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있다. 김해국제공항에서 옌지 조양천 국제공항까지 경유 없이 가는 직항편이 운항한다. 다만 매일 뜨는 노선이 아니라 주 1~2회 수준이므로 원하는 날짜의 운항 요일을 예약 화면에서 확인하는 편이 좋다.
주 1~2회 수준으로 편성되는 저빈도 노선이다. 백두산 시즌인 여름과 초가을에 편수와 좌석이 늘고, 비수기에는 더 줄어들 수 있다. 원하는 날짜에 좌석이 없다면 인근 날짜나 인천·청주 출발편을 함께 확인하는 편이 좋다.
왕복 최저가는 144,667원부터 형성된다. 편수가 적어 좌석이 한정적인 노선이라 성수기에는 요금이 강세를 보인다. 가격 알림을 설정해 두면 원하는 요금대가 나올 때 바로 확인할 수 있다.
직항 기준 약 2시간 50분이 소요되며 두 도시 사이 거리는 약 856km다. 직항 최단 소요 시간은 2시간 50분이다. 기상과 공항 혼잡에 따라 실제 소요 시간은 다소 달라질 수 있다.
에어부산과 이스타항공이 직항으로 운항한다. 부산을 기점으로 하는 에어부산은 김해 출발 노선에 강점이 있고, 이스타항공은 저비용 운임에서 선택지가 된다. 수하물과 좌석 옵션을 더한 총액으로 비교하면 유리하다.
부산-연길 직항은 대체로 이코노미 좌석으로만 운영된다. 비즈니스석과 넓은 좌석, 라운지 이용이 필요하다면 대형 국적사가 취항하는 인천 출발편을 대안으로 비교해 보면 된다.
한국 여권 소지자는 관광 등 목적으로 최대 30일간 중국을 무비자로 방문할 수 있다. 다만 무비자 시행 여부와 기간은 변동되므로, 출발 전 주한 중국대사관·영사관 공지에서 최신 조건을 확인하는 편이 안전하다. 30일을 넘겨 머물거나 목적이 다르면 비자를 미리 받아야 한다.
가능하다. 수도권이라면 매일 직항이 뜨는 인천-연길 노선이, 충청권이라면 여름철 계절 운항하는 청주-연길 노선이 대안이다. 부산편 좌석이 없을 때는 인천 출발편이 편수가 많아 함께 비교해 볼 만하다.
김해국제공항에서 연길까지는 직항으로 약 2시간 50분, 거리로는 약 856km다. 부산·경남권 여행객이 수도권을 거치지 않고 백두산과 옌볜 조선족 자치주로 향할 수 있는 노선이다. 부산·울산·경남에서 인천공항까지 올라가는 시간과 비용을 아끼려는 여행객에게 김해 출발 직항의 시간 이점이 크다. 조선족 연고 방문과 여름철 백두산 여행이 이 노선의 주된 수요다.
왕복 최저가는 144,667원부터, 편도는 144,667원부터 형성된다. 주간 운항 편수가 적은 노선이라 좌석이 한정적이므로 성수기에는 서둘러 예약하는 편이 유리하다. 가격 알림을 걸어 두면 요금이 내려갈 때 놓치지 않는다.
부산-연길은 매일 운항하는 노선이 아니라 주 1~2회 수준으로 편성되는 저빈도 노선이다. 백두산 시즌인 여름과 초가을에 수요와 요금이 함께 오르고, 비수기에는 편수가 더 줄어들 수 있다. 편수가 적은 노선인 만큼 출발일이 정해졌다면 좌석이 열리는 대로 예약하는 편이 안전하고, 귀국 편의 요일까지 함께 고려해 왕복 조합을 짜는 것이 좋다. 원하는 날짜에 좌석이 없다면 인근 날짜와 다른 출발 공항을 함께 확인하는 편이 좋다.
에어부산과 이스타항공이 이 노선을 직항으로 운항한다. 부산을 기점으로 하는 에어부산은 김해 출발 노선망에 강점이 있고, 이스타항공은 저비용 운임에서 선택지가 된다. 수하물·좌석 옵션을 더한 총액으로 비교하면 실제 부담을 가늠하기 쉽다.
부산-연길은 경유 없이 한 번에 이동하는 직항 노선이다. 직항 최단 소요 시간은 2시간 50분이며 두 도시 사이 거리는 약 856km다. 편수가 적은 만큼 예약 전 운항 요일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김해국제공항(PUS)은 부산·울산·경남을 아우르는 영남권 관문 공항이다. 부산김해경전철로 사상·서면 방면과 이어지고 리무진 버스로 해운대·부산역까지 연결돼 부산 전역에서 접근이 수월하다. 국제선 청사는 규모가 크지 않아 수속 동선이 단순한 편이다. 국제선 편수가 수도권보다 적으므로 출발 시간에 여유를 두는 편이 좋다.
도착지 옌지 차오양촨(조양천) 국제공항(YNJ)은 단일 터미널의 작은 공항이라 입국 동선이 짧다. 시내까지 약 5km 거리여서 택시로 15분 안팎이면 도심에 닿는다.
부산-연길 직항은 이코노미 단일 등급으로 운영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비즈니스석과 라운지 이용이 필요하다면 국적 대형사가 다니는 인천 출발편을 함께 비교하는 편이 낫다.
부산에서 출발해도 연길 현지에서의 여행 동선은 다르지 않다. 조선족 문화가 짙게 남은 연변 일대와 백두산 여행 코스는 별도로 정리한 인천-연길 항공권 페이지를 참고하면 편하다.
출입국 규정은 다른 한국발 중국 노선과 같다. 한국 여권으로 관광 등 목적에 한해 최대 30일간 무비자 방문이 가능하다(시행 여부·기간은 변동되므로 출발 전 확인). 현지는 모바일 결제 비중이 높아 위안(CNY) 현금과 카드를 함께 준비하면 안전하고, 시차는 한국보다 한 시간 느리다.
같은 목적지라도 어디서 출발하느냐에 따라 선택이 달라진다. 매일 직항이 뜨는 인천-연길 항공권이나 여름 계절편인 청주-연길 항공권과 견줘 보고, 중국의 다른 도시는 중국 항공권에서 찾을 수 있다.
주 몇 편뿐인 노선은 가는 편과 오는 편을 함께 맞추는 것이 관건이다. 트래블로카는 왕복 요금을 한 화면에서 견주게 해 주고, 가격 알림과 간편 리스케줄, 국내 간편결제로 부산-연길편 예약 부담을 덜어 준다.
비행 시간 | 2 시간 50 분 |
부산 공항 | |
연길 공항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