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공사 | 출발 시간 | 도착 시간 | 출발 공항 | 도착 공항 | |
|---|---|---|---|---|---|
아시아나항공 | 18:00 | 21:45 | 부산 (PUS) | 방콕 (BKK) | 항공권 예약 |
에어부산 | 18:00 | 21:45 | 부산 (PUS) | 방콕 (BKK) | 항공권 예약 |
진에어 | 19:05 | 22:40 | 부산 (PUS) | 방콕 (BKK) | 항공권 예약 |
제주항공 | 20:00 | 23:50 | 부산 (PUS) | 방콕 (BKK) | 항공권 예약 |
있다. 에어부산·진에어·제주항공 등 국내 저비용사가 김해국제공항에서 방콕까지 직항을 운항한다. 취항사가 여럿이라 시간대 선택이 넓으니 예약 화면에서 함께 비교하면 좋다.
에어부산·진에어·제주항공 등 국내 저비용사가 두루 취항한다. 기본 운임이 낮은 대신 좌석·수하물이 옵션이므로, 필요한 옵션을 더한 총액으로 비교하는 편이 정확하다.
왕복 최저가는 114,591원부터 확인된다. 시원한 건기 성수기(11~2월)와 연휴에는 오르고 여름·우기에는 눅눅해지므로, 가격 알림으로 저점 구간을 노리면 실속 있다.
직항 기준 여섯 시간 안팎이 걸린다. 직항 최단 소요 시간은 6시간이다. 야간 출발편을 고르면 도착 첫날 오전을 온전히 쓸 수 있다.
대형·중대형 항공사는 주로 수완나품(BKK)을, 저비용사 일부는 돈므앙(DMK)을 이용한다. 두 공항은 위치가 다르므로 예약한 항공편의 도착 공항을 반드시 확인하고 숙소·교통을 그에 맞춰 잡아야 한다.
한국 여권 소지자는 최대 90일 무비자로 머물 수 있다. 다만 온라인 입국신고서 TDAC 작성이 의무이고, 왕복·제3국행 항공권 소지가 원칙이다. 통화는 바트, 시차는 두 시간 느리다. 정책은 변동될 수 있으니 출발 전 확인하는 편이 안전하다.
김해국제공항에서 태국 방콕까지는 직항으로 여섯 시간 안팎이 걸린다. 방콕은 화려한 왕궁과 사원, 밤을 밝히는 야시장과 길거리 음식, 저렴한 물가와 마사지가 어우러진 동남아 여행의 관문 도시다. 부산·경남에서 여러 항공사가 직항으로 이어 줘 요금 선택폭이 넓고, 방콕을 축으로 치앙마이·푸껫이나 인근 국가로 여행을 넓히기도 좋다.
취항 항공사가 여럿이라 요금 경쟁이 활발한 편이다. 왕복은 114,591원, 편도는 114,591원선에서 시작한다. 시원한 건기 성수기(대략 11~2월)와 연휴에는 오르고 무더운 여름·우기에는 값이 눅눅해지므로, ‘부산 방콕 표값’을 가격 알림으로 지켜보다 저점 구간을 잡으면 실속 있다.
부산-방콕은 에어부산·진에어·제주항공 등 국내 저비용사가 두루 취항해 선택지가 넓다. 저비용사는 기본 운임이 낮은 대신 좌석·수하물이 옵션이니, 필요한 옵션을 더한 총액으로 견주는 편이 정확하다. 항공사별 운항 요일과 시간대가 다르니 예약 화면에서 함께 비교하면 좋다.
부산-방콕은 경유 없이 곧장 잇는 직항이다. 직항 최단 소요 시간은 6시간으로 여섯 시간 안팎이며, 낮 출발편과 밤 출발편이 모두 있어 일정에 맞춰 고르기 좋다. 야간편으로 출발하면 도착 첫날 오전을 온전히 쓸 수 있다.
방콕행은 김해국제공항(PUS) 국제선 청사를 이용한다. 방콕은 부산발 동남아 노선 중에서도 수요가 많아 성수기 주말에는 출국장이 특히 붐비니, 위탁 수하물을 부칠 계획이라면 마감 시간에 쫓기지 않도록 일찍 도착하는 편이 낫다. 공항까지는 부산김해경전철과 공항 리무진으로 닿는다.
방콕에는 두 개의 국제공항이 있다. 대형·중대형 항공사가 주로 쓰는 수완나품 국제공항(BKK)은 공항철도(ARL)로 도심과 이어지고, 저비용사 일부는 북쪽의 돈므앙 국제공항(DMK)을 이용한다. 두 공항은 위치가 다르므로, 예약한 항공편이 어느 공항에 도착·출발하는지 반드시 확인하고 숙소·교통을 그에 맞춰 잡아야 한다.
국내 저비용사 노선이라 좌석은 대개 이코노미 단일석이며 좌석 지정·수하물은 옵션이다. 여섯 시간 안팎의 비행이라 장거리만큼은 아니어도, 쇼핑 짐이 늘기 쉬운 방콕 여행 특성상 위탁 수하물 허용량을 예약 단계에서 확인해 두면 좋다.
방콕 여행의 중심은 유서 깊은 사원과 왕궁이다. 에메랄드 불상의 왓 프라깨우와 화려한 왕궁, 거대한 와불의 왓 포, 강 건너 새벽 사원 왓 아룬이 필수 코스다. 배낭여행의 상징 카오산로드, 주말이면 수천 개 점포가 들어서는 짜뚜짝 시장, 강변 야시장 아시아티크에서 방콕의 밤을 즐긴다. 짜오프라야강 보트 투어와 근교 아유타야 유적, 수상시장 당일 여행도 인기다. 저렴한 타이 마사지와 길거리 음식은 방콕 여행의 빼놓을 수 없는 즐거움이다.
한국 여권 소지자는 태국에 최대 90일간 무비자로 머물 수 있다(정책 변동되므로 출발 전 확인). 다만 입국 전 온라인 입국신고서 TDAC(Thailand Digital Arrival Card) 작성이 의무이고, 왕복·제3국행 항공권 소지가 원칙이라 입국 심사 시 확인을 요구받을 수 있다. 통화는 바트(THB), 시차는 태국이 한국보다 두 시간 느리다.
방콕을 거점으로 치앙마이·푸껫·끄라비 등 태국 다른 도시로 넓히려면 태국 항공권을 참고하면 된다. 같은 부산 출발로 다른 동남아 해변을 찾는다면 부산-발리 항공권이나 베트남 부산-뀌년 항공권도 대안이다.
취항사가 많은 노선은 같은 날짜라도 항공사·공항별 조건이 제각각이라 한눈에 비교하는 것이 중요하다. 트래블로카에서 도착 공항까지 확인하며 옵션 포함 요금을 견주고, 가격 알림으로 성수기 저점을 잡은 뒤 간편 리스케줄과 국내 간편결제로 태국 여행을 준비하면 된다.
비행 시간 | 5 시간 35 분 |
부산 공항 | |
방콕 공항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