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있다. 에어로케이가 청주-기타큐슈 직항을 단독으로 운항한다.
직항 기준 약 1시간이다.
모지코 레트로, 고쿠라성, TOTO 박물관이 대표적이며, 기차로 한 시간 거리인 후쿠오카와 함께 묶어 여행하기도 좋다.
기차로 한 시간 안팎이면 이동할 수 있어 두 도시를 함께 여행하는 일정도 가능하다.
한국 여권 소지자는 일본을 최대 90일간 무비자로 여행할 수 있다.
청주국제공항에서 규슈 북부의 기타큐슈공항까지는 직항으로 한 시간 안팎이면 닿는다. 청주에서 뜨는 일본행 노선 가운데 비행 시간이 가장 짧은 편에 속해, 주말에 다녀오기 부담 없는 목적지다.
에어로케이가 청주-기타큐슈 직항을 단독으로 운항한다. 청주 기반 저비용사답게 충청권 국제선 노선을 폭넓게 취항하는 항공사 중 하나다.
경유 없는 직항으로 최단 소요 시간은 약 1시간이다. 청주공항 국제선 중에서는 물론이고, 국내 다른 지역에서 일본으로 가는 노선을 통틀어도 비행 시간이 짧은 축에 든다.
기타큐슈공항(KKJ)은 해상에 건설된 공항으로, 시내까지는 리무진버스로 이동한다. 규모가 크지 않아 입국 수속이 빠르게 끝나는 편이다.
다이쇼 시대 서양식 건물이 늘어선 항구 거리 모지코 레트로가 대표 명소이며, 옛 성터를 복원한 고쿠라성과 위생도기 브랜드의 역사를 담은 TOTO 박물관도 볼거리다. 기타큐슈에서 기차로 한 시간 안팎이면 규슈의 중심 도시 후쿠오카로 넘어갈 수 있어, 두 도시를 함께 묶는 일정도 짜기 좋다.
기타큐슈가 속한 규슈 지역도 다른 일본 도시와 마찬가지로 관광 목적 90일 무비자가 적용된다. 화폐 단위는 엔(JPY)을 쓰고, 한국과의 시차는 따로 계산할 필요가 없을 만큼 없다.
같은 규슈 지역인 후쿠오카를 원한다면 인천-후쿠오카 항공권을 참고할 수 있고, 청주에서 다른 일본 지역을 원한다면 청주-나고야 항공권도 열려 있다.
비행 시간이 짧아 주말치기로도 계획할 수 있는 노선이다. 트래블로카에서 에어로케이의 실시간 요금과 운항 요일을 확인하고 예약하면 된다.
비행 시간 | 1 시간 5 분 |
청주 공항 | |
기타큐슈 공항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