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시간, 15 분
항공사 | 출발 시간 | 도착 시간 | 출발 공항 | 도착 공항 | |
|---|---|---|---|---|---|
대한항공 | 09:05 | 10:20 | 제주 (CJU) | 원주 (WJU) | 항공권 예약 |
진에어 | 09:05 | 10:20 | 제주 (CJU) | 원주 (WJU) | 항공권 예약 |
대한항공 | 15:20 | 16:35 | 제주 (CJU) | 원주 (WJU) | 항공권 예약 |
진에어 | 15:20 | 16:35 | 제주 (CJU) | 원주 (WJU) | 항공권 예약 |
있다. 진에어가 제주국제공항에서 원주공항까지 하루 두 편가량 직항을 운항해 왔다. 편수가 넉넉하지 않으니 도착 후 일정과 돌아오는 편 시간을 함께 계산해 예약하는 편이 좋다.
편도 최저가는 부터 확인된다. 저비용사 국내선이라 요금 부담이 크지 않지만, 단풍철·여름 휴가철과 연휴에는 오른다. 가격 알림으로 평일 저점을 노리면 실속 있다.
직항 기준 한 시간 안팎이 걸린다. 직항 최단 소요 시간은 1시간이다. 육로로는 멀던 강원 남부를 짧은 비행으로 이어 준다.
원주공항은 시내에서 떨어진 횡성 인근에 있는 작은 민군 겸용 공항이다. 원주 시내와 강원 남부로는 공항 연계 버스나 렌터카·택시로 이동하며, 편 도착 시간대에 교통편이 맞물리는지 미리 확인해 두면 편하다.
소금산 그랜드밸리의 출렁다리·울렁다리, 안도 다다오가 설계한 뮤지엄 산, 치악산 산행이 대표 코스다. 한지테마파크도 둘러볼 만하며, 원주를 기점으로 강릉·평창까지 강원 여행을 넓히기도 좋다.
진에어가 하루 두 편가량 운항한다. 편수가 넉넉하지 않아 시간대 선택폭이 넓지 않으니, 도착 후 일정과 돌아오는 편 시간을 함께 계산해 예약하는 편이 좋다.
제주국제공항에서 원주공항까지는 직항으로 한 시간 안팎이면 닿는다. 원주는 강원 남부의 관문 도시로, 치악산과 최근 명소로 떠오른 소금산 출렁다리, 뮤지엄 산이 자리한 여행지다. 제주에서 강원 내륙으로 곧장 이어져, 육로로는 하루가 걸리던 두 지역을 한 시간대 비행으로 묶어 준다.
하루 두 편 안팎으로 공급이 한정된 노선이라 성수기 요금 탄력이 큰 편이다. 편도 ·왕복 부터 시작하며, 치악산 단풍철(10~11월)과 여름 휴가철에 몰린다. 공급이 적은 만큼 원하는 날짜는 일찍 잡고, 가격 알림으로 흐름을 지켜보면 좋다.
이 노선은 진에어가 하루 두 편가량 정기 운항해 왔다. 편수가 넉넉한 편은 아니라 오전·오후 편이 나뉘어 뜨므로, 도착 후 일정과 돌아오는 편 시간을 함께 계산해 예약하는 편이 좋다. 저비용사 국내선이라 옵션은 위탁 수하물·좌석 지정 정도다.
제주-원주는 경유 없이 곧장 이어지는 직항이다. 직항 최단 소요 시간은 1시간으로 한 시간 안팎이다. 하루 두 편 안팎으로 운항되는 만큼, 시간대 선택폭이 넓지 않으니 일정을 편 시간에 맞춰 짜는 것이 요령이다.
원주공항(WJU)은 원주 시내에서 떨어진 횡성 인근에 자리한 작은 공항으로, 군 비행장을 함께 쓰는 민군 겸용 공항이다. 규모가 매우 아담해 도착 동선이 단순하며, 원주 시내와 강원 남부로는 공항 연계 버스나 렌터카·택시로 이동한다. 편이 도착하는 시간대에 교통편이 맞물리는지 미리 확인해 두면 편하다.
원주 여행의 대표 명소는 아찔한 협곡 위를 건너는 소금산 그랜드밸리(간현관광지)의 출렁다리와 울렁다리, 스카이워크다. 노출 콘크리트 건축가 안도 다다오가 설계한 뮤지엄 산은 미술과 자연이 어우러진 명소로 손꼽히고, 치악산 국립공원은 사계절 산행지로 인기다. 한지의 고장답게 한지테마파크도 둘러볼 만하며, 원주를 기점으로 강릉·평창 등 강원 동부로 넓히기도 좋다.
원주공항은 시내에서 떨어진 횡성 인근에 있어, 도착 시간대에 맞는 시내·강원 남부행 교통편을 미리 정해 두는 것이 중요하다. 군과 함께 쓰는 공항이라 일부 구역은 촬영이 제한되니 현장 안내를 따르면 된다. 편수가 적어 결항 시 여유가 필요하며, 국내선이라 신분증만 있으면 탑승한다.
원주는 강릉·평창으로 이어지는 강원 여행의 길목이라 동해안까지 코스를 넓히기 좋다. 비슷하게 제주에서 뜨는 지방 소도시 노선으로 제주-포항경주 항공권이 있고, 나머지 국내선은 대한민국 항공권에서 볼 수 있다.
하루 두 편 남짓이라 편 시간에 일정을 끼워 맞추는 것이 관건이다. 트래블로카에서 오전·오후 편성과 요금을 미리 확인해 두면, 강원 남부 일정을 편 시간에 맞춰 짜고 가격 알림으로 저점까지 챙길 수 있다.
비행 시간 | 1 시간 15 분 |
제주 공항 | |
원주 공항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