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공사 | 출발 시간 | 도착 시간 | 출발 공항 | 도착 공항 | |
|---|---|---|---|---|---|
제주항공 | 15:40 | 21:45 | 서울 (ICN) | 발리 (DPS) | 항공권 예약 |
대한항공 | 16:10 | 22:10 | 서울 (ICN) | 발리 (DPS) | 항공권 예약 |
아시아나항공 | 16:10 | 22:10 | 서울 (ICN) | 발리 (DPS) | 항공권 예약 |
대한항공 | 18:00 | 23:50 | 서울 (ICN) | 발리 (DPS) | 항공권 예약 |
아시아나항공 | 18:00 | 23:50 | 서울 (ICN) | 발리 (DPS) | 항공권 예약 |
있다. 대한항공과 제주항공이 인천-발리 직항을 운항한다.
대한항공과 제주항공이 취항한다. 인도네시아 국적사가 다시 취항할 가능성도 있어 예약 시점에 목록을 확인해 보는 편이 정확하다.
직항 기준 일곱 시간 안팎이 걸린다.
아니다. 도착 비자(e-VOA)가 필요하며 약 50만 루피아, 30일 체류에 한 차례 연장이 가능하다.
1인당 15만 루피아다. 공식 창구인 러브발리에서 사전 납부해 두면 입국이 수월하다.
우붓·꾸따·울루와뚜 등 발리 여행 정보는 부산-발리 항공권 안내에 자세히 정리돼 있다.
발리(덴파사르)는 인천에서 직항으로 일곱 시간 안팎이면 닿는다. 부산 김해공항에서도 에어부산이 발리 직항을 운항하지만, 수도권에서는 인천 노선이 유일한 직항 경로다.
대한항공과 제주항공이 인천-발리 직항을 운항한다. 대형 국적사와 저비용사가 함께 취항해, 정시성·수하물을 중시하면 대한항공을, 기본 운임을 우선하면 제주항공을 고르면 된다. 인도네시아 국적 항공사가 이 구간에 다시 취항할 가능성도 있으므로, 예약 시점에 취항사 목록을 확인해 보는 편이 정확하다.
일곱 시간이면 장거리축에 들지만 경유는 없다. 대한항공과 제주항공이 나눠 담당하는 인천-발리 직항이 실제로 걸리는 시간이다.
발리는 우붓의 계단식 논과 사원, 꾸따·스미냑의 서핑 해변, 울루와뚜 절벽 사원까지 지역마다 성격이 다른 볼거리를 갖췄다. 지역별 추천 동선은 부산-발리 항공권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인도네시아는 한국 여권 소지자에게 무비자를 허용하지 않아, 발리 입국에는 도착 비자(e-VOA)를 받아야 한다. 약 50만 루피아를 내면 30일 체류할 수 있고 한 차례 연장도 가능하다. 여기에 발리 자체적으로 부과하는 1인당 15만 루피아의 관광세가 더해지는데, 공식 창구인 러브발리에서 미리 납부해 두면 도착 즉시 통과할 수 있다. 화폐는 루피아(IDR), 시차는 한국보다 한 시간 느리다.
발리를 넘어 자카르타 등 인도네시아 다른 도시까지 일정을 넓히고 싶다면 인도네시아 항공권에서 도시별 노선을 찾아볼 수 있다. 인천이 아닌 부산·경남권에서 출발한다면 부산-발리 항공권 요금도 나란히 비교해 볼 만하다.
발리는 대형사와 저비용사의 요금 차이가 뚜렷한 노선이다. 트래블로카에서 대한항공·제주항공의 요금과 좌석을 견주어 보고 국내 결제로 예약을 마치면 된다.
비행 시간 | 6 시간 50 분 |
서울 공항 | |
발리 공항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