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공사 | 출발 시간 | 도착 시간 | 출발 공항 | 도착 공항 | |
|---|---|---|---|---|---|
진에어 | 12:15 | 13:20 | 제주 (CJU) | 포항 (KPO) | 항공권 예약 |
진에어 | 18:05 | 19:10 | 제주 (CJU) | 포항 (KPO) | 항공권 예약 |
있다. 진에어가 제주국제공항에서 포항경주공항까지 직항을 매일 운항해 왔다. 편수가 많지는 않으니 원하는 시간대가 있다면 일찍 예약하고, 왕복이라면 돌아오는 편 시간도 함께 확인하는 편이 좋다.
편도 최저가는 85,355원부터 확인된다. 저비용사 국내선이라 요금 문턱이 낮지만, 벚꽃철·여름 성수기와 연휴에는 오른다. 가격 알림으로 평일 저점을 노리면 알뜰하다.
직항 기준 한 시간 안팎이 걸린다. 직항 최단 소요 시간은 1시간이다. 짧은 노선이라 부담 없이 경북 동해안을 다녀올 수 있다.
포항경주공항은 포항 도심과 가깝고 경주 방면으로도 차량으로 이어진다. 경주 불국사·보문단지 방면은 시외버스나 렌터카를 이용하면 편하며, 두 지역을 함께 돈다면 공항에서 렌터카를 빌리는 코스가 수월하다.
경주는 불국사·석굴암, 동궁과 월지, 대릉원·첨성대, 황리단길이 대표 코스다. 포항은 호미곶 해맞이, 죽도시장 대게·물회, 영일대 해수욕장과 스페이스워크가 손꼽힌다.
그렇다. 포항경주공항은 두 도시를 함께 아우르는 관문이라, 경주의 불국사·대릉원과 포항의 호미곶·죽도시장을 하나의 일정으로 묶어 다니기 좋다.
제주국제공항에서 포항경주공항까지는 직항으로 한 시간 안팎이면 닿는다. 이 공항은 포항과 경주를 함께 아우르는 관문으로, 천 년 신라의 고도 경주와 철강·해맞이의 도시 포항을 한 번에 여는 노선이다. 제주에서 경북 동해안으로 곧장 이어져, 육로로는 멀게 느껴지던 두 지역을 하늘길로 가깝게 묶어 준다.
진에어 단독에 가까운 노선이라 프로모션 시기에 특가가 풀리곤 한다. 편도 85,355원·왕복 85,355원부터 시작하되, 경주 벚꽃철(4월)과 여름 해수욕철에는 좌석이 빠르게 찬다. 이 시기를 피하거나 가격 알림으로 특가를 노리면 알뜰하다.
이 노선은 진에어가 이끌어 왔다. 매일 정기 편성되지만 편수가 많지는 않으므로, 원하는 시간대가 있다면 일찍 예약하는 편이 좋다. 저비용사 국내선이라 위탁 수하물·좌석 지정 정도만 옵션으로 붙는다.
포항경주공항까지는 갈아탈 필요 없이 한 번에 닿는다. 직항 최단 소요 시간은 1시간으로 한 시간 안팎이라 기내에서 보내는 시간이 짧다. 다만 편수가 많지 않아 돌아오는 편 시각을 먼저 확인하고 일정을 맞추는 것이 좋다.
포항경주공항(KPO)은 포항 남구에 자리해 포항 도심과 가깝고, 경주 방면으로도 차량으로 어렵지 않게 이어진다. 규모가 아담해 도착 후 시내 이동이 빠른 편이며, 경주 불국사·보문단지 방면은 시외버스나 렌터카를 이용하면 편하다.
경주는 도시 전체가 신라의 야외 박물관이다. 불국사와 석굴암이라는 세계문화유산을 비롯해 밤이면 아름답게 빛나는 동궁과 월지, 고분이 늘어선 대릉원과 첨성대, 한옥 골목 황리단길이 대표 코스다. 포항에서는 한반도에서 해가 가장 먼저 뜨는 호미곶과 상생의 손, 활기찬 죽도시장의 대게·물회, 밤바다가 아름다운 영일대 해수욕장과 스페이스워크가 손꼽힌다.
포항경주공항은 도심과 가까운 편이라 도착 후 시내 접근이 빠르지만, 하루 편수가 제한적이라 결항 시 곧바로 갈아탈 대체편이 많지 않다. 봄·가을 여행 성수기에는 일찍 예약하고, 경주와 포항을 함께 도는 일정이라면 공항 렌터카로 동해안을 잇는 코스가 편하다. 국내선이라 신분증만 있으면 탑승할 수 있다.
포항·경주를 기점으로 하면 대구·부산까지 육로로 이어 영남권을 폭넓게 돌 수 있다. 제주에서 뜨는 또 다른 소도시 노선으로 제주-군산 항공권을 참고할 만하고, 전국 노선은 대한민국 항공권에 모여 있다.
편수가 많지 않은 노선이라 원하는 시간대를 선점하는 것이 먼저다. 트래블로카에서 진에어 스케줄과 요금을 확인해 두고, 특가가 풀릴 때 가격 알림으로 놓치지 않으면 경주·포항 여행을 알뜰하게 시작할 수 있다.
비행 시간 | 1 시간 5 분 |
제주 공항 | |
포항 공항 |
