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공사 | 출발 시간 | 도착 시간 | 출발 공항 | 도착 공항 | |
|---|---|---|---|---|---|
싱가포르 항공 | 07:40 | 13:10 | 부산 (PUS) | 싱가포르 (SIN) | 항공권 예약 |
제주항공 | 17:40 | 23:25 | 부산 (PUS) | 싱가포르 (SIN) | 항공권 예약 |
있다. 싱가포르항공과 제주항공이 직항을 운항한다.
싱가포르항공과 제주항공이 취항한다. 싱가포르항공은 서비스와 기종에서, 제주항공은 기본 운임에서 강점이 있다.
방향에 따라 여섯 시간 15분에서 여섯 시간 50분 사이로 다소 차이가 난다. 거리는 약 4,550km다.
마리나 베이 샌즈, 가든스 바이 더 베이, 센토사, 머라이언 상, 차이나타운·리틀 인디아가 대표적이다.
관광 목적 90일까지 무비자로 방문할 수 있다. 다만 입국 전 온라인으로 SG 입국신고서(SGAC)를 반드시 제출해야 한다.
싱가포르 입국 전 제출하는 온라인 신고서다. 무비자 대상국이라도 이 신고서 제출은 별도로 필요하다.
부산 김해공항에서 싱가포르 창이공항까지는 직항으로 여섯 시간 안팎이면 닿는다. 도시 전체가 정원이자 미식의 도시로 불리는 싱가포르는 짧은 일정으로도 도심 관광과 리조트 휴양을 함께 즐길 수 있어 영남권 여행객에게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다.
싱가포르항공과 제주항공이 부산-싱가포르 직항을 운항한다. 싱가포르항공은 세계적으로 손꼽히는 서비스와 최신 기종으로, 제주항공은 합리적인 기본 운임으로 각각 강점이 있다.
두 도시 사이 거리는 약 4,550km이며, 비행 시간은 방향에 따라 여섯 시간 15분에서 여섯 시간 50분 사이로 조금씩 달라진다. 부산-싱가포르는 이 구간을 경유 없이 한 번에 잇는 직항 노선이다.
마리나 베이 샌즈와 그 앞의 초대형 인공 정원 가든스 바이 더 베이는 싱가포르를 대표하는 스카이라인을 만든다. 도심 남쪽 섬 센토사에는 해변과 테마파크가 모여 있어 가족 여행객에게 특히 인기가 많다. 싱가포르강 하구를 지키는 머라이언 상, 다채로운 사원과 맛집이 모인 차이나타운·리틀 인디아도 도심에서 함께 둘러볼 만하다. 호커센터에서 저렴하게 현지 음식을 즐기는 것도 싱가포르 여행의 큰 재미다.
싱가포르는 관광 목적이면 90일까지 무비자 체류가 가능한 나라다. 다만 온라인 SG 입국신고서(SGAC) 제출은 무비자 여부와 별개로 반드시 거쳐야 하는 절차다. 화폐는 싱가포르 달러(SGD), 시차는 한국보다 한 시간 느리다.
부산에서 떠나는 다른 동남아 휴양지를 견주고 싶다면 부산-발리 항공권이나 부산-방콕 항공권도 함께 살펴볼 만하다. 싱가포르 자체의 노선 정보는 싱가포르 항공권 페이지에 모여 있다.
트래블로카에서 싱가포르항공과 제주항공의 요금과 좌석 등급을 나란히 비교한 뒤 국내 간편결제로 예약을 마칠 수 있다. 대형사와 저비용사가 함께 취항하는 노선이라 등급 선택에 따라 체감 만족도가 크게 달라지는 만큼, 비교는 꼭 거치는 편이 좋다.
비행 시간 | 6 시간 30 분 |
부산 공항 | |
싱가포르 공항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