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공사 | 출발 시간 | 도착 시간 | 출발 공항 | 도착 공항 | |
|---|---|---|---|---|---|
제주항공 | 07:10 | 10:00 | 서울 (ICN) | 삿포로 (CTS) | 항공권 예약 |
진에어 | 08:20 | 11:00 | 서울 (ICN) | 삿포로 (CTS) | 항공권 예약 |
트리니티항공 (구)티웨이항공 | 10:10 | 13:00 | 서울 (ICN) | 삿포로 (CTS) | 항공권 예약 |
아시아나항공 | 10:15 | 13:00 | 서울 (ICN) | 삿포로 (CTS) | 항공권 예약 |
대한항공 | 10:35 | 13:25 | 서울 (ICN) | 삿포로 (CTS) | 항공권 예약 |
파라타항공 | 10:35 | 13:10 | 서울 (ICN) | 삿포로 (CTS) | 항공권 예약 |
제주항공 | 12:15 | 15:00 | 서울 (ICN) | 삿포로 (CTS) | 항공권 예약 |
진에어 | 12:25 | 15:10 | 서울 (ICN) | 삿포로 (CTS) | 항공권 예약 |
대한항공 | 12:35 | 15:20 | 서울 (ICN) | 삿포로 (CTS) | 항공권 예약 |
아시아나항공 | 12:35 | 15:20 | 서울 (ICN) | 삿포로 (CTS) | 항공권 예약 |
있다. 인천국제공항에서 신치토세공항까지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과 제주항공·진에어·티웨이항공·에어부산·이스타항공 등이 직항을 운항한다. 하루 열두 편 안팎으로 한국에서 삿포로로 가는 가장 편수가 많은 노선이다.
직항 기준 두 시간 45분 안팎이 걸린다.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등 대형사와 제주항공·진에어·티웨이항공·에어부산·이스타항공 등 국내 저비용사가 함께 취항한다.
삿포로·오타루·후라노를 아우르는 홋카이도 계절별 코스와 비자·환전 정보가 인천-삿포로 항공권 안내에 자세히 정리돼 있다.
한국 여권 소지자는 관광 목적 90일까지 무비자로 머물 수 있다. 화폐는 엔, 시차는 없다. 무비자 조건은 변동될 수 있으니 출발 전 최신 규정을 확인하는 편이 안전하다.
겨울 눈 시즌과 여름 라벤더철에는 좌석이 빠르게 찬다. 이 시기를 앞두고 가격 알림을 걸어 미리 예약해 두는 편이 유리하다.
인천국제공항에서 홋카이도의 관문 신치토세공항까지는 직항으로 두 시간 45분 안팎이면 닿는다. 국적 대형사와 국내 저비용사가 두루 취항해 하루 열두 편 안팎으로 운항되는, 한국에서 삿포로로 가는 가장 편수가 많은 노선이다.
이 노선은 국내 항공사 대부분이 취항해 있다시피 하다. 대형사인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은 물론, 제주항공·진에어·티웨이항공·에어부산·이스타항공까지 저비용사 선택지도 다양하다.
직항 최단 소요 시간은 두 시간 45분 안팎으로, 인천-삿포로는 경유 없이 곧장 이어진다. 하루 열두 편 안팎의 편수 덕분에 원하는 시간대를 고르기도 수월한 노선이다.
같은 삿포로행이라도 편수·요금 비교와 홋카이도 세부 여행 정보는 인천-삿포로 항공권 안내에 한데 모여 있으니 함께 참고하면 된다.
부산·경남은 부산-삿포로, 충청권은 청주-삿포로 직항을 이용하면 된다. 삿포로 말고 다른 일본 도시가 궁금하다면 일본 항공권에서 지역별로 찾아볼 수 있다.
겨울 눈 시즌과 여름 라벤더철을 앞두고는 좌석이 금방 찬다. 가격 알림을 걸어 두면 성수기 요금이 오르기 전에 취항 항공사별 시세를 트래블로카에서 나란히 비교하고 서둘러 예약할 수 있다.
비행 시간 | 2 시간 35 분 |
서울 공항 | |
삿포로 공항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