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공사 | 출발 시간 | 도착 시간 | 출발 공항 | 도착 공항 | |
|---|---|---|---|---|---|
제주항공 | 15:15 | 16:45 | 서울 (ICN) | 후쿠오카 (FUK) | 항공권 예약 |
대한항공 | 16:25 | 17:55 | 서울 (ICN) | 후쿠오카 (FUK) | 항공권 예약 |
제주항공 | 17:20 | 18:50 | 서울 (ICN) | 후쿠오카 (FUK) | 항공권 예약 |
대한항공 | 18:35 | 20:00 | 서울 (ICN) | 후쿠오카 (FUK) | 항공권 예약 |
있다. 인천국제공항에서 후쿠오카공항까지 하루 여러 편의 직항이 경유 없이 운항한다.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등 대형사와 제주항공·진에어·티웨이·에어서울·에어부산 등 저비용사까지 국내 대부분의 항공사가 취항한다.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같은 대형 국적사와 제주항공·진에어·티웨이항공·에어서울·에어부산 등 저비용사가 함께 취항한다. 편수가 많아 시간대 선택의 폭이 넓고, 정시성을 중시하면 대형사를, 요금을 우선하면 저비용사를 고르면 된다.
많은 항공사가 맞붙고 거리가 짧아 국제선치고 요금이 낮은 편이다. 왕복 최저가는 66,663원부터 형성되며 벚꽃·단풍철과 연휴에는 오른다. 가격 알림을 설정해 두면 낮은 요금대가 나올 때 바로 확인할 수 있다.
직항 기준 한 시간 남짓이 걸린다. 직항 최단 소요 시간은 1시간으로 국제선 가운데 가장 짧은 축에 든다. 짧은 비행이라 당일치기나 1박 여행도 부담이 적다.
한국 여권 소지자는 관광 목적으로 90일간 무비자로 머물 수 있다. 통화는 엔이고 한국과 시차가 없다. 무비자 정책은 변동될 수 있으니 출발 전 최신 입국 규정을 확인하는 편이 안전하다.
매우 가깝다. 지하철로 하카타역까지 다섯 정거장, 텐진까지도 열 분 안팎이면 닿는다. 공항에서 시내로 들어가는 시간이 거의 들지 않아, 짧은 일정에서도 여행 시간을 알차게 쓸 수 있다.
가능하다. 유후인과 벳푸는 후쿠오카에서 버스·열차로 두세 시간 거리라 1박 온천 여행으로 인기다. 구마모토·나가사키도 규슈 철도망으로 이어져, 후쿠오카를 기점으로 규슈 일대를 묶는 일정을 짜기 좋다.
인천국제공항에서 후쿠오카공항까지는 직항으로 한 시간 남짓이면 닿는, 한국에서 가장 가까운 일본 도시 중 하나다. 규슈의 관문 후쿠오카는 하카타 라멘과 포장마차, 텐진 쇼핑, 그리고 유후인·벳푸 온천으로 이어지는 규슈 여행의 출발점이다. 비행이 짧고 공항이 도심에 붙어 있어 주말이나 1박 단기 여행지로 특히 사랑받는다.
거리가 짧고 항공사가 많아 국제선 중에서도 손꼽히게 저렴하다. 최저가는 왕복 66,663원·편도 66,663원부터다. 벚꽃·단풍철과 연휴에만 오르는 편이라, ‘인천 후쿠오카 표값’을 확인하고 평시 저점을 노리면 알뜰하게 다녀올 수 있다.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같은 대형 국적사부터 제주항공·진에어·티웨이항공·에어서울·에어부산 등 저비용 항공사까지 국내 대부분의 항공사가 취항한다. 편수가 많아 이른 아침부터 밤까지 시간대가 촘촘하고, 대형사와 저비용사를 자유롭게 견줄 수 있다.
인천-후쿠오카는 하루 여러 편이 뜨는 초단거리 직항 노선이다. 직항 최단 소요 시간은 1시간으로 국제선 가운데 가장 짧은 축에 들어, 이륙 뒤 얼마 지나지 않아 착륙을 준비할 정도다. 짧은 비행 덕분에 당일치기나 1박 일정도 부담이 적다.
후쿠오카행은 인천국제공항의 두 여객터미널에서 나뉘어 출발하므로, 탑승 항공사의 터미널을 미리 확인해야 한다. 편수가 많아 원하는 시간대를 고르기 쉽고, 서울 도심에서는 공항철도로 접근할 수 있다. 짧은 노선이라 짐을 가볍게 꾸려 기내 수하물만으로 다녀오는 여행객도 많다.
후쿠오카공항(FUK)은 도심과 매우 가까운 것으로 유명하다. 지하철로 하카타역까지 다섯 정거장, 텐진까지도 열 분 안팎이면 닿아 공항에서 시내로 들어가는 시간이 거의 들지 않는다. 도심 접근성이 뛰어나 짧은 일정에서도 여행 시간을 알차게 쓸 수 있다.
취항사가 워낙 많아 좌석과 부가 조건의 선택지가 넓은 노선이다. 대형 국적사는 상위 등급을 두기도 하지만 비행이 짧아 대부분 이코노미로 채워지고, 저비용사는 좌석·수하물을 개별 옵션으로 판다. 당일치기나 1박 여행이라면 기내 수하물만으로 다녀오는 경우도 많다.
여행의 중심은 하카타와 텐진이다. 하카타역 일대의 캐널시티와 텐진 쇼핑가가 도심 축을 이루고, 밤이 되면 나카스 야타이(포장마차 거리)에서 하카타 라멘과 모츠나베를 맛볼 수 있다. 학문의 신을 모신 다자이후 텐만구, 도심 속 오호리공원, 해변과 전망의 모모치·후쿠오카타워까지 짧은 일정에도 알차게 둘러볼 수 있다.
후쿠오카는 규슈 온천 여행의 출발점이기도 하다. 아기자기한 온천 마을 유후인과 김이 피어오르는 벳푸는 후쿠오카에서 버스·열차로 두세 시간 거리라 1박 온천 여행으로 인기다. 이 밖에 구마모토와 나가사키도 규슈 철도망으로 이어져, 후쿠오카를 기점으로 규슈 일대를 묶는 일정을 짤 수 있다.
일본은 한국 여권 소지자에게 관광 90일 무비자를 적용한다(출발 전 최신 규정 확인 권장). 후쿠오카는 서울과 시차가 없고 통화는 엔(JPY)을 쓴다. 비행이 짧아 당일·1박 일정도 가능하니 짐을 가볍게 꾸리는 여행객이 많고, 공항이 도심에 가까워 이동 시간 부담이 적다.
규슈 다음으로 부산·영남권에서 가까운 일본은 간사이다. 오사카와 교토·나라를 묶으려면 부산-오사카 항공권이 대표적이다. 후쿠오카를 포함한 일본 각지 노선은 일본 항공권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가장 가까운 일본인 만큼 자주, 가볍게 다녀오는 노선이다. 트래블로카에서 수많은 취항사의 요금을 시간대별로 정렬해 최저가를 찾고, 가격 알림으로 연휴 요금을 추적하다가 간편 리스케줄과 국내 간편결제로 짧은 일정도 부담 없이 예약하면 된다.
비행 시간 | 1 시간 25 분 |
서울 공항 | |
후쿠오카 공항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