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공사 | 출발 시간 | 도착 시간 | 출발 공항 | 도착 공항 | |
|---|---|---|---|---|---|
홍콩익스프레스 | 12:45 | 15:35 | 서울 (ICN) | 홍콩 (HKG) | 항공권 예약 |
대한항공 | 13:25 | 16:20 | 서울 (ICN) | 홍콩 (HKG) | 항공권 예약 |
캐세이퍼시픽 | 13:40 | 16:30 | 서울 (ICN) | 홍콩 (HKG) | 항공권 예약 |
홍콩 항공 | 14:35 | 17:40 | 서울 (ICN) | 홍콩 (HKG) | 항공권 예약 |
홍콩익스프레스 | 15:25 | 18:15 | 서울 (ICN) | 홍콩 (HKG) | 항공권 예약 |
대한항공 | 19:45 | 22:45 | 서울 (ICN) | 홍콩 (HKG) | 항공권 예약 |
이스타항공 | 20:10 | 22:45 | 서울 (ICN) | 홍콩 (HKG) | 항공권 예약 |
아시아나항공 | 20:35 | 23:30 | 서울 (ICN) | 홍콩 (HKG) | 항공권 예약 |
제주항공 | 20:40 | 23:35 | 서울 (ICN) | 홍콩 (HKG) | 항공권 예약 |
홍콩익스프레스 | 22:30 | 01:10(+1일) | 서울 (ICN) | 홍콩 (HKG) | 항공권 예약 |
있다. 대한항공이 매일, 아시아나항공이 월·수·금·일요일 중심으로 운항하며, 캐세이퍼시픽과 홍콩익스프레스도 함께 취항한다. 국내 홍콩 노선 중 취항사가 가장 많다.
직항 기준 세 시간 40분 안팎이다.
취항 항공사가 많아 요금 폭도 넓은 편이다. 저비용 항공사인 홍콩익스프레스가 상대적으로 합리적인 기본 운임을 제공하며, 정확한 표값은 예약 화면에서 비교해 확인하는 것이 정확하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홍콩 국적 대형사인 캐세이퍼시픽, 저비용 항공사인 홍콩익스프레스가 함께 취항한다.
한국 여권 소지자는 관광 목적으로 90일까지 무비자로 방문할 수 있다. 화폐는 홍콩달러, 시차는 한 시간 느리다.
빅토리아 피크, 침사추이 등 홍콩 시내 볼거리는 부산-홍콩 항공권 안내에 정리돼 있다.
인천국제공항에서 홍콩국제공항까지는 직항으로 세 시간 40분 안팎이다. 부산·대구에서도 홍콩행이 뜨지만, 취항 항공사 수만 놓고 보면 인천 노선이 국내에서 단연 가장 넓은 편이다. 대형 국적사부터 홍콩 국적사, 저비용 항공사까지 한자리에서 골라볼 수 있다는 점이 이 노선의 가장 큰 차이다.
대한항공이 매일 운항하고, 아시아나항공은 월·수·금·일요일 중심으로 편성된다. 홍콩 국적 대형사인 캐세이퍼시픽도 다양한 기재로 하루 여러 편을 투입하며, 저비용 항공사인 홍콩익스프레스도 함께 취항한다.
경유 없이 한 번에 닿는 직항으로, 세 시간 40분 안팎이 걸린다. 취항사가 많다 보니 이른 아침부터 밤 시간대까지 출발편이 고르게 퍼져 있어, 원하는 시간대를 고르기 쉬운 노선이다.
빅토리아 피크의 야경, 침사추이 스타의 거리 같은 홍콩 시내 명소는 어느 도시에서 출발했든 똑같이 즐길 수 있다. 세부 코스는 부산-홍콩 항공권 안내에 정리돼 있다.
항공사 선택지가 많다고 해서 입국 절차까지 복잡해지는 것은 아니다 — 관광 목적이라면 한국 여권으로 최대 90일까지 홍콩 무비자 체류가 인정된다. 화폐는 홍콩달러(HKD), 시차는 한국보다 한 시간 느리다.
취항 항공사만 많은 게 아니라, 홍콩을 낀 다음 여정을 짜는 선택지도 넓다. 이어지는 다른 노선은 홍콩 항공권 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후보가 많은 노선일수록 한 화면에서 나란히 비교하는 편이 시간을 아낀다. 트래블로카에서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캐세이퍼시픽·홍콩익스프레스를 한꺼번에 띄워 놓고 원하는 시간대와 요금을 골라 예약하면 된다.
비행 시간 | 3 시간 35 분 |
서울 공항 | |
홍콩 공항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