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공사 | 출발 시간 | 도착 시간 | 출발 공항 | 도착 공항 | |
|---|---|---|---|---|---|
트리니티항공 (구)티웨이항공 | 12:40 | 13:45 | 제주 (CJU) | 후쿠오카 (FUK) | 항공권 예약 |
있다. 다만 매일은 아니고 주 4편 안팎으로 편성이 잡혀 있어, 다섯 항공사 중 원하는 날짜에 어느 곳이 뜨는지 먼저 확인하는 편이 여행 계획을 세우기 쉽다.
직항 최단 소요 시간은 1시간 10분이다. 두 관광 도시를 짧게 오가기에 부담이 적은 거리다.
화·수·토요일 출발이 상대적으로 저렴한 경우가 많고, 9월처럼 한산한 시기에는 왕복 122,612원부터 시작하는 요금도 나온다.
대형사인 대한항공과 저비용사인 트리니티항공(구 티웨이항공)·제주항공·진에어·이스타항공, 총 다섯 곳이 나눠 취항한다.
필요 없다. 한국 여권으로 관광 목적 90일까지 무비자 체류가 가능해, 짧은 규슈 일정에는 비자 준비가 아예 걸림돌이 되지 않는다.
가능하다. 유후인과 벳푸 온천은 후쿠오카에서 버스·열차로 두세 시간 거리라, 제주 출발 일정에 1박 온천 여행을 더할 수 있다.
제주국제공항에서 후쿠오카공항까지는 직항으로 한 시간 십 분 안팎이면 닿는다. 트리니티항공(구 티웨이항공)·제주항공·진에어·대한항공·이스타항공이 나눠 운항하며, 주 4편 안팎으로 매일 뜨지는 않는 만큼 원하는 요일을 미리 확인하고 예약하는 편이 좋다.
취항 항공사가 여럿이라 요금 폭이 넓다. 왕복 최저가는 122,612원부터, 편도는 122,612원부터 형성되며, 9월처럼 비교적 한산한 시기에는 가격이 내려가는 편이다. 화·수·토요일 출발이 저렴한 경우가 많아 요일별 시세를 견줘 보는 것이 유리하다.
제주-후쿠오카는 매일 운항하는 노선은 아니지만 주 4편 안팎으로 꾸준히 직항이 이어진다. 직항 최단 소요 시간은 1시간 10분으로, 두 관광 도시를 짧게 오가기에 부담이 적다.
이 노선에는 트리니티항공(구 티웨이항공)·제주항공·진에어·대한항공·이스타항공까지 다섯 항공사가 나눠 운항한다. 편수가 적은 대신 취항사가 많아 원하는 시간대와 요금을 비교할 여지가 있다.
제주국제공항은 제주시 도심에서 매우 가까워 시내버스나 택시로 15~20분이면 닿는다. 국내선과 국제선 청사가 나뉘어 있으니 후쿠오카행 국제선 청사를 미리 확인해 두면 좋다.
후쿠오카공항은 도심 접근성이 좋은 공항으로 유명하다. 지하철로 하카타역까지 다섯 정거장이면 도착해, 입국 후 곧바로 시내 관광에 나설 수 있다.
비행 자체가 짧아 기내 수하물만으로 다녀오는 여행객이 적지 않다. 대한항공을 고르면 비즈니스 좌석까지 선택할 수 있고, 나머지 저비용사들은 이코노미에 필요한 옵션만 더하는 식으로 예약하게 된다.
후쿠오카 도심은 하카타와 텐진을 중심으로 돌아본다. 밤이 되면 열리는 나카스 야타이(포장마차 거리)에서 하카타 라멘을 맛보고, 학문의 신을 모신 다자이후 텐만구까지 짧은 일정에도 다녀올 수 있다.
제주에서 출발했다면 후쿠오카 하나만 보고 돌아가기 아쉬울 수 있다. 버스로 두세 시간이면 유후인·벳푸 온천 마을에 닿고, 여기서 다시 구마모토·나가사키까지 철도로 이어갈 수 있어 일정을 얼마든지 늘려볼 만하다.
일본은 한국 여권 소지자에게 관광 90일 무비자를 적용한다(출발 전 최신 규정 확인 권장). 통화는 엔(JPY)이며 제주와 시차가 없다.
제주 출발 국제선을 후쿠오카 외에도 넓혀 보고 싶다면 일본 항공권 페이지에서 다른 일본 도시 노선까지 함께 검색해 보면 된다.
화·수·토요일처럼 저렴한 요일을 놓치면 나머지 요일은 값이 확 뛴다. 트래블로카에서 다섯 항공사의 요일별 요금을 한 번에 훑어보고, 저점을 가격 알림으로 챙겨두면 된다.
비행 시간 | 1 시간 5 분 |
제주 공항 | |
후쿠오카 공항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