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공사 | 출발 시간 | 도착 시간 | 출발 공항 | 도착 공항 | |
|---|---|---|---|---|---|
아시아나항공 | 20:50 | 23:50 | 부산 (PUS) | 다낭 (DAD) | 항공권 예약 |
진에어 | 21:15 | 23:55 | 부산 (PUS) | 다낭 (DAD) | 항공권 예약 |
아시아나항공 | 22:05 | 01:10(+1일) | 부산 (PUS) | 다낭 (DAD) | 항공권 예약 |
에어부산 | 22:05 | 01:10(+1일) | 부산 (PUS) | 다낭 (DAD) | 항공권 예약 |
있다. 에어부산·진에어 등 국내 저비용사와 비엣젯항공이 김해국제공항에서 다낭 국제공항까지 직항을 운항한다. 김해발 동남아 노선 가운데 편수가 많은 축이라 출발 시간대 선택의 폭이 넓은 편이다.
에어부산·진에어 등 국내 저비용사와 베트남 비엣젯항공이 함께 취항한다. 김해 거점 항공사가 편성을 이끌어 편수가 촘촘하며, 좌석·수하물이 옵션이므로 총액으로 비교하면 실제 부담을 가늠하기 쉽다.
왕복은 96,587원부터 잡힌다. 취항 항공사가 여럿이라 요금 경쟁이 있어 낮은 구간을 노리기 수월하다. 겨울 성수기·연휴에는 오르므로 가격 알림으로 미리 저점을 확인해 두면 좋다.
직항 기준 다섯 시간 안팎이 걸린다. 직항 최단 소요 시간은 5시간이다. 심야편을 타면 자는 사이 이동해 도착 첫날 아침부터 일정을 시작할 수 있다.
다낭 현지 즐길 거리는 같지만, 부산 김해발은 여러 항공사가 취항해 편수가 촘촘하고 출발 시간대가 다양한 편이다. 대구·경북에서 출발한다면 대구-다낭 노선이 이동이 가깝다.
한국 여권 소지자는 45일간 무비자로 머물 수 있고, 더 오래라면 전자비자(e-Visa)가 필요하다. 통화는 동, 시차는 두 시간 느리다. 무비자 기간·조건은 변동될 수 있으니 출발 전 확인하는 편이 안전하다.
국내 저비용사와 비엣젯 모두 위탁 수하물이 옵션이다. 리조트 여행으로 짐이 많다면 예약 단계에서 무료 수하물 허용량과 초과 요금을 항공사별로 비교해 넉넉히 준비하면 공항에서 지체를 줄일 수 있다.
김해국제공항에서 다낭까지는 직항으로 다섯 시간 안팎이 걸린다. 다낭은 부산·경남 여행객이 가장 즐겨 찾는 베트남 중부 해변 도시로, 김해발 노선은 여러 항공사가 함께 취항해 편수가 촘촘한 편이다. 수도권을 거치지 않고 곧장 해변과 근교 고도로 향할 수 있어, 짧은 휴가에도 부담이 적다.
취항 항공사가 여럿이라 요금 경쟁이 있는 노선이다. 왕복 최저가는 96,587원부터, 편도는 96,587원부터 잡힌다. 겨울 휴양 성수기와 연휴에는 오르지만 편수가 많은 만큼 가격 알림으로 낮은 구간을 노리기 수월하다. ‘부산 다낭 표 가격’을 확인해 항공사별 최저가를 나란히 견주면 된다.
에어부산·진에어 등 국내 저비용사와 비엣젯항공이 부산-다낭 직항을 함께 운항한다. 김해 거점 항공사가 편성을 이끌어 다른 지방 출발 노선보다 편수가 촘촘한 편이며, 이른 오전부터 심야까지 출발 시간대 선택의 폭이 넓다. 좌석·수하물이 옵션이므로 총액으로 비교하는 편이 정확하다.
부산-다낭은 경유 없이 한 번에 닿는 직항 노선으로, 김해발 동남아 노선 가운데 편수가 많은 축에 든다. 직항 최단 소요 시간은 5시간으로 다섯 시간 안팎이다. 심야편을 타면 자는 사이 이동해 도착 첫날 아침부터 일정을 시작할 수 있다.
다낭행은 김해국제공항(PUS) 국제선 청사를 이용한다. 편수가 많아 같은 시간대에 여러 항공사 카운터가 함께 붐빌 수 있으니, 탑승 항공사 카운터 위치와 마감 시간을 미리 확인해 두면 수속이 매끄럽다. 도심에서는 경전철·리무진으로 이어지고, 심야·새벽편이 많아 첫차 시간을 함께 살펴야 한다.
부산발 다낭편은 에어부산·진에어·비엣젯 모두 단일 이코노미가 기본이라 좌석 등급 선택지는 좁지만, 대신 항공사가 여럿이라 수하물 규정과 기본 운임을 견주기 좋다. 리조트 짐이 많다면 무료 수하물 허용량이 넉넉한 항공사를 고르는 것이 결과적으로 이득이다.
출발 공항이 달라도 다낭에 도착한 뒤 즐길거리는 똑같다. 미케 비치·바나힐·오행산 같은 시내 명소부터 호이안·후에로 이어지는 근교 일정, 계절별 날씨까지는 대구-다낭 항공권 페이지에 정리해 두었으니 함께 참고하면 된다.
심야 도착이 잦은 노선인 만큼 숙소 픽업이나 차량은 미리 잡아 두는 편이 좋다. 무비자 체류 한도는 45일이며, 화폐는 동(VND)에 시차는 한국보다 두 시간 느리다는 점도 함께 챙겨 두자. 더 오래 머물 계획이라면 전자비자(e-Visa)를 사전에 준비해야 한다(조건·기간은 바뀔 수 있어 출발 전 재확인이 필요하다).
같은 다낭을 대구·경북에서 간다면 대구-다낭 항공권이 가깝고, 중부 다낭에서 남부·북부로 여행을 넓히려면 호치민 항공권이나 하노이 항공권을 이어 볼 수 있다. 노선 전체는 베트남 항공권에 모여 있다.
에어부산·진에어·비엣젯 세 항공사가 몰려 있는 노선이라 요금 비교의 폭이 넓은데, 트래블로카는 이 세 곳의 실시간 요금을 한 화면에 띄워 항공사 사이트를 일일이 오갈 필요를 없애 준다. 심야 도착이 잦은 노선 특성을 고려해 가격 알림으로 원하는 요금대를 기다리고, 일정이 바뀌면 간편 리스케줄로 바로 대응하면 된다. 결제까지 국내 간편결제로 마칠 수 있어 예약이 오래 걸리지 않는다.
비행 시간 | 4 시간 40 분 |
부산 공항 | |
다낭 공항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