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공사 | 출발 시간 | 도착 시간 | 출발 공항 | 도착 공항 | |
|---|---|---|---|---|---|
아시아나항공 | 21:10 | 00:35(+1일) | 부산 (PUS) | 세부 (CEB) | 항공권 예약 |
진에어 | 22:00 | 01:15(+1일) | 부산 (PUS) | 세부 (CEB) | 항공권 예약 |
있다. 에어부산·제주항공·진에어 세 항공사가 직항을 운항한다.
에어부산·제주항공·진에어가 취항한다. 다른 필리핀 노선보다 편성이 촘촘한 편이다.
직항 기준 네 시간 25분 안팎이다. 거리는 약 2,810km다.
산토니뇨 성당·마젤란 십자가·포트 산 페드로 등 세부 시티 유적과 막탄섬 다이빙, 카와산 폭포, 오슬롭 고래상어 투어가 대표적이다.
매년 1월 셋째 주 일요일 시눌록 축제가 열린다. 필리핀 최대 축제 중 하나로 100만 명 이상이 모인다.
한국 여권 소지자는 관광 목적 30일까지 무비자로 방문할 수 있다. 통화는 페소, 시차는 한 시간 느리다.
도심 관광과 다이빙, 역사 유적을 함께 원하면 세부가, 초콜릿 힐과 조용한 섬 휴양을 원하면 보홀이 어울린다.
부산 김해공항에서 필리핀 세부 막탄 국제공항까지는 직항으로 네 시간 25분 안팎이면 닿는다. 세부는 필리핀에서 가장 많은 항공사가 오가는 인기 휴양지로, 다이빙·해변 리조트부터 도심 역사 유적까지 폭넓게 즐길 수 있는 목적지다.
에어부산·제주항공·진에어 세 항공사가 부산-세부 직항을 운항한다. 다른 필리핀 노선보다 편성이 촘촘한 편이라, 세 항공사의 시간대를 비교해 원하는 일정을 고르기 쉽다.
에어부산·제주항공·진에어 세 항공사가 함께 경쟁하는 만큼 부산-세부는 경유 없이 한 번에 닿는 직항으로 편수가 촘촘하다. 거리는 약 2,810km, 비행 시간은 네 시간 25분 안팎이다.
세부 시티 구시가지에는 필리핀에서 가장 오래된 교회인 산토니뇨 성당과 마젤란이 세운 마젤란 십자가, 스페인 식민시대 요새 포트 산 페드로가 모여 있다. 막탄섬에는 해변 리조트와 다이빙 스폿이 밀집해 있고, 바디안의 카와산 폭포는 비사야 지역에서 손꼽히는 폭포 명소다. 남부 오슬롭에서는 고래상어를 가까이서 볼 수 있는 투어가 인기이며(생태 보호를 위해 관람 방식이 규정돼 있다), 말라파스쿠아섬은 스레셔상어 다이빙으로 알려져 있다.
매년 1월 셋째 주 일요일 시눌록 축제가 열린다. 산토니뇨를 기리는 종교 행렬과 거리 퍼레이드에 100만 명 이상이 모이는 필리핀 최대 축제 중 하나다.
출발 전 온라인 입국신고(eTravel) 등록을 요구하는 경우가 있으니 미리 챙겨 두는 편이 좋다. 세부 역시 여느 필리핀 목적지처럼 관광 목적 30일 무비자가 적용되며(조건은 바뀔 수 있어 재확인이 안전하다), 화폐는 페소(PHP), 시차는 한 시간 느리다.
부산에서 세부 다음으로 갈 만한 필리핀 목적지로는 부산-보홀 항공권이 있고, 필리핀 전역의 노선은 필리핀 항공권 페이지에서 더 폭넓게 훑어볼 수 있다.
세 항공사가 경쟁하는 노선은 요금 비교가 곧 절약이다. 트래블로카에서 에어부산·제주항공·진에어의 스케줄과 요금을 한 화면에서 견주고 국내 결제로 예약을 마칠 수 있다.
비행 시간 | 4 시간 15 분 |
부산 공항 | |
세부 공항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