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공사 | 출발 시간 | 도착 시간 | 출발 공항 | 도착 공항 | |
|---|---|---|---|---|---|
베트남항공 | 11:00 | 13:15 | 부산 (PUS) | 하노이 (HAN) | 항공권 예약 |
있다. 비엣젯항공·베트남항공·대한항공이 부산-하노이 직항을 운항한다.
직항 기준 약 4시간 15분이다.
왕복 최저가는 107,110원부터 형성되며, 설·추석 연휴에는 요금이 오른다.
호안끼엠 호수, 구시가(올드쿼터), 호찌민 영묘, 오페라 하우스가 대표적이다.
한국 여권 소지자는 관광 목적으로 최대 45일간 무비자로 방문할 수 있다.
비엣젯항공·베트남항공·대한항공 세 곳이 취항한다.
부산 김해국제공항에서 베트남 하노이까지는 직항으로 약 4시간 15분이 걸린다. 영남권에서 인천을 거치지 않고 하노이로 곧장 닿는 노선으로, 하롱베이·닌빈 등 베트남 북부 여행의 관문 역할을 한다.
왕복은 107,110원, 편도는 107,110원부터로, 저비용사와 대형사가 함께 경쟁하는 노선이다. 설·추석 연휴와 겨울 휴양철에는 좌석 수요가 몰려 요금이 오르니 가격 알림으로 저점을 지켜보는 편이 좋다.
베트남 저비용사 비엣젯항공과 베트남항공, 대한항공까지 세 항공사가 취항한다. 비엣젯은 기본 운임이 낮은 대신 좌석·수하물이 옵션이고, 베트남항공·대한항공은 이코노미·비즈니스를 함께 운영한다.
부산에서 하노이까지는 경유 없이 곧장 이어지는 직항편으로, 이륙 후 네 시간 15분이면 노이바이 국제공항에 내린다.
비엣젯항공은 이코노미 단일 클래스로 좌석 지정·수하물이 유료 옵션이며, 베트남항공·대한항공은 비즈니스석도 함께 운영한다. 짐이 많다면 위탁 수하물 포함 총액으로 비교하는 편이 유리하다.
도심 한복판의 호안끼엠 호수는 거북이 전설이 전해지는 하노이의 상징으로, 아침 산책과 야경 모두 인기다. 좁은 골목마다 상점이 밀집한 구시가(올드쿼터)는 전통 공예품과 길거리 음식을 함께 즐기기 좋고, 호찌민 영묘와 바딘 광장은 베트남 근현대사를 상징하는 공간이다. 프랑스 식민 시대 건축이 남은 오페라 하우스 주변도 산책하기 좋은 구역이다.
한국 여권 소지자는 베트남을 관광 목적으로 최대 45일까지 무비자로 방문할 수 있다. 통화는 베트남 동(VND)이며 시차는 한국보다 두 시간 늦다.
인천에서 출발한다면 인천-하노이 항공권도 함께 비교해 볼 수 있다. 베트남 다른 도시 노선은 베트남 항공권에서 확인한다.
세 항공사의 요금 구조가 제각각인 노선이라, 트래블로카에서 기본 운임과 수하물 옵션을 더한 총액까지 한 번에 비교하는 편이 실속 있다.
비행 시간 | 4 시간 15 분 |
부산 공항 | |
하노이 공항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