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공사 | 출발 시간 | 도착 시간 | 출발 공항 | 도착 공항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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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항공 | 20:20 | 23:20 | 서울 (ICN) | 클락 (CRK) | 항공권 예약 |
제주항공 | 21:35 | 00:40(+1일) | 서울 (ICN) | 클락 (CRK) | 항공권 예약 |
있다. 제주항공·진에어 등 저비용사와 아시아나항공, 필리핀항공·세부퍼시픽항공 같은 현지 국적사까지 인천-클락 직항을 운항한다. 국내 출발지 중 취항사가 가장 많아 시간대 선택이 자유로운 노선이다.
저비용사는 기본 운임이 낮고 좌석·수하물을 옵션으로 더하는 구조, 대형·국적사는 수하물과 서비스가 기본 포함되는 경우가 많다. 짐이 많거나 편한 서비스를 원하면 대형사를, 요금을 최우선으로 한다면 저비용사 총액을 비교해 고르면 된다.
왕복 최저가는 135,610원부터 확인된다. 취항사가 많아 요금 경쟁이 있지만 골프·겨울 성수기와 연휴에는 오른다. 가격 알림을 걸어 두면 낮은 요금대가 나올 때 바로 확인할 수 있다.
직항 기준 네 시간 안팎이 걸린다. 직항 최단 소요 시간은 4시간이다. 심야편을 타면 자는 사이 이동해 도착 첫날 아침부터 일정을 시작할 수 있다.
한국 여권 소지자는 관광 목적 30일 무비자로 입국할 수 있다. 통화는 페소, 시차는 한국보다 한 시간 느리다. 무비자 조건은 바뀔 수 있으니 출발 전 최신 규정을 확인하는 편이 안전하다.
앙헬레스 골프·리조트, 수빅 베이, 피나투보 화산, 코리아타운 등 클락 일대 정보는 부산-클락 항공권 페이지에 정리돼 있다. 출발지가 달라도 현지 정보는 같으니 함께 참고하면 된다.
인천국제공항에서 필리핀 클락 국제공항까지는 직항으로 네 시간 안팎이면 닿는다. 클락은 마닐라의 번잡을 피해 골프·리조트·근교 휴양을 즐기려는 여행객이 찾는 관문으로, 인천 출발편은 취항 항공사와 편수가 국내 다른 출발지보다 압도적으로 많아 시간대와 요금 선택의 폭이 넓다. 심야·새벽부터 오전까지 출발 시간대가 다양해 일정에 맞춰 고르기 좋다.
취항 항공사가 많은 만큼 요금 경쟁이 치열해, 시기만 잘 맞추면 중거리 노선치고 부담이 크지 않다. 왕복은 135,610원, 편도는 135,610원선에서 시작한다. 골프 성수기와 겨울 휴양철·연휴에는 값이 뛰므로, ‘인천 클락 표값’을 가격 알림에 걸어 두고 저점 구간을 노리는 편이 실속 있다.
이 노선은 국내 출발지 가운데 취항사가 가장 다양하다. 제주항공·진에어 같은 저비용사와 아시아나항공, 필리핀 국적사인 필리핀항공·세부퍼시픽항공까지 두루 취항한다. 항공사·시기별로 편성이 달라지므로 여행 날짜에 어떤 항공사가 뜨는지 예약 화면에서 견줘 보는 편이 좋다. 저비용사는 좌석·수하물이 옵션이니 총액으로 비교하면 정확하다.
인천-클락은 경유 없이 한 번에 잇는 직항이다. 직항 최단 소요 시간은 4시간으로 네 시간 안팎이며, 심야편을 고르면 기내에서 밤을 보내 도착 첫날 아침부터 일정을 온전히 쓸 수 있다. 하루에도 여러 편이 뜨는 날이 많아 원하는 시간대를 고르기 수월한 편이다.
클락 국제공항(CRK)은 옛 미 공군기지를 개조한 공항으로, 규모는 마닐라보다 작지만 그만큼 입국 심사 대기가 짧다. 도착층에서 앙헬레스 리조트존까지는 차량으로 가깝고, 마닐라 도심과는 고속도로(SCTEX·NLEX)로 이어져 필요하면 버스·차량으로 연결된다. 인천발 편이 많아 도착 시간대 선택폭이 넓은 만큼, 숙소까지의 이동편만 시간대에 맞춰 잡아 두면 된다.
앙헬레스의 골프장과 카지노 리조트, 수빅 베이 해양 액티비티, 피나투보 화산 트레킹, 코리아타운 편의시설 등 클락 일대의 볼거리와 동선은 부산-클락 항공권 페이지에 자세히 정리해 두었다. 출발지가 달라도 클락 현지 정보는 같으니 그쪽을 함께 참고하면 된다.
필리핀 입국은 한국 여권 기준 관광 30일 무비자다(규정 변동되므로 사전 확인). 심야·새벽 도착편이 많은 노선인 만큼, 공항 환전보다 시내 환전이나 현지 유심·이심을 미리 준비해 두면 도착 직후 이동이 수월하다. 통화는 페소, 시차는 한국보다 한 시간 느려 시계를 늦추면 된다. 온라인 입국신고(eTravel) 등록을 요구하기도 하니 출발 전 최신 절차를 확인해 두는 편이 안전하다.
영남권에서는 부산-클락 항공권, 충청권에서는 청주-클락 항공권으로 같은 목적지에 닿을 수 있다. 클락에서 마닐라·세부로 국내선을 이어 붙이거나 다른 도시를 묶으려면 필리핀 항공권을 참고하면 된다.
취항사가 많은 노선일수록 같은 날짜라도 항공사별 총액 차이가 크다. 트래블로카는 저비용사부터 대형사까지 옵션을 포함한 실제 결제 금액을 한 화면에 늘어놓아, 어느 항공사가 가장 유리한지 바로 가려낼 수 있다. 가격 알림으로 성수기 저점을 기다렸다가 익숙한 국내 결제로 예약을 마치면 된다.
비행 시간 | 4 시간 0 분 |
서울 공항 | |
클락 공항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