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있다. 아에로케이가 2025년 5월부터 매년 5~10월 계절 직항을 운항한다. 2026년 2월 기준 주 4회로 편수가 늘었다.
직항 기준 약 2시간 10분이 소요된다.
운항 시즌 왕복 최저가는 부터 형성된다. 계절 노선이라 성수기 좌석이 먼저 마감된다.
아에로케이가 단독으로 운항하는 저비용 항공사다.
반에이 경마장, 겨울 얼음 마을이 서는 시카리베츠호, 이케다 와인성, 도카치 평원의 낙농 목장이 대표 명소다.
한국 여권 소지자는 일본을 최대 90일간 무비자로 여행할 수 있다.
청주국제공항에서 오비히로까지는 계절 직항으로 약 2시간 10분 거리다. 오비히로는 홋카이도 동부 도카치 평원의 중심 도시로, 광활한 목장과 낙농업으로 유명하며 반에이 경마·시카리베츠호·이케다 와인성 등 홋카이도 삿포로권과는 결이 다른 농촌·자연 여행지를 품고 있다. 2025년 5월 신규 취항해 충청권에서 도카치 지역으로 직접 갈 수 있는 유일한 노선이다.
이 노선은 아에로케이가 단독으로 운항한다. 왕복 최저가는 부터, 편도는 부터 형성된다. 계절 노선 특성상 운항 시즌 성수기에는 좌석이 먼저 차므로 가격 알림을 미리 설정해 두는 편이 좋다.
매년 5월부터 10월까지 운항하며 겨울에는 스케줄이 열리지 않는다. 초기 주 3회로 시작해 2026년 2월 기준 주 4회로 증편됐다. 여름 휴가철과 도카치 농촌 축제가 몰리는 초가을에 수요가 높아지는 편이니, 운항 여부와 요일은 예약 화면에서 먼저 확인하는 편이 정확하다.
계절 노선이라 하루 편성이 많지 않고 주 3~4회로 운항한다. 트래블로카의 날짜별 비교로 운항 요일과 요금을 함께 확인하면 일정을 짜기 쉽다.
아에로케이가 이 노선을 단독으로 운항하는 저비용 항공사다. 충청권 기반 노선 확대 전략의 일환으로 신설된 노선으로, 수하물과 좌석 지정은 유료 옵션이다.
청주-오비히로는 경유 없이 한 번에 닿는 계절 직항이다. 직항 기준 약 2시간 10분이 소요되며, 삿포로행 노선보다 비행 시간이 조금 더 길다.
오비히로의 관문은 도카치 오비히로 공항(OBO)이다. 시내 중심까지 차로 약 20분 거리이며 공항버스와 렌터카를 이용할 수 있다. 도카치 평원 전역을 돌아보려면 렌터카가 압도적으로 편리하다.
아에로케이는 이코노미 단일 클래스로 운영되는 저비용 항공사다. 수하물과 사전 좌석 지정은 유료 옵션으로 제공되며, 부가 서비스를 더한 총액 기준으로 비교하는 편이 유리하다.
반에이 경마장은 무거운 썰매를 끄는 대형 말이 경주하는 세계 유일의 판에이(짐마 경주) 경마를 볼 수 있는 곳이다. 시카리베츠호는 겨울이면 호수가 완전히 얼어 그 위에 얼음 오두막 마을이 세워지는 독특한 명소로 유명하다. 이케다 와인성은 도카치 지역 와이너리로 성 모양 건물에서 시음과 견학을 할 수 있다. 도카치 평원 곳곳의 낙농 목장에서는 갓 만든 치즈와 아이스크림을 맛볼 수 있어 홋카이도 농촌 미식 여행의 거점으로 꼽힌다.
일본 무비자(최대 90일)·엔화(JPY)·동일 시차 등 기본 조건은 다른 일본 노선과 같다. 다만 도카치 지역은 홋카이도 내에서도 겨울철 한파가 유독 강한 편이라, 운항이 열리는 5~10월을 벗어난 방문이라면 방한 장비를 넉넉히 챙기는 편이 안전하다.
삿포로 도심을 함께 묶고 싶다면 청주 출발 다른 일본 노선과 견주어 볼 수 있으며, 일본 전체 노선은 일본 항공권에서 확인한다.
계절 노선은 시즌 오픈과 좌석 마감 시점이 관건이다. 트래블로카에서 아에로케이 실시간 요금을 확인하고 가격 알림으로 시즌 오픈을 놓치지 않을 수 있다.
청주 공항 | |
오비히로 공항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