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있다. 김해국제공항에서 마쓰야마까지 에어부산이 직항을 운항한다. 단독 취항 구간이라 편성 요일이 정해져 있으니, 여행 날짜에 맞는 편이 열려 있는지 예약 화면에서 확인하는 편이 좋다.
부산을 거점으로 하는 에어부산이 운항하며 수요 증가에 맞춰 편수를 늘려 왔다. 동계·하계 시즌에 따라 편성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예약 화면에서 운항 요일을 확인하는 것이 정확하다.
단거리 소도시 노선이라 시기를 잘 고르면 부담이 크지 않다. 왕복 최저가는 선에서 확인되며 온천 성수기·연휴에는 오른다. 미리 좌석을 잡아 두면 낮은 요금을 확보하기 쉽다.
직항 기준 한 시간 십 분 안팎이 걸린다. 직항 최단 소요 시간은 1시간 10분으로 국제선 중에서도 손꼽히게 짧다. 아침에 떠나 오전 중 도착하는 일정도 가능하다.
일본에서 가장 오래된 온천으로 꼽히는 도고온천, 현존 천수각의 마쓰야마성, 봇짱 열차가 대표 명소다. 자세한 현지 볼거리와 에히메·시코쿠 확장 일정은 인천-마쓰야마 안내를 함께 참고하면 된다.
한국 여권 소지자는 관광 목적 90일까지 무비자로 머물 수 있다. 화폐는 엔, 시차는 없다. 무비자 조건은 변동될 수 있으니 출발 전 최신 규정을 확인하는 편이 안전하다.
김해국제공항에서 일본 시코쿠 에히메현의 마쓰야마까지는 직항으로 한 시간 십 분 안팎이면 닿는다. 부산·경남 여행객에게는 국제선치고 가장 짧은 축에 드는 노선으로, 도고온천과 마쓰야마성을 찾는 온천·소도시 여행 수요가 꾸준하다. 대도시의 번잡함 없이 느긋하게 다녀오기 좋은 일본 소도시 여행지다.
단거리 소도시 노선이라 시기를 잘 고르면 부담이 크지 않다. 왕복 최저가는 , 편도는 401,404원 선에서 확인된다. 온천 수요가 몰리는 시즌과 연휴에는 좌석이 빨리 차니, ‘부산 마쓰야마 표값’을 미리 살피고 일찍 좌석을 잡아 두는 편이 좋다.
부산-마쓰야마 직항은 부산 거점의 에어부산이 운항하며, 수요 증가에 맞춰 편수를 늘려 왔다. 단독 취항 구간인 만큼 원하는 날짜의 좌석은 미리 확보해 두는 편이 안전하다. 편성은 동계·하계 시즌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부산-마쓰야마는 경유 없이 한 번에 닿는 직항이다. 직항 최단 소요 시간은 1시간 10분으로 한 시간 십 분 안팎이라, 국제선 가운데서도 손꼽히게 짧다. 아침에 떠나 오전 중 마쓰야마에 도착하는 일정도 무리가 없다.
마쓰야마행은 김해국제공항(PUS) 국제선 청사에서 출발한다. 부산김해경전철과 리무진 버스로 부산 도심과 이어지며, 단독 취항 노선이라 편성 요일이 정해져 있으니 출발일을 먼저 확인하는 편이 좋다.
도고온천과 마쓰야마성, 봇짱 열차를 잇는 시내 동선과 에히메·시코쿠로 넓히는 코스, 무비자·엔화 같은 준비 사항은 인천-마쓰야마 항공권 쪽에 자세하다. 공항에서 시내까지 가깝다는 점만 알아 두면, 부산에서 출발해도 도착 후 일정은 그대로다.
영남권에서 규슈를 노린다면 부산-후쿠오카 항공권, 홋카이도라면 인천-삿포로 항공권과 저울질해 볼 만하다. 일본 전 도시 노선은 일본 항공권에 담겨 있다.
한 항공사가 도맡는 노선은 좌석이 금세 차므로 편성 요일과 잔여석을 일찍 챙기는 게 유리하다. 트래블로카에서 에어부산 부산-마쓰야마의 요일별 편과 요금을 확인하고, 운임 알림·국내 결제·일정 변경까지 한곳에서 처리해 시코쿠 온천 여행을 매끄럽게 준비할 수 있다.
비행 시간 | 1 시간 10 분 |
부산 공항 | |
마쓰야마 공항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