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공사 | 출발 시간 | 도착 시간 | 출발 공항 | 도착 공항 | |
|---|---|---|---|---|---|
대한항공 | 20:05 | 23:30 | 서울 (ICN) | 세부 (CEB) | 항공권 예약 |
제주항공 | 20:55 | 00:45(+1일) | 서울 (ICN) | 세부 (CEB) | 항공권 예약 |
있다. 세부퍼시픽·제주항공·진에어·대한항공이 연중 운항한다.
직항 기준 네 시간 안팎이다.
부산-세부 항공권 안내에 산토니뇨 성당 등 세부 정보가 정리돼 있다.
한국 여권 소지자는 관광 목적 30일까지 무비자로 방문할 수 있다.
대한항공에는 비즈니스 좌석이 있다. 세부퍼시픽·제주항공·진에어는 이코노미 단일 구성으로 운항한다.
가능하다. 세부에서 페리나 국내선으로 보홀까지 쉽게 이어갈 수 있어 두 섬을 묶는 일정이 흔하다.
인천국제공항에서 세부 막탄 국제공항까지는 직항으로 네 시간 안팎이면 닿는다. 필리핀 국적사와 국내 저비용사가 함께 취항해, 부산발보다도 항공사가 다양한 편이다.
세부까지 직항으로 걸리는 시간은 네 시간 안팎, 경유는 없다.
산토니뇨 성당과 마젤란 십자가가 있는 구시가지, 다이빙 스폿이 몰린 막탄섬, 오슬롭의 고래상어 투어까지 이어지는 세부 세부 정보는 부산-세부 항공권 안내에 정리돼 있다.
일정에 보홀을 더한다면 부산-보홀 항공권도 열어 볼 만하다. 필리핀의 다른 지역까지 넓힌다면 필리핀 항공권에서 노선을 모아 볼 수 있다.
네 개 항공사가 나눠 취항하는 만큼 등급별로도 비교할 폭이 넓다. 트래블로카에서 항공사·좌석 등급별 요금을 한 화면에 놓고 살펴본 뒤 국내 간편결제로 예약하면 된다.
비행 시간 | 4 시간 25 분 |
서울 공항 | |
세부 공항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