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공사 | 출발 시간 | 도착 시간 | 출발 공항 | 도착 공항 | |
|---|---|---|---|---|---|
에어로케이 항공 | 20:55 | 23:55 | 청주 (CJJ) | 다낭 (DAD) | 항공권 예약 |
트리니티항공 (구)티웨이항공 | 21:00 | 23:50 | 청주 (CJJ) | 다낭 (DAD) | 항공권 예약 |
있다. 에어로케이·티웨이항공이 청주국제공항에서 다낭까지 직항을 편성해 왔다. 다만 매일 뜨는 노선은 아니라 운항 요일을 예약 화면에서 확인해야 한다.
에어로케이와 티웨이항공이 시기별로 편성을 나눠 맡아 왔다. 편수와 취항 항공사가 계절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예약 시점에 다시 확인하는 것이 정확하다.
운항일 기준 직항으로 다섯 시간 안팎이 걸린다. 직항 최단 소요 시간은 5시간이다.
코로나19로 약 3년 가까이 끊겼던 청주국제공항의 국제선이 2023년 초 다낭 노선으로 다시 열렸다. 이후로도 편수가 시기에 따라 오르내리는 편이다.
한국 여권 소지자는 45일간 무비자로 머물 수 있다. 통화는 동, 시차는 두 시간 느리다. 무비자 기간·조건은 변동될 수 있으니 출발 전 확인하는 편이 안전하다.
아니다. 시기에 따라 주 2~4편 안팎으로 편수가 오르내린다. 매일 뜨는 노선이 아니므로 예약 전 원하는 날짜의 스케줄을 확인하는 것이 좋다.
청주국제공항에서 다낭까지는 직항으로 다섯 시간 안팎이 걸린다. 에어로케이와 티웨이항공이 편성해 온 노선으로, 청주국제공항이 코로나19로 끊겼던 국제선을 2023년 초 다시 연 첫 목적지 가운데 하나다. 다만 매일 뜨는 노선은 아니고, 시기에 따라 편수가 주 2~4편 안팎으로 오르내리므로 예약 전 스케줄 확인이 특히 중요하다.
에어로케이와 티웨이항공이 시기별로 편성을 나눠 맡아 왔다. 청주 거점 저비용사 특성상 운항 요일과 편수가 계절에 따라 조정되는 편이라, 원하는 날짜에 어느 항공사가 뜨는지 예약 화면에서 다시 확인하는 것이 정확하다.
에어로케이와 티웨이항공이 시기별로 나눠 맡는 만큼 매일 뜨는 노선은 아니지만, 운항하는 날에는 경유 없이 곧장 이어지는 직항이며 최단 소요 시간은 5시간이다. 원하는 요일에 좌석이 있는지 먼저 확인한 뒤 일정을 짜는 편이 안전하다.
청주국제공항(CJJ)은 2020년 초 이후 약 3년 가까이 끊겼던 국제선이 2023년 초 다낭 노선으로 다시 열리며 재개된 곳이다. 규모가 아담해 체크인부터 탑승구까지 동선이 짧지만, 국제선 운항일에는 이용객이 몰릴 수 있어 여유 있게 도착하는 편이 좋다.
미케 비치, 바나힐 골든 브릿지, 오행산, 그리고 근교 호이안·후에까지 — 다낭 현지에서 즐길 거리는 어느 노선으로 오든 동일하다. 지역별 추천 동선은 대구-다낭 항공권 페이지에 정리돼 있다.
결제는 동(VND), 시계는 한국보다 두 시간 늦춰 두면 된다. 베트남은 한국 여권 소지자에게 45일까지 무비자 체류를 허용하는데, 이 기간을 넘길 일정이라면 전자비자(e-Visa)를 미리 받아 두어야 한다. 다만 무비자 기간·조건은 정책에 따라 조정될 수 있으므로 출발 직전 다시 챙겨 보는 편이 좋다.
청주에서 뜨는 다른 베트남 노선은 청주-나트랑 항공권이 있고, 편수가 더 촘촘한 다낭행을 원한다면 인천-다낭 항공권이나 부산-다낭 항공권도 대안이다.
편수가 시기마다 달라지는 노선은 운항 여부부터 챙기는 것이 관건이다. 트래블로카에서 청주발 다낭편의 운항 요일을 확인하고, 가격 알림으로 원하는 구간을 지켜보다가 국내 간편결제로 예약하면 된다.
비행 시간 | 4 시간 50 분 |
청주 공항 | |
다낭 공항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