로 꼽힌다.
한국 여권 소지자는 45일간 무비자로 머물 수 있고, 더 오래라면 전자비자(e-Visa)가 필요하다. 통화는 동, 시차는 두 시간 느리다. 무비자 기간·조건은 변동될 수 있으니 출발 전 확인하는 편이 안전하다.
깜라인 국제공항은 나트랑 시내에서 남쪽으로 약 30~40km 떨어져 있어 차량으로 40분에서 한 시간가량 걸린다. 공항버스·택시·사전 예약 차량으로 이동하며, 남부 깜라인 반도 리조트라면 시내보다 가까운 경우도 있다.
청주국제공항에서 베트남 중남부 나트랑(냐짱)의 깜라인 국제공항까지는 직항으로 다섯 시간 안팎이 걸린다. 나트랑은 긴 해변과 섬 놀이공원, 온천·머드 스파가 어우러진 베트남 대표 해변 휴양지로, 충청·대전권 여행객이 인천을 거치지 않고 곧장 향할 수 있는 노선이다. 청주발 나트랑 직항은 비교적 최근 열린 노선으로, 운항 시기와 편수를 확인하고 예약하는 것이 좋다.
청주발 저비용사가 운항하는 신규 노선이라 프로모션성 요금이 나올 때가 있다. 왕복은 152,584원, 편도는 152,584원선에서 시작하되, 겨울 휴양 성수기와 연휴에는 좌석이 빠르게 차 값이 뛴다. ‘청주 나트랑 표값’을 가격 알림에 걸고 취항 초기 특가나 비수기 저점을 노리는 편이 실속 있다.
에어로케이와 이스타항공 등 청주를 거점·기점으로 하는 저비용사가 이 노선을 운항해 왔다. 비교적 최근 취항한 노선이라 운항 항공사와 편수가 시기마다 달라질 수 있으므로, 여행 날짜에 어느 항공사가 취항하는지 예약 화면에서 확인하는 것이 정확하다. 좌석·수하물이 옵션이니 총액으로 비교하면 좋다.
청주-나트랑은 운항편이 뜨는 날이면 경유 없이 깜라인까지 곧장 닿는다. 직항 최단 소요 시간은 5시간이다. 비교적 최근 열린 노선이라 매일 촘촘히 뜨지는 않고 운항 요일이 정해져 있으므로, 예약 전 어느 요일에 편이 있는지부터 확인하는 편이 좋다.
출발지인 청주국제공항(CJJ)은 규모가 아담해 체크인부터 탑승구까지 동선이 짧은 편이다. 다만 나트랑 같은 계절성 국제선은 특정 요일에 몰려 뜨는 만큼, 운항일에는 같은 시간대 이용객이 집중될 수 있으니 여유 있게 도착하는 것이 좋다. 대전·세종 방면에서는 시외버스 연계가 편리하다.
나트랑의 관문은 깜라인 국제공항(CXR)이다. 나트랑 시내에서 남쪽으로 약 30~40km 떨어져 있어 공항에서 시내·해변 리조트까지 차량으로 40분에서 한 시간가량 걸린다. 공항버스와 택시·사전 예약 차량으로 이동하며, 남부 깜라인 반도의 리조트 단지로 향한다면 시내보다 가까운 경우도 있다.
청주발 저비용사는 이코노미 한 등급으로 운영하며 좌석·수하물은 예약 시 옵션으로 더한다. 나트랑은 리조트와 물놀이 짐이 늘기 쉬운 목적지라, 캐리어와 함께 스노클링·비치 용품까지 감안해 위탁 수하물을 여유 있게 잡아 두는 편이 좋다.
나트랑 여행의 중심은 도심과 맞닿은 긴 나트랑 비치다. 케이블카로 건너가는 섬 놀이공원 빈원더스 나트랑(혼째섬)은 워터파크와 놀이기구로 가족 여행객에게 인기이며, 고대 참파 왕국의 뽀나가 참 탑과 도심을 굽어보는 롱선사가 문화 명소로 꼽힌다. 온천과 머드 스파는 나트랑만의 별미 체험이고, 근해의 혼문섬·혼따섬은 스노클링과 아일랜드 호핑으로 즐긴다.
한국 여권 소지자는 45일간 무비자로 베트남에 머물 수 있으며, 더 오래라면 전자비자(e-Visa)가 필요하다(기간·조건 변동되므로 출발 전 확인). 통화는 동(VND), 시차는 두 시간 느리다. 나트랑은 건기(대략 1~8월)에 해변 날씨가 안정적이고 우기에는 스콜이 잦으니 여행 시기의 날씨를 확인해 두면 좋다.
청주에서 뜨는 또 다른 계절 휴양 노선으로는 청주-푸꾸옥 항공권이 있다. 나트랑과 함께 중부 다낭을 묶고 싶다면 다낭 항공권을, 그 밖의 도시는 베트남 항공권을 참고하면 된다.
신규 노선은 취항 초기의 특가와 이후 요금 흐름을 지켜보는 재미가 있다. 트래블로카에서 청주발 나트랑편의 운항 요일과 옵션 포함 요금을 확인하고, 가격 알림으로 특가 좌석을 노리다가 간편 리스케줄과 국내 간편결제로 해변 휴양을 예약하면 된다.
비행 시간 | 5 시간 0 분 |
청주 공항 | |
나트랑 공항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