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공사 | 출발 시간 | 도착 시간 | 출발 공항 | 도착 공항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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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 | 17:00 | 22:55 | 부산 (PUS) | 발리 (DPS) | 항공권 예약 |
에어부산 | 17:00 | 22:55 | 부산 (PUS) | 발리 (DPS) | 항공권 예약 |
있다. 에어부산이 김해국제공항에서 발리 응우라라이 국제공항까지 직항을 단독 운항해 왔다. 매일 뜨지는 않으니 여행 날짜에 편이 있는지 예약 화면에서 확인하는 편이 좋다.
에어부산이 부산발 발리 직항을 이끈다. 저비용사 장거리 노선이라 좌석·수하물·기내식이 옵션이므로, 필요한 옵션을 더한 총액으로 비교하면 실제 부담을 가늠하기 쉽다.
왕복 최저가는 227,734원부터 확인된다. 건기 성수기(7~9월)와 연말·연휴에는 오르고 우기 비수기에는 눅눅해지므로, 가격 알림으로 저점을 노리면 장거리치고 알뜰하게 다녀올 수 있다.
직항 기준 일곱 시간 안팎이 걸린다. 직항 최단 소요 시간은 7시간이다. 밤에 출발해 아침 도착하는 편성을 고르면 도착 첫날부터 일정을 시작하기 좋다.
인도네시아는 무비자가 아니라 도착비자(VoA)를 받아야 한다. 약 50만 루피아로 공항 현장 또는 온라인(e-VoA)으로 발급하며, 발리는 관광세 약 15만 루피아도 별도로 낸다. 온라인 도착카드 작성도 필요하니 출발 전 최신 규정을 확인해야 한다.
서핑·해변의 꾸따·스미냑·짱구, 계단식 논과 요가의 우붓, 낙조 명소 울루와뚜 사원, 바다 위 따나롯 사원이 대표 코스다. 리조트 휴양은 누사 두아, 근교 섬 누사 뻬니다의 클링킹 비치도 인기다.
김해국제공항에서 인도네시아 발리 응우라라이 국제공항까지는 직항으로 일곱 시간 안팎이 걸린다. 발리는 힌두 문화와 화산·계단식 논, 서퍼들의 해변과 절벽 사원이 어우러진 인도네시아 대표 휴양지로, 부산·경남에서 수도권을 거치지 않고 곧장 남반구 열대 섬으로 향할 수 있는 흔치 않은 장거리 직항이다. 신혼여행과 리조트 휴양, 서핑·요가 여행객이 두루 찾는다.
장거리 휴양 노선이라 시기별 요금 차가 큰 편이다. 왕복은 227,734원, 편도는 227,734원선에서 시작하되, 건기 성수기(대략 7~9월)와 연말·연휴에는 좌석이 몰려 값이 뛴다. ‘부산 발리 표값’을 가격 알림에 걸어 두고 우기 비수기의 저점을 노리면 장거리 노선치고 알뜰하게 다녀올 수 있다.
부산-발리 직항은 에어부산이 단독으로 이끌어 왔다. 주 몇 회로 매일 뜨지는 않으므로, 여행 날짜에 편이 편성돼 있는지 예약 화면에서 먼저 확인하는 편이 좋다. 일곱 시간 안팎의 장거리 비행인 만큼 좌석·수하물·기내식 옵션을 미리 챙겨 두면 편하고, 리조트 짐이 많다면 위탁 수하물을 넉넉히 잡는 것이 좋다.
부산-발리는 경유 없이 한 번에 잇는 직항이다. 직항 최단 소요 시간은 7시간으로 일곱 시간 안팎이며, 밤에 출발해 현지에 아침 도착하는 편성을 고르면 기내에서 밤을 보내 도착 첫날부터 일정을 시작할 수 있다. 경유편과 비교하면 대기 시간이 없어 장거리 여행의 피로를 크게 줄여 준다.
발리행은 김해국제공항(PUS) 국제선 청사에서 뜬다. 장거리 노선이라 출국 수속과 면세 구역 이용 시간을 넉넉히 잡는 편이 좋고, 야간 출발편이라면 공항까지의 심야 교통편과 주차를 미리 확인해 두면 편하다. 도심에서는 부산김해경전철과 리무진 버스로 접근한다.
발리의 관문은 응우라라이 국제공항(DPS)으로, 꾸따 해변 남쪽에 자리해 주요 리조트존과 가깝다. 꾸따·스미냑까지는 차량으로 가깝고 우붓·울루와뚜 방면은 30분에서 한 시간 남짓 걸린다. 공항 택시와 사전 예약 차량, 그랩(Grab) 등을 이용하며, 도착층에서 도착비자와 입국 절차를 마친 뒤 숙소 차량과 만나는 동선을 미리 정해 두면 매끄럽다.
에어부산 등 저비용사 장거리편은 이코노미 단일석 위주이며 좌석 지정·수하물·기내식이 옵션이다. 일곱 시간 비행인 만큼 목베개·담요 등 기내 편의를 챙기고, 통로·창가 등 선호 좌석은 미리 지정해 두면 편하다. 서핑보드처럼 특수 수하물이 있다면 규정과 요금을 예약 전에 확인해야 한다.
발리는 지역마다 색이 뚜렷하다. 남부 꾸따·레기안·스미냑·짱구는 서핑과 해변 클럽, 선셋 바가 모인 활기찬 해안이고, 중부 우붓은 뜨갈랄랑 계단식 논과 몽키 포레스트, 요가·스파, 전통 예술 마을로 힐링 여행의 중심이다. 절벽 위 울루와뚜 사원에서는 낙조와 함께 께짝(케착) 댄스 공연을 보고, 바다 위에 선 따나롯 사원도 대표 명소다. 리조트 휴양은 누사 두아, 해산물은 짐바란이 꼽히며, 근교 섬 누사 뻬니다의 클링킹 비치와 아융강 래프팅도 인기다.
인도네시아는 한국 여권 소지자에게 무비자가 아니라 도착비자(VoA)를 요구한다. 비용은 약 50만 루피아(IDR)이며, 공항 현장 결제 또는 출발 전 온라인(e-VoA)으로 받을 수 있다. 여기에 더해 발리는 외국인 관광세 약 15만 루피아를 별도로 받으니 함께 준비해야 한다. 온라인 도착카드(All Indonesia) 작성도 필요하다. 통화는 루피아, 시차는 발리가 한국보다 한 시간 느리다. 조건은 변동될 수 있으니 출발 전 최신 규정을 확인하는 편이 안전하다.
같은 인도네시아에서 세계적 다이빙 성지를 찾는다면 인천-마나도 항공권이 있고, 자카르타·롬복 등 다른 도시 노선은 인도네시아 항공권에 모여 있다. 발리를 거점으로 인근 섬을 함께 묶는 일정도 인기다.
장거리 휴양 노선일수록 언제 움직이느냐로 총비용이 갈린다. 인도네시아 대표 OTA인 트래블로카는 발리 현지 사정에 밝아, 항공권부터 리조트·액티비티까지 한곳에서 준비하기 좋다. 에어부산 직항의 옵션 포함 요금을 확인하고 가격 알림으로 비수기 저점을 잡은 뒤, 국내 간편결제로 예약을 마치면 된다.
비행 시간 | 6 시간 55 분 |
부산 공항 | |
발리 공항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