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공사 | 출발 시간 | 도착 시간 | 출발 공항 | 도착 공항 | |
|---|---|---|---|---|---|
에어부산 | 17:10 | 20:20 | 서울 (ICN) | 나트랑 (CXR) | 항공권 예약 |
트리니티항공 (구)티웨이항공 | 19:00 | 22:30 | 서울 (ICN) | 나트랑 (CXR) | 항공권 예약 |
베트남항공 | 19:55 | 23:05 | 서울 (ICN) | 나트랑 (CXR) | 항공권 예약 |
대한항공 | 19:55 | 23:05 | 서울 (ICN) | 나트랑 (CXR) | 항공권 예약 |
진에어 | 20:40 | 23:45 | 서울 (ICN) | 나트랑 (CXR) | 항공권 예약 |
이스타항공 | 20:55 | 23:55 | 서울 (ICN) | 나트랑 (CXR) | 항공권 예약 |
제주항공 | 21:25 | 00:35(+1일) | 서울 (ICN) | 나트랑 (CXR) | 항공권 예약 |
있다. 에어로케이·에어부산·이스타항공·진에어가 직항을 운항한다.
직항 기준 다섯 시간 15분 안팎이다.
청주-나트랑 항공권 페이지에 나트랑 비치·빈원더스 등 세부 정보가 정리돼 있다.
한국 여권 소지자는 관광 목적 45일까지 무비자로 방문할 수 있다.
그렇다. 인천 노선은 청주발보다 편수가 훨씬 많아, 수도권에서 나트랑을 찾는 여행객 대부분이 이 노선을 이용한다.
없다. 에어로케이·에어부산·이스타항공·진에어 모두 이코노미 단일 구성의 저비용 항공사다.
인천국제공항에서 나트랑 깜라인국제공항까지는 직항으로 다섯 시간 15분 안팎이면 닿는다. 청주발 노선과는 별개로 편수가 훨씬 많아, 수도권에서 나트랑을 찾는 여행객 대부분이 이용하는 노선이다.
에어로케이·에어부산·이스타항공·진에어가 인천-나트랑 직항을 운항한다.
다섯 시간 15분 안팎의 비행 시간을 네 항공사가 나눠 맡아, 경유 없이 곧장 나트랑까지 이어 준다.
나트랑 비치와 빈원더스, 뽀나가 참 탑 같은 현지 명소, 비자·환전 정보는 출발지와 무관하게 청주-나트랑 항공권 페이지에 함께 모아 두었다.
베트남 안에서 나트랑 말고 다른 도시도 살펴보고 싶다면 베트남 항공권 페이지에 노선 전체가 정리돼 있다.
에어로케이·에어부산·이스타항공·진에어까지 네 항공사가 맞붙는 노선이라 요금 편차가 크다. 트래블로카에서 항공사별 요금을 나란히 놓고 가격 알림으로 저점을 기다리면 유리하다.
비행 시간 | 4 시간 50 분 |
서울 공항 | |
나트랑 공항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