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공사 | 출발 시간 | 도착 시간 | 출발 공항 | 도착 공항 | |
|---|---|---|---|---|---|
제주항공 | 07:00 | 08:35 | 서울 (ICN) | 마쓰야마 (MYJ) | 항공권 예약 |
제주항공 | 08:40 | 10:15 | 서울 (ICN) | 마쓰야마 (MYJ) | 항공권 예약 |
제주항공 | 13:15 | 14:50 | 서울 (ICN) | 마쓰야마 (MYJ) | 항공권 예약 |
있다. 인천국제공항에서 마쓰야마까지 제주항공이 직항을 운항한다. 소도시 노선이라 편수가 제한적이므로, 여행 날짜에 맞는 편이 열려 있는지 예약 화면에서 확인하는 편이 좋다.
인천-마쓰야마 직항은 제주항공이 운항한다. 취항 편성은 시기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예약 화면에서 운항 요일과 편수를 확인하는 것이 정확하다.
소도시 노선이라 편수는 많지 않지만 시기를 잘 고르면 합리적인 요금이 나온다. 왕복 최저가는 83,098원 선에서 확인되며 단풍·온천 성수기에는 오른다. 가격 알림과 조기 예약을 함께 활용하면 유리하다.
직항 기준 한 시간 반 안팎이 걸린다. 직항 최단 소요 시간은 1시간 30분으로, 짧은 비행으로 일본 소도시 여행을 시작할 수 있다.
마쓰야마공항은 시내에서 가까워 리무진 버스로 20분 안팎이면 도심과 도고온천 방면에 닿는다. 시내에서는 노면전차(이요테쓰)를 이용하면 주요 명소를 편하게 오갈 수 있다.
일본에서 가장 오래된 온천으로 꼽히는 도고온천, 현존 천수각을 간직한 마쓰야마성, 도심을 달리는 봇짱 열차가 대표 명소다. 에히메현의 시마나미 해도와 감귤 특산품까지 묶으면 시코쿠 여행이 한층 풍성해진다.
한국 여권 소지자는 관광 목적 90일까지 무비자로 머물 수 있다. 화폐는 엔, 시차는 한국과 같다. 무비자 조건은 변동될 수 있으니 출발 전 최신 규정을 확인하는 편이 안전하다.
인천국제공항에서 일본 시코쿠 에히메현의 마쓰야마까지는 직항으로 한 시간 반 안팎이면 닿는다. 마쓰야마는 일본에서 가장 오래된 온천으로 꼽히는 도고온천과 현존 천수각을 간직한 마쓰야마성으로 이름난 도시로, 대도시의 번잡함 대신 온천과 옛 정취를 찾는 여행객에게 잘 맞는다. 시코쿠를 처음 여행하는 관문으로도 제격이다.
소도시 노선이라 편수가 많지 않은 대신, 시기를 잘 고르면 합리적인 요금이 나온다. 왕복 최저가는 83,098원, 편도는 83,098원 선에서 확인된다. 단풍철과 온천 수요가 몰리는 시즌에는 좌석이 빨리 차므로, ‘인천 마쓰야마 항공권’을 가격 알림으로 걸고 일찍 예약하는 편이 유리하다.
인천-마쓰야마 직항은 제주항공이 운항한다. 소도시 노선 특성상 편수가 제한적이므로, 여행 날짜에 맞는 편이 열려 있는지 예약 화면에서 먼저 확인하는 것이 좋다. 취항 편성은 시기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인천-마쓰야마는 경유 없이 한 번에 닿는 직항이다. 직항 최단 소요 시간은 1시간 30분으로 한 시간 반 안팎이라, 짧은 비행으로 일본 소도시 여행을 시작할 수 있다. 편수가 많지 않은 만큼 왕복 일정은 운항 요일을 함께 확인해 짜는 편이 좋다.
마쓰야마행은 인천국제공항(ICN) 국제선에서 출발한다. 공항철도와 리무진 버스로 수도권 전역과 이어지며, 소도시 노선은 특정 요일에 몰려 편성되는 경우가 있어 출발일 확인이 중요하다. 수속·면세 시간을 감안해 넉넉히 도착하면 좋다.
마쓰야마공항(MYJ)은 시내에서 가까워 리무진 버스로 20분 안팎이면 마쓰야마 도심과 도고온천 방면에 닿는다. 규모가 크지 않아 입국 동선이 단순하고, 시내 노면전차(이요테쓰)와 연계해 주요 명소를 편하게 오갈 수 있다.
저비용사가 운항하는 노선이라 좌석은 이코노미 단일석 위주이며 좌석 지정·위탁 수하물이 옵션이다. 비행 시간이 짧아 상위 등급의 필요는 크지 않으니, 온천 여행 짐에 맞춰 수하물 허용량을 예약 단계에서 확인해 두면 충분하다.
마쓰야마 여행의 중심은 도고온천이다. 백 년이 넘는 목조 본관과 온천가의 정취가 유명해 온천 마니아들이 즐겨 찾는다. 산 위에 우뚝한 마쓰야마성은 일본에 몇 남지 않은 현존 천수각 가운데 하나로 리프트·케이블카로 오를 수 있고, 나쓰메 소세키의 소설에서 이름을 딴 봇짱 열차가 도심을 달린다. 문학과 온천, 성곽이 어우러진 아기자기한 도시다.
마쓰야마를 기점으로 에히메현과 시코쿠를 함께 묶기 좋다. 여러 섬을 다리로 잇는 시마나미 해도는 자전거 여행지로 이름났고, 감귤(미깡)의 고장답게 귤 디저트와 특산품을 맛보는 재미가 있다. 시코쿠 특유의 느긋한 소도시 정취를 즐기려는 여행객에게 잘 어울린다.
일본은 한국 여권으로 관광 목적 90일까지 무비자 방문이 가능하다(조건은 바뀔 수 있으니 출발 전 확인). 화폐는 엔(JPY), 시차는 한국과 같다. 마쓰야마는 온천·산책 위주 일정이 많아 편한 신발이 유용하고, 소도시라 대도시보다 상점 마감이 이른 편이니 저녁 일정을 미리 계획해 두면 좋다.
영남권 출발이 편하면 부산-마쓰야마 항공권을 보고, 같은 규슈·시코쿠권 소도시로 인천-후쿠오카 항공권을 곁들여 비교할 만하다. 일본 노선 전반은 일본 항공권에서 찾을 수 있다.
소도시 직항은 요일마다 편이 있느냐가 일정의 첫 단추다. 트래블로카에서 인천-마쓰야마의 운항 요일과 요금을 달력처럼 펼쳐 보고, 단풍·온천철 운임 알림과 국내 결제, 날짜 변경 기능을 활용하면 편이 적은 시코쿠 노선도 안심하고 계획할 수 있다.
비행 시간 | 1 시간 35 분 |
서울 공항 | |
마쓰야마 공항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