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있다. 이스타항공이 2025년 4월 취항했고, 2026년 4월 스프링항공이 추가로 취항해 6월부터 매일 운항으로 늘렸다.
이스타항공과 스프링항공이 함께 운항한다.
직항 기준 두 시간 안팎, 약 811km 거리다.
스프링항공이 2026년 6월부터 매일 운항으로 늘렸다. 이스타항공 편성과 합쳐 스케줄은 예약 화면에서 확인하는 것이 정확하다.
와이탄과 동방명주, 신텐디, 주가각, 상하이 디즈니랜드가 대표 명소다. 대한민국 임시정부 청사도 남아 있다.
한국 여권 소지자는 관광 목적 최대 30일간 무비자로 입국할 수 있다(정책·기간은 변동될 수 있어 출발 전 확인이 안전하다). 통화는 위안, 시차는 한 시간 느리다.
있다. 대구-상하이 항공권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중국동방항공이 매일 운항한다.
방문할 수 있다. 프랑스 조계 지역에 기념관 형태로 남아 있으며, 정확한 위치와 운영 정보는 방문 전 확인하는 것이 안전하다.
청주국제공항에서 상하이 푸둥국제공항까지는 직항으로 두 시간이 채 안 걸린다. 중국 경제의 중심 상하이는 근대 건축이 늘어선 와이탄과 초고층 스카이라인,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흔적까지 두루 품은 도시로, 충청권에서 수도권을 거치지 않고 곧장 이어지는 직항이라 접근성이 좋다.
비교적 최근에 자리 잡은 노선이다. 2025년 4월 이스타항공이 먼저 정기 취항했고, 2026년 4월에는 스프링항공이 주 6회로 합류한 뒤 같은 해 6월부터 매일 운항으로 편수를 늘렸다. 두 항공사 체제로 자리 잡은 지 얼마 안 된 만큼 정확한 스케줄은 예약 화면에서 다시 확인하는 편이 좋다.
이스타항공과 스프링항공 두 곳이 함께 편성을 채우는 만큼 청주-상하이는 경유가 필요 없는 직항 노선으로 자리를 잡았다. 거리는 약 811km, 비행 시간은 두 시간이 채 되지 않는다.
출발은 청주국제공항 국제선 청사다. 오송역 KTX·SRT로 전국 각지에서 접근이 좋아 충청권뿐 아니라 인근 지역 여행객도 함께 이용한다.
상하이의 관문은 푸둥국제공항(PVG)이다. 시내까지는 지하철이나 리니어모터카(마그레브)로 이동할 수 있으며, 40분 안팎이 걸린다.
와이탄은 1860년대부터 조성된 근대 건축이 늘어선 강변 산책로로, 맞은편 푸둥의 초고층 스카이라인과 동방명주가 한눈에 들어온다. 옛 골목을 재단장한 신텐디, 물길이 흐르는 수향 마을 주가각(시내에서 1~1.5시간), 2016년 문을 연 중국 본토 첫 디즈니 테마파크 상하이 디즈니랜드가 대표 명소다. 프랑스 조계 지역에는 1919년부터 1932년까지 대한민국 임시정부가 자리했던 청사가 남아 있어, 한국인에게는 역사적으로도 의미가 깊은 도시다.
결제는 위안(CNY) 기준이고 시계는 한국보다 한 시간 늦춰 맞추면 된다. 관광 목적이면 한국 여권으로 최대 30일까지 무비자로 중국에 들어갈 수 있지만, 이 조건은 정책에 따라 바뀔 수 있어 출발 전 최신 공지를 다시 확인해 두는 편이 안전하다.
청주 밖에서 상하이를 찾는다면 대구·경북 발 노선도 있다. 대구-상하이 항공권에서 스케줄을 비교할 수 있고, 상하이에서 국내로 돌아오는 길은 상하이-대구와 상하이-제주 두 방향으로 열려 있다. 이 밖의 중국 도시별 노선은 중국 항공권에 모여 있다.
이스타항공과 스프링항공 스케줄을 나란히 비교하면 원하는 시간대를 고르기 쉽다. 트래블로카에서 요금과 편성을 확인하고 국내 간편결제로 상하이 여행을 예약할 수 있다.
비행 시간 | 2 시간 0 분 |
청주 공항 | |
상하이 공항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