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공사 | 출발 시간 | 도착 시간 | 출발 공항 | 도착 공항 | |
|---|---|---|---|---|---|
에어로케이 항공 | 08:15 | 09:55 | 청주 (CJJ) | 오사카 (KIX) | 항공권 예약 |
트리니티항공 (구)티웨이항공 | 10:55 | 12:40 | 청주 (CJJ) | 오사카 (KIX) | 항공권 예약 |
에어로케이 항공 | 15:50 | 17:35 | 청주 (CJJ) | 오사카 (KIX) | 항공권 예약 |
에어로케이 항공 | 18:00 | 19:40 | 청주 (CJJ) | 오사카 (KIX) | 항공권 예약 |
있다. 에어로케이와 티웨이항공이 청주-간사이국제공항 직항을 운항한다. 청주공항 국제선 중 수요가 가장 많은 노선으로 꼽힌다.
에어로케이와 티웨이항공 두 항공사가 함께 취항한다. 청주발 일본 노선 중에서는 편성이 촘촘한 편이다.
직항 기준 한 시간 40~50분이 걸린다. 청주발 일본 노선 중에서는 짧은 편이다.
부산-오사카 항공권 안내에 오사카·교토·나라 근교를 아우르는 간사이 여행 정보가 정리돼 있다.
한국 여권 소지자는 관광 목적 90일까지 무비자로 머물 수 있다. 화폐는 엔, 시차는 없다. 무비자 조건은 변동될 수 있으니 출발 전 최신 규정을 확인하는 편이 안전하다.
청주국제공항에서는 나리타·삿포로·오키나와 방면 직항도 운항된다. 청주발 일본 노선 전체는 트래블로카 일본 항공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청주국제공항에서 오사카 간사이국제공항까지는 직항으로 한 시간 40~50분이면 닿는다. 청주공항의 국제선 가운데 수요가 가장 많은 노선으로 꼽히며, 충청권 여행객이 수도권을 거치지 않고 간사이 지역으로 곧장 향할 수 있다.
에어로케이와 티웨이항공 두 항공사가 청주-간사이 노선을 운항한다. 두 항공사가 함께 취항해 청주발 일본 노선 중에서는 편성이 촘촘한 편이다.
한 시간 40~50분 — 에어로케이와 티웨이항공이 나눠 채우는 청주-오사카 직항이 경유 없이 걸리는 시간이다. 두 항공사 모두 이 구간에서는 논스톱으로만 운항한다.
청주공항 국제선 가운데 이용객이 가장 많은 노선답게 체크인 카운터도 여유 있게 운영된다. 오송역에서 KTX·SRT로 넘어오면 된다.
간사이국제공항에 내린 뒤의 여정은 출발 공항과 무관하게 동일하다. 오사카 시내와 교토·나라 근교를 묶는 추천 동선은 부산-오사카 항공권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다.
부산에서 같은 오사카로 향한다면 부산-오사카 항공권이 대안이다. 청주공항 자체는 오사카 말고도 도쿄(나리타)·삿포로·오키나와까지 일본 4개 도시 직항을 갖추고 있어, 다른 일본 여행지도 청주에서 바로 갈 수 있다.
수요가 많은 노선인 만큼 시기에 따라 좌석이 빠르게 찬다. 트래블로카에서 에어로케이·티웨이항공의 요금을 함께 비교하고 미리 예약해 두면 좋다.
비행 시간 | 1 시간 40 분 |
청주 공항 | |
오사카 공항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