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공사 | 출발 시간 | 도착 시간 | 출발 공항 | 도착 공항 | |
|---|---|---|---|---|---|
제주항공 | 19:10 | 23:30 | 서울 (ICN) | 코타키나발루 (BKI) | 항공권 예약 |
진에어 | 19:15 | 23:35 | 서울 (ICN) | 코타키나발루 (BKI) | 항공권 예약 |
있다. 에어아시아가 매일 직항을 운항하며, 진에어·제주항공도 함께 취항한다.
말레이시아 저비용 항공사 에어아시아와 국내 저비용사인 진에어·제주항공이 취항한다. 바틱에어 말레이시아가 편성을 더하기도 한다.
직항 기준 다섯 시간 20분 안팎이 걸린다. 거리는 약 3,660km다.
말레이시아 디지털 입국신고서로, 입국 전 온라인으로 반드시 제출해야 하는 서류다. 무비자라 해도 이 신고서 제출은 별도로 필요하다.
한국 여권 소지자는 관광 목적 90일까지 무비자로 머물 수 있다. MDAC 온라인 제출이 필요하며, 화폐는 링깃, 시차는 한국보다 한 시간 느리다.
동남아 최고봉 키나발루산, 트렁쿠 압둘 라만 해양공원의 마누칸·사피섬, 마리마리 문화마을, 가야 스트리트 일요시장이 대표적이다.
매년 5월 말 벼농사 수확을 기리는 페스타 카아마탄이 열린다. 이 시기에는 코타키나발루 시내도 축제 분위기를 띤다.
코타키나발루는 말레이시아 사바주의 주도로, 동남아시아 최고봉인 키나발루산과 에메랄드빛 바다를 낀 섬들을 함께 품은 도시다. 인천에서 직항으로 다섯 시간 20분 안팎이면 닿아, 정글 트레킹과 스노클링·다이빙을 한 여정에 담을 수 있는 목적지로 최근 한국인 여행객 사이에서 빠르게 떠오르고 있다. 사바주를 찾는 외국인 관광객 가운데 한국인 비중이 눈에 띄게 늘며 코타키나발루-인천 노선도 함께 성장해 왔다.
말레이시아 저비용 항공사 에어아시아가 매일 직항을 운항하며, 국내 저비용 항공사인 진에어와 제주항공도 함께 취항한다. 여기에 말레이시아 항공사 바틱에어 말레이시아가 편성을 더하는 등 취항사가 늘어나는 추세인 노선이라, 항공사별 요일과 시간표를 예약 화면에서 비교해 보는 편이 좋다.
거리로는 약 3,660km 떨어진 두 도시를, 경유 없는 직항으로 다섯 시간 20분 안팎에 이동한다. 취항 항공사가 여럿이라 시간대 선택폭도 넓은 편이다.
키나발루산은 동남아시아에서 가장 높은 산으로 코타키나발루 시내에서 차로 약 두 시간 거리에 있다. 정상 등반에는 최소 이틀 일정과 사전 허가가 필요하지만, 산 초입의 키나발루 공원까지는 당일치기로도 다녀올 수 있다. 앞바다에 흩어진 트렁쿠 압둘 라만 해양공원의 다섯 섬 중 마누칸섬과 짚라인이 있는 사피섬이 가장 인기가 많다. 사바 각 부족의 전통 가옥을 재현한 마리마리 문화마을에서는 원주민 문화를 체험할 수 있고, 매주 일요일에 열리는 가야 스트리트 시장은 현지 먹거리와 특산물이 모이는 곳이다.
매년 5월 사바주 전역에서 벼농사의 수확을 기리는 페스타 카아마탄이 열린다. 5월 말 이틀간 열리는 주(州) 차원의 대규모 행사에는 원주민 전통 의상과 춤, 지역 특산물 장터가 함께한다. 이 시기에 방문한다면 코타키나발루 시내에서도 축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사바주는 말레이시아 반도와 입국 심사를 따로 진행해, 다른 도시를 경유해도 코타키나발루 도착 시 입국 절차를 다시 밟는다. 출발 전 온라인으로 MDAC(말레이시아 디지털 입국신고서)를 반드시 제출해야 하고, 한국 여권 소지자는 관광 목적으로 90일까지 무비자 입국이 가능하다. 화폐는 링깃(MYR)이고 시차는 한국보다 한 시간 느리며, 관련 정책은 바뀔 수 있어 출발 전 최신 규정을 확인해 두는 편이 안전하다.
말레이시아 반도의 쿠알라룸푸르를 비롯해, 코타키나발루 외 다른 도시로 향하는 노선은 말레이시아 항공권에 모여 있다.
에어아시아·진에어·제주항공까지 취항사가 늘어난 노선이라 스케줄을 일일이 따로 확인하기가 번거롭다. 트래블로카에서는 이들의 운항 시간표를 한 화면에 모아 비교할 수 있고, 국내 카드·간편결제로 예약도 바로 끝난다.
비행 시간 | 5 시간 20 분 |
서울 공항 | |
코타키나발루 공항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