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공사 | 출발 시간 | 도착 시간 | 출발 공항 | 도착 공항 | |
|---|---|---|---|---|---|
비엣젯항공 | 08:10 | 11:05 | 부산 (PUS) | 호치민 (SGN) | 항공권 예약 |
베트남항공 | 10:00 | 12:55 | 부산 (PUS) | 호치민 (SGN) | 항공권 예약 |
있다. 비엣젯항공과 베트남항공이 김해국제공항에서 떤선녓 국제공항까지 직항을 운항한다. 다만 매일 여러 편은 아니어서 운항 요일과 시간대를 예약 화면에서 미리 확인하는 편이 좋다.
베트남 저비용사 비엣젯항공과 국적사 베트남항공이 함께 취항한다. 비엣젯은 낮은 기본 운임에 옵션을 더하는 구조, 베트남항공은 무료 수하물과 기내 서비스를 포함한 대형사 구성이라 여정에 맞춰 고르면 된다.
왕복 최저가는 105,062원부터 형성된다. 연휴와 겨울 휴양철에는 오르므로 가격 알림을 걸어 두고 원하는 요금대가 나올 때 잡는 편이 유리하다. 저비용사와 대형사 요금을 옵션까지 포함해 견주면 된다.
직항 기준 다섯 시간 안팎이 걸린다. 직항 최단 소요 시간은 5시간이다. 밤에 출발해 이른 아침 도착하는 편성이 있어 도착 첫날부터 일정을 시작하기 좋다.
한국 여권 소지자는 45일간 무비자로 체류할 수 있고, 이를 넘기면 전자비자(e-Visa)를 준비해야 한다. 통화는 동, 시차는 두 시간 느리다. 무비자 기간·조건은 변동될 수 있으니 출발 전 최신 규정을 확인하는 편이 안전하다.
가능하다. 물길과 수상시장이 펼쳐진 메콩델타는 나룻배 투어로, 베트남전 당시의 지하 요새 꾸찌터널은 반나절 코스로 인기다. 호치민을 기점으로 도시 관광과 근교 투어를 나눠 담는 일정이 많다.
활기찬 도시와 남부 근교 투어가 목적이라면 호치민, 고도의 정취와 하롱베이·닌빈 절경이 목적이라면 하노이가 어울린다. 두 도시는 분위기가 뚜렷이 달라 여행 취향에 맞춰 고르면 된다.
김해국제공항에서 베트남 최대 도시 호치민(사이공)까지는 직항으로 다섯 시간 안팎이 걸린다. 호치민은 프랑스풍 건축과 활기찬 시장, 밤거리가 어우러진 남부의 경제·문화 중심지로, 하노이의 고즈넉함과는 다른 역동적인 매력을 지닌다. 메콩델타와 꾸찌터널 같은 근교 명소로 이어지는 관문이기도 해, 부산·경남에서 곧장 남부 베트남을 둘러보려는 여행객에게 잘 맞는다.
저비용사와 국적사가 함께 뛰어 요금 스펙트럼이 넓은 노선이다. 왕복은 105,062원, 편도는 105,062원선에서 시작하며 설·추석과 겨울 휴양철에 값이 오른다. 같은 날이라도 비엣젯과 베트남항공의 옵션 포함 총액이 크게 갈리므로, ‘부산 호치민 표값’은 두 항공사를 나란히 놓고 비교하는 편이 정확하다.
비엣젯항공과 베트남항공이 김해발 호치민 직항을 운항한다. 비엣젯은 낮은 기본 운임에 옵션을 더하는 저비용 구조이고, 베트남항공은 무료 수하물과 기내 서비스를 포함한 대형사 구성이다. 매일 촘촘하지는 않으므로 운항 요일을 예약 화면에서 확인하고, 옵션을 더한 총액으로 견주면 실제 부담을 가늠하기 쉽다.
부산-호치민은 갈아타지 않고 한 번에 잇는 직항이다. 직항 최단 소요 시간은 5시간이다. 다만 하루 한두 편 수준이라 인기 시간대는 일찍 마감되므로, 운항 요일과 좌석 여유를 예약 화면에서 먼저 확인하는 편이 안전하다.
호치민행 역시 김해국제공항(PUS) 국제선 청사에서 뜬다. 편수가 하루 한두 편으로 한정적이라 놓치면 대안 편을 잡기 어려우니, 다섯 시간 넘는 중거리 국제선인 점을 감안해 출국 수속·보안검색 시간을 넉넉히 두고 도착하는 편이 안전하다. 도심에서는 경전철·리무진으로 접근한다.
호치민의 관문은 떤선녓 국제공항(SGN)이다. 시내에서 가까워 택시·그랩으로 도심까지 20~30분이면 닿지만, 출퇴근 시간대에는 교통 정체가 심하니 이동 시간을 넉넉히 잡는 편이 좋다. 국제선 청사가 붐비는 편이라 입국 수속에 여유를 두면 편하다.
비엣젯은 이코노미 단일 구성에 좌석·수하물·기내식이 옵션이고, 베트남항공은 이코노미와 비즈니스를 함께 운영한다. 다섯 시간 안팎 비행이라 좌석 등급과 수하물을 여정에 맞춰 고르면 되고, 넓은 좌석과 무료 수하물이 필요하면 대형사 구성을 비교해 볼 만하다.
호치민 여행은 프랑스 식민기의 흔적에서 시작한다. 노트르담 대성당과 중앙우체국, 옛 대통령궁 통일궁이 도심에 모여 있고, 활기찬 벤탄 시장에서는 먹거리와 기념품을 흥정해 살 수 있다. 밤이면 배낭여행자 거리 부이비엔이 불야성을 이루고, 전쟁의 역사를 담은 전쟁증적박물관은 남부 근현대사를 이해하는 명소다.
호치민은 남부 근교 여행의 기점이다. 드넓은 물길과 수상시장, 열대 과일 농원이 펼쳐진 메콩델타는 나룻배 투어로 인기이며, 베트남전 당시의 지하 요새 꾸찌터널은 반나절 코스로 많이 찾는다. 도시 관광과 근교 투어를 하루씩 나눠 담는 일정이 정석이다.
호치민 여행 전에는 비자·통화·교통을 확인해 두면 좋다. 한국 여권은 45일 무비자(초과 시 e-Visa), 통화는 동, 시차는 두 시간 느리다. 도심은 오토바이가 많고 택시 바가지가 종종 있으니, 이동은 정식 회사 택시나 그랩 같은 호출 앱을 쓰면 요금 시비를 피할 수 있다.
호치민에서 부산으로 돌아오는 편은 호치민-인천 항공권과 함께 살펴볼 수 있고, 호치민 외 베트남 도시는 베트남 항공권에 모여 있다. 수도 하노이가 궁금하다면 인천-하노이 항공권과 견줘 볼 만하다.
같은 노선이라도 저비용사와 국적사는 짐·좌석 규정이 달라 ‘싼 표’의 기준이 사람마다 다르다. 트래블로카에서 내 여정에 맞는 옵션까지 반영한 총액을 견주고, 가격 알림으로 원하는 요금대를 기다렸다가 국내 간편결제로 남부 베트남 여행을 예약하면 된다.
비행 시간 | 4 시간 55 분 |
부산 공항 | |
호치민 공항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