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공사 | 출발 시간 | 도착 시간 | 출발 공항 | 도착 공항 | |
|---|---|---|---|---|---|
진에어 | 08:05 | 10:05 | 부산 (PUS) | 오키나와 (OKA) | 항공권 예약 |
있다. 진에어와 이스타항공이 부산-나하 직항을 운항한다. 두 항공사 모두 주 10회 안팎으로 편성돼 있다.
직항 기준 두 시간 안팎이다.
대구-오키나와 항공권 안내에 해변·수족관 등 세부 정보가 정리돼 있다.
한국 여권 소지자는 관광 목적 90일까지 무비자로 머물 수 있다. 화폐는 엔, 시차는 없다.
그렇다. 국내선이 아니므로 여권을 반드시 지참해야 한다.
출국장에서도 환전할 수 있지만, 시내 은행이 환율 면에서 대체로 유리한 편이다.
부산 김해국제공항에서 오키나와 나하공항까지는 직항으로 두 시간 안팎이면 닿는다. 부울경 지역에서 곧장 에메랄드빛 바다를 만날 수 있는 노선으로, 저비용사 편성이 촘촘해 주말 짧은 일정으로도 다녀오기 좋다.
부산-나하 직항은 진에어와 이스타항공 두 곳이 나눠 맡는다. 각각 주 10회 안팎으로 띄우다 보니 합쳐 놓으면 요일별로 고를 여지가 꽤 넓다.
수도권을 거치지 않고 김해공항에서 곧장 출발하니, 부울경 지역이라면 김해공항 국제선 청사 접근성만 챙기면 된다. 국내선이 아니므로 여권은 반드시 지참해야 하며, 엔화 환전은 출국장에서도 가능하지만 시내 은행이 환율 면에서 유리한 편이다.
해변·서핑 포인트와 츄라우미 수족관 등 오키나와 세부 여행 정보는 대구-오키나와 항공권 안내에 정리돼 있다. 출발 공항은 달라도 나하 도착 후 여정은 같다.
부산발 일본 노선은 오키나와로 끝나지 않는다. 다른 지역까지 폭넓게 비교하고 싶다면 일본 항공권 페이지에서 노선별로 찾아보는 편이 빠르다.
여름 휴가철에는 좌석이 빠르게 차는 노선이다. 트래블로카에서 진에어·이스타항공 요금을 견주고 가격 알림을 걸어 두면 합리적인 가격에 예약할 수 있다.
비행 시간 | 2 시간 0 분 |
부산 공항 | |
오키나와 공항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